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탕에는 부모, 자식 다 같이 가도 떳떳하지만, 저런 쇼는 자기 부모 앞에서는 못한다. 자식 앞에서는 더욱더 못한다. 벗는 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다. 의도를 보아야 한다. 저 여자는 어떤 의도였는가? 자기의 쇼가 개인적인 마스터베이션 수준이라면 돈을 받고 원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야 될 것이다. 이것은 공해다. 내 자식이 7세인데 저런 짓으로 아름다운 성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게 될까봐 걱정이다. 목욕탕에서 맨날 보는 여자 몸이고 세삼스러울 것도 없는데 저것이 보기 싫은 이유는, 다시 말하지만, 저 여자의 의도가 불순하고 순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쟤를 키운 부모는 얼마나 속이 상할까?? 쯔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