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신 없이 보낸 한 주였다.
별의 별일이 다 생기고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곪아 터지고…
아니, 곪아 터졌다는 표현 보다는 옆에서 약 올린다는 표현이 더 옳은 듯 하다.
한국인과 외국인을 비교해 보면( 여기서 외국인이란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백인) 근본적으로 생각의 틀이 다르다 생각이 든다.
아주 어릴 적부터 잘못된 교육(백인들은 잘났고 우리는 못났고…어쩌구 저쩌구…)덕택 일런지는 몰라도 우리는 괜한 부러움을 그들에게 가지고 있다.
밑도 끝도 없는 그런 부러움을, 일단은 한 코 죽고 들어가니 말이다.
특히 외국인 회사를 다니다 보니 많은 꼴 같지 않은 꼴들을 볼 수 있었고 지금도 보고 있다.
외국생활에서 그들의 생활 그 자체는 우리와 큰 차이는 결코 없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하는 기준과 은 완전히 반대이다.
|
http://kr.blog.yahoo.com/rainwood65/trackback/3498521/1240677
-
nanta 2005.03.21 18:37 [211.204.5.114]
-
미국에서 태여나서 10년넘게 살다온 아이가 한국인으로 인정받기보다는
미국인으로 인정받기 원하는걸 보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는데,,,
참 아이러니한 문제야,,,
답글쓰기
-
-
nanta 2005.03.21 18:37 [211.204.5.114]
-
미국에서 태여나서 10년넘게 살다온 아이가 한국인으로 인정받기보다는
미국인으로 인정받기 원하는걸 보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는데,,,
참 아이러니한 문제야,,,
답글쓰기
-
-
목우 2005.03.21 18:40
-
같은 내용을 두번이나 도배를...
합은 하나요.
답글쓰기
-
-
복돼지 2005.03.21 23:09 [203.90.35.244]
-
직접 경험하는 일이 아니라서 마음으로 이해할수 없지만 머리로는 이해가 갑니다..전 언제부턴인가 외국인이 별로 안좋더라구요...특별한 개기가 있는것은 아니지만...그냥 싫더라구요....그러면서도 영어(다른 언어라도) 잘하는것을 부러워하는 제마음은 무슨 아이러니 인가요^^
답글쓰기
-
-
목우 2005.03.22 07:53
-
그냥 싫어할 이유도 없고 그냥 좋아할 이유는 더욱 없더라.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아온 경험과 교육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우리랑 똑같은 상황이고...
앞으로 더 자세히 써 볼 작정이다.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