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중에서 가장 빠르게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본. 신정권은 저출산화 대책에 대해, 어린아이 수당(지원금틱한 돈;;)등의 도입을 결정하고, 하토야마수상은 유효한 국내정책으로서 유엔등에서의 연설에서도 소개하고 있다.
영국의 방송국 'BBC'의 웹사이트에서는 로빈 러스팅 기자가 일본의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해 쓴 기사가 있다. "일본은 65세이상의 인구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직 15살 이상의 인구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적다. 이대로의 속도로 간다면, 21세기말의 일본 인구는 현재의 반이 되어 버린다." 라고 설명하며, "일본은 글자 그대로 서서히 쇠퇴기로 향하고 있다." 라고 쓰고 있다.
필자는 이유중 하나로서, "일본의 남성은 30살을 시점으로, 절반이상의 비율의 사람이 미혼이다라는 결과가 있다. 만화나 게임등에 너무 빠져들게 되어, 현실사회와 마주보려하지 않는 남성이 증가하여, 여성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희망을 갖지 않게 되는 것이 하나의 원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밝히고 있다.
또한, "일본은 도요타, 히타치 등의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을 가진 선진국이며, 신호나 행렬(줄서기)등에도 확실히 신호를 지키는 성숙한 사회를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한편, 여성이 메이드 복장을 하고 고독한 남성을 상대하는 유아틱한 모습을 함께 가지고 있기도 하다." 라고 적으며, 마지막에,.. "일본의 장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라고 말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