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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아파트로 둘러 싸여진 적막함 밖에는 남아있지 않지만, 적어도 어렸을 때 만해도 조금만 더 나아가 보면 다른 골목길 들이 있었다.
학교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약속도 하지 않았어도 하나, 둘씩 모여 놀고, 싸우고, 울고,,,, 그러다 오줌싸고 돌아 오던 골목길들...
이제는 살기가 편해지고 윤택해 졌다 하지만 왜 이렇게 숨이 막히고 살기가 불편하고 윤기가 없을까?
나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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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따님 2006.04.27 14:39 [220.86.15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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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요.....
막 새차하고 나온.. 그런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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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 2006.04.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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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분위기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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