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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극장에... 손님이 한명도 없어도. 영사기로 영화를 상영해 줄것인가???

일단 일본은 이렇다고 합니다...
(기사) 이전, 업무 사이에 약간의 시간이 생겨서, 영화라도 볼까~ 하고 영화관에 들어갔더니,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관객의 수는 약 10명 정도. 내 앞쪽으로는 아무도 앉아있는 이가 없었다. 마치 시네마 천국의 마지막 씬처럼, 완전 영화만 보며 즐기고 있었다.
근데, 만약 관객이 한명도 없어도, 영화는 상영할까? 라는 의문이 피어 올라 왓다. 거기다 완전 교체제도인 시네콘이라면?
(완전 교체제도? 필름을 한번 상영하고 완전히 바꿔서 끼워야 하는 그런 방식인거 같습니다;;; 나름 추측이오니;;;;)
인기 영화를 많이 취급하고, 독자적인 할인 서비스도 펼치고 있는 시네콘에서,, 관객이 전혀 없을 경우는 없겠지만,,
평일이라도 그날에 따라서는 각종 서비스의 대상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다지 그런 경우는 없지만, 티켓의 판매를 확인하고, 상영개시후 30분이 지나도 관객이 아무도 없는 경우는 상영을 중지합니다. 라는 회답이... 하지만 상영을 중지한다라는 것은 = 상영기를 멈춘다와 같지는 않은것 같다.
원칙적으로, 한번 필름을 상영기에 넣어 돌리면 도중에 멈추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통상, 영화는 7~8개로 나뉘어진 필름을 하나로 이어 붙여, 원판에서 원판으로 감아 옮기는 방식으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기계의 구조상, 도중에 멈춘 것을, 다음 상영을 위해 처음 부분으로 되돌리는 것은 수동, 수작업으로 할수 밖에 없습니다.
역쉬, 되돌리기 버튼이 있는것도..아니고...
결국 관객이 없다면,,, 상영기는 돌아가지만, 스크린에 영상을 비추는 렌즈(램프?)만을 끈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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