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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사랑이 넘치는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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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22 (토) 오후 4:52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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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낭자 from 125.178.111.160 |
이사님~ 안냐세요~ 안수정임다~ ^^
항상 회사가면 일층에 자주 널러오시곤 하셨죠~~ ㅎㅎ
이사님 얼굴뵈면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는.. ㅎㅎㅎㅎㅎ
이상한 매력을 지니신 이창화이사님.. 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저 없어도 회사생활 잼나게 하세요~ ㅋㄷㅋㄷ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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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2 (수) 오후 3:45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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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그만 |
좋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꾸준히 쭈~욱 지속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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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1 (금) 오전 10:59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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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셨었군요, 항상 집요하게 집중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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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4 (월) 오전 7:48
[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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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우 |
이야기는 전해들었는데, 아무쪼록 옮긴 곳에 가서 잘 적응하고 성실하게 지내기 바래요. 성우씨가 하던 대로만 하면 별 문제는 없으리라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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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21 (목) 오전 9:09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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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우 from 59.18.66.199 |
회사를 그만둔지 벌써 2달이 되어가네요.
너무 갑작스레 관두게 되어서 미처 인사도 못 드리게 되었네요.
여러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갑작스레 사표를 제출하고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단 부장님과 성시관 차장님을 뵙지 못한다는게 아쉽네요.
몸 건강하시구요.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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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20 (수) 오후 2:3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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