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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s Dream
천국이라는 개념과 함께 그대가 천국에 없다는 개념을 만들어낸다. 그것은 장애물이다. 자유로우려면 이런 방해물들을 스스로 제거해야한다.
“나는 자유롭지 않다.”라는 장애를 없애야 한다. 이것 때문에 그대는 여기에 왔다. 그것은 참자유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대가 항상 자유로웠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대의 온 생애는 “나는 묶여 있다.”, “나는 고통스럽다.”, “나는 죽을 거야.”와 같은 반복적인 단언들로 엮어져 왔다. 이런 것들이 그대가 즐겨했던 생각들이다. 단지 이런 생각들을 제거하라!
자유는 그대를 안으려고 안에서 기다리는데 그대가 등을 돌린다. 죽음이란 것으로 개념, 생각, 굴레와 고통을 만들어냄으로써, 참나에 등을 돌린다.
자! 이제 누가 구속되어 있고, 누가 고통 받고 있는 지를 찾아라. 그대가 누군지를 발견하라. 그대는 옷, 피부, 머리카락, 손톱이 아니다. 그대는 뼈, 근육, 두뇌가 아니다. 그대는 자아, 마음, 감각도 아니다. 한 순간만 이 모두를 거부하라.
그랬을 때 무엇이 남는가? 그대가 아닌 것을 거부하라. 무엇이 그대 앞에 드러나는가? 그대가 나타나고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니라면, 그대는 무엇인가?
무엇이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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