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 음식점 종업원 키노시타상(당시 24세)를 살해하고, 사체를 절단하여 오카야마, 시마네현에 위폐한 혐의로, 살인과 사체훼손, 사체 위폐 혐의로 야마구치 현 우베시의 무직 모리야마피고(25)에 대해, 돗토리 지역 재판소는 6일, 징역 18년(구형징역 23년)의 판결을 내렸다.
아키히로 재판장은, 모리야마 피고가 당시 동거하고 있던, 야마모토(23, 징역 20년)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원래 교제 상대였던 키노시타상에게 강간당했다는 거짓말을 한것이 이번 사건으로 이어졌으므로, 그 책임은 무겁다고 전하고 있다.
판결에 따르면, 모리야마 피고는 야마모토와 공모하여, 08년10월7일 오전 1시경, 오사카시 중앙구 미나미 신사이바시 길가에 세워둔 승용차 안에서 키노시타상의 목을 로프로 졸라 살해. 위체를 식칼로 절단하여, 오카야마현과 시마네현의 산속에 위폐했다.
이런곳에까지 대통령욕하는사람들은 진짜 정신이 어떻게되신분들인가요?하루종일 대통령생각만하고있는지..대통령한테 상사병이라도 걸렸나요?대통령욕하는건좋은데 좀 기사에맞게 욕하세요.아무곳에나 불쑥불쑥나타나서 다른사람까지 스트레스받게하지마시고요.듣기좋은노래도 한두번이라는데 2년가까이 온갖기사에 등장하는 똑같은 레퍼토리의대통령욕하는소리..진짜 사람 지치게만드네요.댓글보기무서울정도에요.왜 자기들의 불만을해소하기위해 남에게 댓글조차 마음놓고읽지못하게하는 피해를줍니까?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안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