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미지는 과학자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던 구조와 동일한 형태입니다.

보다 많은 H1N1 독감 바이러스 이미지를 보실 분들은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의 다음 링크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http://www.cdc.gov/h1n1flu/images.htm" HREF="http://www.cdc.gov/h1n1flu/images.htm" TARGET="_blank">http://www.cdc.gov/h1n1flu/images.htm
어제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현재까지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체적인 구조나 특성은 1918년의 대재앙을 가져온 스페인독감 바이러스와 유사하지만
다행이 스페인독감 바이러스가 가졌던 높은 독성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큰 특징중에 하나가 돌연변이가 높은 빈도로 발생한다는 점이죠.
일단 봄과 여름까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예상입니다. 하지만 가을과 겨울에 혹시라도 있을
돌연변이로 현재의 H1N1 독감 바이러스보다 더 높은 전염성이나 독성로 전환되지 않을지는
주의를 기울여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신종 인플루엔자A(H1N1)
1. 사람, 돼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혼합되어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
1) 인플루엔자 A(H1N1)바이러스는 식품을 통해 전파되지 않는다.
2) 열(70℃ 이상)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조리하면 쉽게 죽는다.
3) 산성에 약하기 때문에 위산에 충분히 감염력이 없어지게 된다.
2. 증상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기침, 콧물, 목통증 등 겨울철 인플루엔자 증상과 비슷하며,
사람에 따라 설사와 구토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A(H1N1)증상이 나타난 뒤 7일 까지 전염력이 있지만, 증상이 7일 이상
지속될 경우 전염성도 지속된다.
* 치료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타미플루와 리렌자를 치료 및 예방약으로 추천하고 있음.
3. 예방
1)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한다.
2) 기침, 재채기를 할 때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이후 손을 씻는다.
3)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등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한다.
4) 감염치료제 타미플루.리렌자가 있다.
감염됐을 경우 '조류독감'에도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던 인플루엔자 감염 치료제 '타미나플루나'나
'리렌자' 등을 48시간 내 투약하면 효과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270만 정도의 분량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