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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하루를 지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불과 몇일 지나면 모두 잊어버릴 만큼 많이 생겨난다.
그 사람들이 내 자신과 같은 위치 또는 아래 이거나, 위에 있거나.... 참으로 다양하다.
그러한 가운데 그 순간의 이익만 눈앞에 보여 타인을 함부로 대하거나, 진심어린 애정으로 돌보지 않으면 그의 생명은, 여기서 목숨이 아닌 사회적인 생명을 의미한다, 그리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을 보게된다.
보통 진실치 못한 무리들은 아무리 현재의 간판이나 그 무엇이 내세울만 하다 하더라도 몇마디 이야기해 보면 벌써 나쁜 기운으로 느끼게 되고, 더 이상은 관계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은 사라져 버린다.
반대로 자기보다 못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현재의 눈에 보이는 모습이 그러할 뿐이지 미래도 그렇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따뜻한 눈길 한번 더, 따스한 눈길 한번 더, 배려 한번 더,,, 이것이 덕이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자.
과연 내 자신은 누구에게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지.
진정 그들은 현재 나보다 못한 사람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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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따님 2007.09.07 12:30 [203.254.24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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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전히 부지런히 업데이트!!!
역시 울 아부지 십니다~~~ 멋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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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 2007.09.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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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오랫만에 들어왔네...
얼굴 까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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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 2009.08.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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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 쳐다 보고 사는 해바라기들이 결국에는 먼저 올라 간다는 사실이 현실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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