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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입대한 게이머의 능력은 실제 어떨까?? [출처 : http://www.kotaku.jp/2009/11/gamer_troops.html]

군 연구자에 따르면, 이상을 발견하는 능력이 특출나게 높은 병사는 두가지 타입이 있다고 한다.
한가지는 사냥의 경험이 있고, 어린시절 총에 맞은 사냥감을 찾아 걸어다닌 경험이 있는자.
다른 한가지는 도시에서, 어떤 갱들이 어느 지역을 관리하고 있는지를 알아 둘 필요가 있는 위헙한 번화가에서 자란 자이다.
이 두 타입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 많은 수가 교외 마을에서 자라고 게임을 좋아하며, 양쪽 눈의 시력이 1.0이라고 하여도, 다른 사람처럼 건물의 구조, 길이, 깊이를 지각하는 능력이나, 주변물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전장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을 발견하는 농담틱한 이야기가 아닌, 자동차나 사람을 날려버리기 위해 누군가가 설치한 지뢰.
즉, 못보고 지나치면, 죽음~!!! 실제로 폭발전에 발견된 지뢰의 90%는 주변의 이상을 감지한 누군가의 능력 덕분이라고 하는데, 이런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면, 전장에서 살아남기란..정말이지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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