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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는 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라 할수 있는지 아직도 명확하게 알지를 못한다.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는 참지 못한다는 것은 참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말도 있다.
결국 참지 못한다는 것은 여지껏의 그 무엇을 다 포기한다는 의미이고 그 의미는 손을 놓는다는 의미와도 같다.
참는 다는 것은, 인내 한다는 것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의미와 같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그것은 될 때 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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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 2009.08.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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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야기...
에도 막부시대인가? 울지 않는 새를 울게 하는 방법을 예를 들었다는데
1. 오다 노부나가: 새에게 명령한다 "울어라" 새가 울지 않으면 즉시 목을 쳐 죽인다
2. 도요토미 히데요시: 새에게 울어라고 명령한 다음 울지 않으면 새가 울때 까지 어르고 달레고 해서 새를 울게 만든다-진짜 새가 서글퍼서라도 울것 같다;;
3. 도꾸가와 이에야스: 새가 자진해서 울때까지 가만히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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