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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롱 (qrepoti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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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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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3D가상도시 개설~!!
2008/10/02 오전 12:19 | ◆[J]IT소식◆

토요타 자동차는 10월 1일,
CAR-LIVE를 테마로 한 인터넷 상의 3D 가상도시
[TOYOTA METAPOLIS]를 개설했다.


(▼ 토요타 메타폴리스 사이트 메인 화면)


토요타 메타폴리스는, 젊은층을 타켓으로 토요타의 정보를 제공하는 3차원 가상도시.
토요타 자동차의 전시회장이나 신자동차 발표회의 이벤트 회장등이 있다.
유저는 사이트 내의 화폐 [코코아]를 사용하고,
토요타의 1인승 자동차 (personel mobility)
[i-REAL], [MOBIRO], [Winglet]등을 입수할 수 있다.

이번 그랜드 오픈에 의해, 아바타를 설정한 유저가,
코코아를 사용해 토요타의 자동차를 구입,
토요타 매타폴리스 내에서 주행이 가능하도록 되었다.
자동차의 주행에 있어서, 운전석, 차외부의 다양한 위치에서의 시점 변경이 가능하고,
동승자와 채팅을 하거나, 주행중에 음악을 틀어 놓는 것도 가능하다.
구입 가능한 차량은 18종류, 24가지 색을 선택할수 있다.

F1 서킷에서는, 스탭의 활동 거점이 되는 이동식 집 [토요타 F1 모터 홈]을 재현.
평상시에는 볼수 없었던 모니터 룸의 내부를 영상등으로 확인 할수 있다.
F1 상품의 판매와 레이스의 동영상 전시등도 행해진다.

(뉴스 출처는 YAHOO! JAPAN news 에서)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등록이 필요한데,,
번거로워 보여서, 본인은 생략;;;;

하지만 메인 화면에서도,
데모 화면등은 볼수 있기 때문에
관심 있으시면 함 가서 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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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버튼 탑재한 PC등장
2008/05/14 오후 11:17 | ◆[J]IT소식◆

"ECO 버튼" 탑재한 PC등장


NEC는 5월13일,
친환경 기능을 강화한
비지니스용 PC "MATE" "Versa Pro" 시리즈 11종을 발표 했다.

간단하게 말하면,
버튼 하나로 소비 전력을 감소시키는 모드로 전환을 한다는 것이다.


요렇게 생긴 버튼인데,
현재 일본에선 에코(ECO : Ecology의 준말) 라고 해서,
이래저래 친환경~ 친환경~ 붐을 조성하고,
텔레비전에선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자주 방송해주고~

암튼...
저렇게 조금씩 이라도 기업들이
친환경 붐에 타는 것도~ 좋다고 생각은 된다.

근데..과연..저 버튼을 쓸것인가가....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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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가루도 재현~!! 칠판에 낙서할수 있는 「こくばん.in」그리기 서비스~!!!
2008/03/11 오후 10:42 | ◆[J]IT소식◆

http://kokuban.in/ (← 해당 사이트)

(▼ こくばん.in에 등록된 작품중에 하나)


 「그 당시의 달콤 쌉싸름한 추억을 다시한번」

――칠판 풍의 폼에 분필과 같은 선으로 그림이나 글씨를 쓰기도 하고, "칠판 지우개"로 칠판을 지우기도 하는 것이 가능한「
こくばん.in」이 인기다.
칠판을 오랜 기간동안 사용해보지 못한 유저의 향수와 그리움을 채우기 위해 궁리하여 제작하였다고 한다. 프리 엔지니어 宗原吉則(30)가 개발하여, 2월 24일 공개된 이래, 4일만에 약 8980건의 일러스트나 글이 투고 되었다.

こくばん.in은, 분필을 마우스로 움직여, 분필색을 선택하여 칠판위에 자요롭게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한 서비스.
선을 그으면 분필 가루가 흩날리며 퍼지면서 떨어지는 연출도 첨가되어 있다. 분필의 크기도 마우스의 스크롤 버튼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정은 칠판지우개 아이콘을 사용한다.
드래그하면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을 문지르면, 그림이 서서히 옅어지연서 지워진다.
「칠판같지 않으면 하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단계 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고쳐서 그리는 기능은 굳이 넣지 않았다.

작품에 타이틀을 붙여서 보존, 투고가 가능하다. 사이트에서는 투고된 작품 Thumbnail을 일람표시. 클릭하면 그린 순서대로 그림이 재생된다.
투고 작품을 랜덤으로 표시하는「だれかのらくがき」(누군가의 낙서)와、여러명의 유저가 같이 낙서할 수 있는「みんなのらくがき」(모두의 낙서) 기능도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개발의 계기는, 宗原이 어도비 시스템 주최의 이벤트에서 발표하기 위해, Flash로 제작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다.
자료에 주역을 넣기위해서 지시선이 「단순한 선은 재미있지 않아」라고 생각하면서 고민하다가, 분필의 질감을 표현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칠판지우게의 연출도 첨가하여, 디자인을 칠판 풍으로 바꿨다.
「프레젠테이션은, 분필로 어느정도 인기를 끌었고, 칠판지우개로 엄청나게 인기를 끌어, 단지 2단계의 준비로 인기를 꽤 얻었기 때문에, 웹 서비스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2월14일에 공개된
パラパラ漫?を描いて投稿できる「flipbook.in」을 보고, 「이대로는 뒤통수 맞겠다는 초조한 생각이 들어」개발에 착수.약 1주일 정도 걸려 완성시켰다고 한다.

앞으로, 작품마다 코멘트나 태그를 달수 있는 기능 오에, 칠판을 닦아서 한번에 지울수 있게 하는 「濡れぞうきん」(물수건;젖은수건) 기능을 검토중에 있다. 濡れぞうきん기능에서는 ,「닦은 곳이 마르기 전까지 잘 그려지지 않는 기능도 덤으로 붙이고 싶다」라고 한다.




원문참조: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802/28/news0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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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성장은 그리 길지 않다 (농담반 진담반)-손정의 사장-
2008/02/22 오후 9:16 | ◆[J]IT소식◆

2월 14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었던
「Mobile World Congress 2008」의 컨퍼런스에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강단에 올라,
“Over the Top Sevices”라는 테마로, 강연과 패널 디스커션을 하였다,

강연은, 2월7일에 개최된 2
008녕 3월기 제3사분기결산의 발표회 때 행해진 프레젠테이션을 토대로 하여,
일본 시장의 특징과,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먼저, 손사장은
「올해는, 휴대전화가 인터넷 머신으로 진화하는 인상적인 해가 될것이다」라고 선언.
그 이유로 3가지의 근거를 들었다.


1번째가 Access speed의 향상.
「3G의 스피드로는 아직 부족하지만, HSDPA가 되어 쾌적한 스피드가 되었다」
라고 했다.

2번째가 CPU의 향상.
랜더링 스피드가 빨라졌고, PC용 웹사이트의 표시도 부드럽게 되었다
라는 점을 들었다.

3번째가 Dispaly service의 진화.
「지금까지는 매우 작고, 웹 이용에서는 조금 맞지않았지만,
(「
インターネットマシン 922SH」을 추려내어),
풀 와이드 VGA의 해상도가 된다면,
거의 모든 PC용의 웹 서비스가 표시 가능하다」라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어서, 지금부터는 자못 PC뿐만이 아니라
핸드폰이 커다란 시장이 되는가를 여러변 이야기를 했다.

「PC는 연간 2억대 밖에 팔리지 않는다,
유저는 많고 하루 2시간밖에 사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핸드폰은 연간 11억대 남짓 팔리고, 유저는 바로 24시간 사용한다.
지극히 퍼스널한 장치이다 」-(손사장)
「보다폰 매수는 결코 싸지는 않았지만, 매수하여 다행이다」라며
관객의 웃기는 여유까지 보였다.

또, 일본에서는 핸드폰으로 텔레비젼 시청이 가능하고,
mixi등의 SNS에 있어서 90%이상이 핸드폰으로 엑세스되고 있는 현상을 소개.
음악 시장도 PC보다도 핸드폰 시장규모가 압도적으로 크다라고 상황을 설명하였다.

딸로부터 받은
데코레메일을 소개하면서, 관객의 웃음을 청한 손사장.
(Decoration Mail : 컬러풀한 메일, 그림파일이나 동영상 파일을 첨부한 메일)

더욱이 프레젠테이션의 화면에 데코레 메일을 표시하고,
「이것은 딸이 보내준 "저녁 같이 먹어요~"라는 데코레 메일.
일본에서는 심플한 디자인의 메일은 없어져 가고 있다.
텍스트 메일을 보내거나 한다면, 친구나 동료가 멀어져 간다(농담조로~)」
라는 농담으로 회장을 웃음으로 채우기도 하였다.


일본에서 전개하고 있는 음성정액제에 관해서는
「고정 브로드 밴드의 ADSL에서 통화료를 무료로 했다.
하지만, 음성 ARPUsms 2G시대는 중요했지만,
지금부터의 시대는 그정도로 필요하진 않다.
HSDPA가 되면, 데이터 ARPU 쪽이 중요성이 커지게 된다」라고 단언했다.

PC와 핸드폰을 비교한 경우의 비지니스 모델의 차이도 어조는 가벼웠다.
「핸드폰의 경우,
모든 유저가 컨텐츠료로써 커리어(경력, 경험)에 지불하고 있다.」
라고, 조그마한 컨텐츠료의 축적이 엄청난 것이 된다. 라고 역설하였다.

요즘, 핸드폰 전용의 광고 비지니스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손사장 자신은 광고 보다도,
유료 요금 비지니스 쪽을 매력적으로 느끼고있는 것 같다.
그 조그만 근거로서 이야기 한것이
「(광고 비지니스가 주체인)구글의 성장은 그리 길게 가지 않는다」
라는 농담도 진심도 담긴 한마디였다.
 

기사 참조 : http://plusd.itmedia.co.jp/mobile/articles/0802/22/news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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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앞으로 미래의 핸드폰??
2008/02/20 오후 2:19 | ◆[J]IT소식◆



훔....편할랑가....
손목에 땀차는거 싫은디;;;




움..저건...팔찌??
모지.......;;


훔....밴드형??

역쉬~






갠적인 결론으론...
이젠.....
크기의 시대는 가고....
간편한 휴대를 위한;;;

구부러지는 형태가 대세인건가;;;헐;;;
땀만 안차게 해준다면...
완전 감사~




http://funtasticus.com/20070928/cell-phones-of-the-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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