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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롱 (qrepoti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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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폰;;;;;

예술일까...외설일까??
1984년 유럽쪽의 예술가에 의해 탄생한 것으로,,, 뭐~이상한 기능이 있는게 아니라, 전화선만 연결하면 전화가 가능한 전화기이다.
당시 75달러에 판매가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1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하며, 마니아 층(?)에서는 상당한 인기도 누리고 있는 프리미엄 전화기라고 한다.
저 전화기를 귀에대고 미소를 짓는 남자분이 왠지;; 뭐랄까...
거시기 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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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헐떡거리는 소리' 가 듣고 싶어서;;

카나카와경찰은 19일, 러브호텔에 무단 침입하여, 주거 침입 죄 혐의로 신문배달원(39)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실내에서 남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라며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복도에서 객실문에 귀를 대고 있었다. 종업원이 방범 카메라에 비친 남성을 눈치채고 붙잡아 억눌렀고,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다고 한다.
결국... 저 범인은,, 그 짓을 하고 있는, 남녀의 신음소리가 듣고 싶었던 게로구나~~ 나이도..40줄이나 다되서.. 안타까운 현실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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