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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기는 있더군요 ... --;
미야자키 쉐라톤에서... 밥먹는데 저런 미소녀(진짜 소녀 10살짜리)가 하나 온천에서 들락날락하데요.
생긴건 절세 미소녀인데... 문제인즉슨...
10살답게 몸매가 1자라는겁니다.
얼굴이야 저렇게 미소녀가 나오지만... 몸매는 좀 믿음이... --;
몸매까지되도 부모가 애를 TV에 내보내는건... 애를 보호할 돈과 관심이 필요해서라는??? ??? ???
하프 아메리칸재패니즈 꼬마도 봤는데... 이쁘긴 되게 이쁘데요. 그럼 몰하나. 역시 10살짜린데...
그 동네는 미인은 많은데 평균연령이 10살이더라는... TT;
에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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