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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들지 않았다.”는 확고한 결심이 그대를 치유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는 그대가 생각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대가 생각하는 무엇이나 그대는 얻을 것이다. 그대가 좋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그대는 좋다. 그대가 고통 받고 있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그대는 고통 받고 있다.
“나는 고통 받고 있다.”는 생각을 “나는 평화롭다. 나는 자유다. 나는 참의식이다.”라는 생각으로 바꾸어라
“나는 고통 받고 있다.”고 말함으로 자아에게 입맞춤하지 말라. 차라리 “나는 자유롭다.”고 말함으로 그대 자신에게 입 맞추어라.

몸을 치유하는 것은 세탁하는 것과 같다. 몸은 의식의 상태일 뿐이다. 몸은 의식에 의해 병들고, 치유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근원을 알아라. 내게는 병이 없음을 알아라.
필요할 때는 치유법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 길을 잃지 마라. 그저 슬픔과 고통의 원인을 찾아라. 그러면, 순수가 스스로를 드러낼 것이다.
용서하고 잊는 것은 모든 고통을 치유하는 최고의 명약이다. 고통을 일으키는 생각을 현재로 끌고 와 비어있음 속으로 사라지게 하라.
이것을 지금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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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7.07.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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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님의 쾌유를 빌면서...
태양에너지, Om Mani Padme Hum Mantra 에너지, Yamuna 에너지
모두 한꺼번에 왕창 보냅니다.
간절한 마음 담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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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 2009.04.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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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마음의 기적에서의 초프라의 말과 일치하는군요.
그는 과학자인 의사로서 이론과 현대적 언어로 표현해 그가 확연해지던데...
헌데 푼자님은 어떻케 이렇케 정확히 아셨을까요.
직관과 통찰력일까요?
어떤 논리 없이 바로 말하면 좀 이해가 어렵지 않을까요!!
야무나님~저도 옛스승님이 생각납니다.
찾아 뵈어야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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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4.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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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다운되어서 다른 것으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
그대가 생각하는 무엇이나
그대는 얻을 것이다.
그대가 좋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그대는 좋다.
언제나 좋다~~~~~~~^^
날마다 좋은 날 수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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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 2009.04.28 08:53 [220.74.4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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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그저 슬픔과 고통의 원인을 찾아라.
그러면, 순수가 스스로를 드러낼 것이다.
용서하고 잊는 것은 모든 고통을
치유하는 최고의 명약이다.
고통을 일으키는 생각을 현재로 끌고 와
비어있음 속으로 사라지게 하라.
이것을 지금에 하라!
주옥같은 말씀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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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4.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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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지금에 하라!
스승님의 말씀을 새기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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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 2009.04.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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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님!
하고픈 말은 많으나 접습니다....
이제사 이렇케 세상에 접해 보니 넘 많이 변해 있군요.....
언제 기회가 생기겠지요.
이렇케 진실된 구도자를 바라보며 행복해함도 또 다른 허영일까요.....
자신의 에고에 오만과 허영..........
그져 때 묻은채 묵묵히 나아감이 오히려 더 진실된 것은 아닐까..........
맘이 찹찹함니다......
늘 신의 은총 속에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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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4.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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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나아가고 있으십니다. 늘 진실되게...
신의 은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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