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행복한 말 한마디 건네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전체 글보기(315)
오늘은...
추억그리고낙서...
행복 더하기...
손님방...
천 사...
대천사 (qhrtjd29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개설일 : 2008/12/03
 


꿈꾸는 나비 / 명상음악



그리움 / 대천사(2006.7.28)




    그리움이 떨어지는
    노~을 처럼 붉게 물들릴때...


    또 하루가 그렇게 저문다.

    혼자라는 왜로움 보다
    그리움이 날 더욱 아프게 하네...

    별이 하나,둘 밤 하늘에
    꽃 되어 피어나면
    그리움에 젖어 수를 놓는다.

    은하수를 흩어뿌려
    그리움을 지워보구...
    초생달 수줍은 얼굴 바라보며
    그리움을 또 다시 그려본다.

    ~ 대 천 사 ~















     

      
                      (콕~)
                     
                     2009.10.15.목...맑음
     
                     가을이 붉게 물들어가네
                     서산에 곱게 걸쳐놓은 석양 노을처럼
                     들녘에도 누런 빛깔로 물들이고
                     바람따라 일렁이는 벼 이삭 사이로
                     작은 그리움 한자락 뛰워본다
                     
                     ㅎㅎㅎ 올만이죠
                      정말 모처럼 와 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가을 되시길 바램해봅니다
                      10월 풍요속 넉넉한 그리움 하나 그리기 라고 해야 하나요
                      왠지 가슴이 아파 울것같은 가을날에~
                      뽀얀 새털구름과 뭉게구름 사이로
                      쪽빛 파란 하늘이 드높아라~
                      수줍은듯 피어난 갸냘픈 코스모스 꽃길따라
                      마냥 걷고픈 시간속에 자신을 봅니다
                      늘 그러하듯 평범한 일상 이라네요
                      가을 향기가 온 누리에 가득한데
                      나만 그런가 무덤덤할뿐
                      올 가을은 마음 편하게 보네는가 봅니다
                      모두가 풍성한 결실 맺는 풍요로운 가을
                      맟이하세요 글쿠
                      모두가 행복 하세요. 
               


    ♬Valse D`ete (지난 여름의 왈츠) / Adamo ♬
     
     
     2009.09.27.일...가을비
     
     
     오전부터 가을비가 나리네여
     나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오늘을 이야기 하렵니다
     온종일 비는 오고
     반팔에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보넸더니 감기 기운이 도네요
     몸도 춥고...
     날씨가 많이 쌀쌀해
     몸 관리에 힘써야 할듯
     9월에 시간들도 다아 지나가나 봅니다
     평범한 일상속에 9월은 그렇게
     저에  곁에서 멀어지며
     가을낙엽 들도 곱게 물들어 갑니다
     붉그레 변해버린 산과들에서
     시간이 지나간 흔적을 바라봅니다
     다가올 10월엔 마음도 몸도
     조금더 성숙 되었음 바램해
     보던 어떤날 천사가~
     
     
     
     
     
     


     
     @@@
     2009.9.20.일...맑음
      
     
     새벽 공기가 쌀쌀하다
     조금있음 퇴근시간
     당직 근무도
     나에 생활에 일부가 되어 친숙하다
     오랜만에 들려본 나에방에
     흔적이라도 남기려 들려본다
     모두가 건강하게 지네시랴 믿어요
     평온한 일상이 조금은 식상 하지만
     모든일이 다그러하듯 조금씩
     꾀가 나네요
     길게만 늦껴진 어제도
     아침 이슬과 함께 사라지나 봅니다
     휴일 이네요
     한주에 피곤함 훌훌 털고
     새로운 한주 다시또 시작 해야죠
     가을은 그렇게 익어 갑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