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키스"라는 말이 있다. 영화 제목으로도 한번쯤은 누구나 들어봤을 유명한 단어. 하지만, 이 "프렌치 키스"라는 단어에는 '딥키스'를 가리키는 경우와 '입술만 닿는 가벼운 키스'를 가리키는 두가지 경우가 존재한다.
보통, 프렌치 키스라고 하면, 두가지 의견으로 나누어진다. ▷ 가볍게, 입술을 포개는 정도의 키스, 혀는 not into;;; ▷ 딥키스, 혀는 into;;
"프렌치 키스"라는 단어는, 확실이 전혀 다른 의미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다. 이건, 참으로 햇갈리고, 조사해보지 않는이상 알수 없는 진정한 뜻을 알기 어려움에 틀림없다.
먼저, "프렌치 키스 = 딥키스"라는 설인데, 이건 중세이후 프랑스와 대립하고 있던 영국이 '품위없고 경박하다' 라는 의미를 '프렌치'라는 단어를 붙여서 사용했다 라는 설이 있다. 즉, "프렌치 키스" 라는 것은 '품위없고 경박한 키스'라는 의미로, 이것은 서로 혀를 into해서 shake 하는 '딥 키스'의 의미처럼 되었다 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현재, '딥 키스'가 '품위없고 천박한 키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몇세대 전의 시대에서는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발상일 것이다.
한편 "프렌치 키스 = 입술이 닿는 정도의 가벼운 키스" 라는 설인데, 이것은 프랑스 인이 "프렌치 키스"를 "마음으로부터의 키스" 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고, 이것이 구세대의 일본에서는 "마음으로부터의 키스 = 입술만 닿는 정도의 가벼운 키스" 로 연상되었다고 생각되어 진다. 실제로 프랑스에서는 "마음으로부터의 키스 = 딥 키스" 이지만, 문화적토양의 차이에서 이런 차이가 발생한것이지 않을까.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프렌치 = 품위없고 천박한" 든가, "프렌치 키스 = 마음으로부터의 키스" 든가, 어느쪽도 원래는 혀를 into 해서 shake하는 키스를 가정하고 있고, "프렌치 키스 = 딥키스" 설이 유력한 것 같다. 덧붙여 "프렌치 키스 = 입술이 닿는 정도의 가벼운 키스" 설이 존재하는 것은 일본뿐으로, 다른 국가에서는 "프렌치 키스 = 딥키스"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 결론 -
일본에서는 "프렌치 키스 = 입술만 닿는 정도의 가벼운 키스"라는 설이 태어나게 된 것은, 서로 혀를 into해서 shake하는 "딥 키스"를 "품위없고 천박하다"라고 생각해, "마음으로부터의 키스" 라는 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문화적토양의 차이가 원인이다.
또한 뒷설에 따르면, 1995년 6월 요미우리 신문에서 "프렌치 키스는 제1차 세계대전후, 전사자가 너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인구 감소에 머리를 싸메고 있던 프랑스 정부가, 출생률 증가를 노리고 착안하여, 국민 사이에 퍼뜨린 것" 이라는 기사가 실린 적도 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프렌치 키스 = 섹스 중에 하는 키스" 라는 뜻도 틀리지 않지 않은가;;;
갠적으로...저 자신이;; 프렌치 키스를 가벼운 입맞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기에;; 글을 읽고, 살짝 충격을 받아~ 겸사 겸사 해서 ~ 포스팅 해서 올려봅니다; ㅎㅎ, 확실하다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점점 많이 깨닫게 되네요~ㅋㅋ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헤어진 그녀와 연락을 하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기분과 감정이 진정된 후 연락을 한다면 괜찮겠지만, 상대방에 따라서는, 사소한 문자의 내용이 "재수없어"라고 느끼게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문자를 보낼 때에는, 보내기 전에 자신의 문자를 다시 읽어보는 냉정함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자가 "재수없어"라고 느낄 가능성이 있는 문자 패턴을 소개합니다. 문자 보낼 때 참고하시길....
【1】미련 문자 「아직 못 잊었어, 후회하고 있어.」 「최근, 기분도 안좋고, 다시 너랑 시작하고 싶어.」등 자신의 미련을 어필하는 문자.
【2】데이트를 청하는 문자 「가끔은 놀러가지 않을래!!?」등 당돌한 데이트 권유는, 전 애인을 꺼리게 하는 결과를 낳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일,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데이트에 대한 상대방과의 기분차이도 생겨버리게 됩니다.
【3】사죄 문자 「그땐, 상처줘서 미안해.」 「이제와서 그렇지만, 제대로 사과하고 싶어서.」등 사죄를 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꼭 받아준다고 할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4】애인 유무 확인 문자 「애인 생겼어?」 「난 최근 좋은 느낌의 사람과 만나고 있어, 그쪽은 애인 생겼어?」등 기분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전 애인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5】너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 문자 「너 또 일에 너무 열올려서 열심히 하는거 아냐? 무리하지말어.」등 너에 대해서는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어라는 식의 시선이 여자를 짜증나게 한다고 합니다. 조금 조심하는 습관을.
【6】간섭 문자 「이번 연휴 머할꺼야?」 「올해 크리스마스는 계획 있어?」등 신경쓰인다는 건 알겠습니다. 단지 전 애인은 타인입니다. 그 아픈 현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7】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인사 문자 「요즘, 더운데, 더위먹거나 하지 않아?」 「추워졌는데, 감기 걸리진 않았어?」등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를 하나의 기회로 해서, 문자를 보내는 패턴입니다. 간섭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8】사진을 첨부한 근황 문자 「불꽃놀이, 예뻤어.」(사진첨부)등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픈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전애인은 당신의 근황을 알고싶어한다고는 할수 없죠.
【9】의문부호가 붙은 생일 축하 문자 「생일 축하해. 올해 이루고 싶은 거라도 있어?」 「생일 축하해, 희망이나 목표같은거 있어?」등 축하 문자조차 미묘한 문자지만, 더욱이 의문부호가 붙은 문자입니다. 의문 부호가 붙은 문자는 답장을 바라는 기대를 느끼게 되어, 완전 질려버리는 여자도 있다고 합니다.
【10】자신의 불행을 어필하는 근황 문자 「몸이 안좋지만, 나 열심히 하고 있어.」등 조금 자신의 약한면을 드러내, 전애인의 감정을 끄집어 내려는 패턴입니다. 여자는 그냥 곤란해 할 뿐입니다.
【11】답장을 강요하고 있는 듯한 느낌의 문자 「가끔 문자는 할게, 답장은 하지 않아도 되」등 답장을 원하는 기분이 완전히 보이는 문자 입니다. 또한, 답장이 오지 않았을 때, 자신의 기분을 안정시기키 위한 문자입니다. 그런 혼자서 씨름하는 듯한 문자에 전 애인은 몸서리칩니다.
【12】지진, 장마등의 걱정 문자 「지진있었는데 괜찮아?」 「그쪽 장마라는데 괜찮아?」등 천재지변을 이용하는 패턴입니다. 이것도 답장을 바라는 기분이 여자에게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문자입니다.
【13】폭주 메일 「나랑 S**할때 생각나?」등 완전히 폭주 상태 입니다. 문자를 받은 전애인이 읽었을 때의 기분도 생각한 후, 문자를 하도록 합시다.
전 여친이 생각하는 '재수있는' 문자.
1. 이번회차 로또 1등 60억 당첨 됐네.
2. 지난해 사둔 강남상가 10배 폭등했어
3. 사실은 우리 아버지가 10대 재벌이야.
4. 헤어지기전 낸 특허를 1억불에 누가 산대.
5. 헤어지기전 위로로 네가 사준 복권 1등 됐어.
좋다고 대쉬하던 오빠랑 한 2년 열심히 연애했는데 딴여자생겼다고 난 그냥 애인보단 동생같다고 싹돌아서가더군요.펑펑우는 나는 뒤도 안돌아보고.. 그뒤로 한 1년 맘고생하다가 따듯한남자 만나서 잘지내고있는데 가끔 그인간이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잘지내냐,감기안걸렸냐,너랑만날때가 가끔 그립다 등등.. 핸폰번호를 바꿀수도없고 영 재수없어서리... 그때그여자랑 아직도 잘 만난다면서 도대체 왜그러는지모르겠어요.
일반적인 이야기로, 우리들 "오타쿠"은 상당히 온후한 성질의 사람이 많다. 모든 것을 혼자서 철저하게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과 격렬한 대립을 보이는 토론등을 하는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도발당하기 쉽고, 일단 토론 스위치가 들어가 버리면, 더이상 멈출수 없는 '폭주 기관차'!! 생각 한말은 아무리 못해도 2번은 끝까지 할말 다하며, 이야기 하는 것을 그만 두려 하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오타쿠들을 옳바르게 도발하려면, 어떤 것을 말해야 좋은가? 잘 물어보았다.. 여기 그 대사 10개를 소개한다.
제 10 위 : "진짜 프로그래머라면, 절대로 PHP는 사용하지 않는다" -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여기에 걸리는 이라면, 정말로 좋은 도발 대사가 되기에 틀림없다.
제 9 위 : "만화 따위는 어린이들이 보는거다" - 이 말은 누구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나도 고등학생때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다. 지금은, 그때와 비교하도 이 발언의 정당성은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 애호자들은 아직까지도 이말에 계속해서 시달리고 있다.
제 8 위 : "롤 플레잉 게임은, 현실세계에서 인간관계를 잘 맺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는 거다" - 던젼즈 & 드래곤즈 (D&D)와 같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부모집의 지하실에 살고 있고, 목욕은 한달에 한번 밖에 하지 않음에 틀림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슬픈일이지만 아직 이세상엔 많이 있다.
제 7 위 : "캐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정말로 리얼하다" - 이 말을 믿는 사람이 어느정도 있는가도 의문이지만, 이 영화에는 해적에 대한 오해가 무서울 정도로 많이 있다. 이 말을 하게 된다면, 뭔가...큰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
제 6 위 : "딸이 '헬로우 키티' 게임을 할 수 있다록 Xbox 360을 샀어, 근데 이거 게임 말고도 다른데 쓸수 있는 기능이 있는거야?" - 우리들은, 지금 키보드를 치고 있는 것이 고통스러울 정도, Xbox의 버튼을 두드려왔다....
제 5 위 : "Max에 Windows에 Linux? 이거 다~ 똑같은거 아냐?" - 설마, 오리지널 상형문자로 쓰고 있었던 시절부터 라고 생각 될 정도로, 매우 오래전부터 있었던 논쟁이지만, 나 자신을 포함해, 이런 말을 들으면 발끈하지 않을 오타쿠들은 한명도 없을 것이다.
제 4 위 : "최초 '스타워즈' 3부작의 제일 좋은 곳은 이워크지", "그리도가 먼저 쏜거지!!" - 이 두개의 발언 중 어느쪽이 강력한가는, 나도 판단을 할 수 없었다. 한쪽을 말한 후 효과가 없다면, 다른 한쪽을 말해보도록.
이워크 족 - 밀림과도 같은 숲이 우거진 위성 엔도아에 사는 종족으로, 곰인형 같은 외견을 하고 있고, 신장은 약 1미터 정도. 결사의 전술로 제국군을 교란시킴. 원시적인 함정으로 제국군의 스카우터와 강력한 무기를 갖춘 워커를 차례차례 전투불능 상태로 만들어, 마침내에는 제국군의 기지경비대를 제압하는 일에 성공했다.
그리도 -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쟈바 더 하시드의 부하. 쟈바의 명령으로 한 솔로를 위협하러 왔을 뿐이라고 하는데, 한 솔로에게 죽임당함. 그 후에, 특별편에서는 그리드가 먼저 공격하려 하는 신으로 수정되었다.
제 3 위 : "돌킨? 움...... 난 테리 브룩스가 더 좋아" - 이런 글을 씀에 있어서, 나 자신도 자문자답해 볼 필요성을 느낀다. 이 둘은 환타지의거장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테리 브룩스 - 미국 환타지 작가. 처녀작 'sword of shannara' 로 베스트셀러가 되었지만, 일부 비평가들고 부터는 돌킨의 '반지의 제왕'의 표절이라는 등의 비난을 받았다.
제 2 위 : "조셉 웨든은 얼뜨기이다" - 조셉 힐 웨든(joseph hill whedon)은 미국의 저작가, 각본가, 디렉터, 고급 프로듀서이며, 때에 따라서는 배우도 하는 인물. '토이 스토리' 각본으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영화 '세레니티'로 휴고 상등을 수상.
아키하바라의 메인스트리트(중앙로)를 거닐어보면, 오타쿠들을 겨냥한 점포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아키하바라를 알고 있던 이들은 "아키하바라가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어"라고 한숨 섞인 듯 말합니다.언제부터 아키하바라가 "오타쿠 성지"가 된 것일까요? "취미의 도시의 탄생, 움트는 도시 아키하바라"의 저자 모리카와 상에게 여쭈었습니다.
"아키하바라는 1980년대까지는 "가전의 거리"였습니다. 한창 피크일 당시에는, 1평방 km도 되지 않는 영역에, 일본 전국의 가전수요의 10%를 담당할 정도였습니다. 전기거리라고 하면, 라디오 소년이 모이는 매니아의 거리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당시에는 가정용전기제품을 사기위해 가족들과 함께 찾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그후 , 버블붕괴와 교외대형가전점의 대두와 맞물려, 이러한 가족동반 방문이 줄게 되고, 아키하바라의 가전점에 위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여기에 1990년경, 아키하바라의 가전점은, 다른 점포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소수의 PC에 주력하게 됩니다. 당시 PC는, windows도 아닌, 마우스도 아닌, 전문가가 아니면 사용하기 힘든 제품이었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통해서 아키하바라의 가전점은 독자성을 손에 넣게 되어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 아키하바라는 "PC 거리"로 바뀌게 된 것이지요.
"당시부터 PC를 애용하던, 컴퓨터 매니아들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피규어등의 오타쿠계의 취미를 함께 가진 경향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90년대 전반에는, 아직 아키하바라에 그러한 오타쿠계 전문점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상황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아키하바라 = 오타쿠 거리"가 된 커다란 전환기가 찾아온것은 1997년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당시,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영화화와 함께 엄청난 붐이 되었습니다. 당시는 피규어나 만화 동인지를 취급하는 곳은 시부야나 이케부쿠로등, 젊은이들이 모이는 번화가에 점재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에바 붐(에반게리온 붐)에 힘을 얻어, 그런 전문점중 몇몇이 아키하바라에 점포를 내게 됩니다. 그러자, 아키하바라에서는 이 제품들이 지금까지 본적 없는 엄청난 열기로 팔리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현상을 보고, 군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던 다른 오타쿠계 가게들도, 눈사태가 난것처럼 연이어 아키하바라에 진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러한 오타쿠계 샵이 아키하바라에 집결. "오타쿠 거리 아키하바라의 탄생"입니다. 더욱이 큰 전환이 일어난 것이 2005년의 "전차남" 붐입니다.오타쿠 청년과 미녀와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에서 "아키하바라 = 오타쿠 거리"라는 이미지가 확고히 자리잡게 됩니다.
버블 붕괴등으로 "가전의 거리"에서 "PC의 거리"로. 더욱이 에반게리온 붐을 타고 아키하바라에 찾아온 오타쿠계 샵이 "특수한 수요"를 발견하여 "오타쿠 거리"를 결성. 그것을 미디어가 현재의 이미지로 확정지었다. 라는 흐름입니다. 아키하바라라는 거리는, 옛날부터 변화에 민감한 거리라고 해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