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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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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말씀 잘보고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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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9/10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신앙 상담을 원하시면 이 메일이나 전화를 주십시오.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요즘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매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초반에는 종합 3위를 하더니 요즘은 7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작은 나라에서 대단한 일입니다. 베이징 올림픽에 나서는 선수들은 모두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열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한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저는 당신에게도 그러한 욕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인생은 실로 그 자체가 금메달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만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이반 맥과이어라는 사람은 800번 이상 스카이 다이빙을 했던 노련한 스카이 다이버였습니다. 그의 꿈은 세계 최고의 스카이 다이빙 사진작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꿈을 실현하려고 그는 1986년 노스 캐롤라이나 상공 약 10,000 피트 하늘 위에서 동료 스카이 다이버들과 함께 하늘에 몸을 날렸습니다. 그는 전무후무한 불멸의 스카이 다이빙 사진작품의 촬영을 위해서 그 당시 최신 사진촬영 장비를 메고 하늘에 몸을 날렸습니다. 그는 얼마동안 하늘을 날면서 전무후무한 불멸의 공중쇼 묘기들을 사진에 담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역사상 최고의 스카이 다이빙 사진작품들이 탄생하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 흥분된 순간도 잠깐, 이제 그는 낙하산을 펴야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낙하산을 펴지 못하고 그대로 땅에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그가 그렇게도 원했던 불멸의 스카이 다이빙 사진작가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너무나도 안타깝고 허무하게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너무나 어이없는 것은 이반 맥과이어가 사상 최고의 공중쇼를 촬영한다는 기대와 흥분 가운데 최신 촬영장비들을 몸에 짊어졌지만 '낙하산'을 메는 것을 깜빡 잊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렸다는 사실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당연히 낙하산을 깜빡하고 뛰어내린 적은 없겠지만 자동차 키를 꽂아둔 채 차에서 내린 경험은 있을 것입니다. 자동으로 잠긴 또는 자신의 손으로 잠근 차 안을 속절없이 들여다보면서 '내가 요즘 왜 그러지?' '아직 늙지도 않았는데 ...' 했던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당신도 곧 인생의 낙하산을 펴야할 순간을 맞게 됩니다. 당신의 삶은 아무도 살지 못했던 전무후무한 당신만의 인생입니다. 지금도 당신은 그러한 삶을 사는 기대와 흥분 속에서 지내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시간들이 마치 찰나처럼 지나가고 나면 당신은 낙하산을 펴야 합니다. 당신은 낙하산을 메고 있습니까? 메고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멘 낙하산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당신과 저를 만드시고 인생을 주신 창조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기꺼이 당신과 저의 낙하산이 되어주시는 용서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당신도 저처럼 제대로 된 낙하산인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젊을 때에 너는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고생스러운 날들이 오고, 사는 것이 즐겁지 않다고 할 나이가 되기 전에" (전도서 12장 1절)

광우병 촛불 집회로 한국 사회가 한동안 시끄럽더니 요즘은 독도 문제가 한국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경기 침체로 인한 경제적인 문제가 또한 만만치 않네요. 이렇게 우리의 인생은 가히 문제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겪는 모든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라는 단순한 진리에서 해답을 찾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천재도 있고 바보도 있습니다.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도 있고 가방끈이 짧은 사람도 있습니다.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습니다. 세력가도 있고 평범한 사람도 있습니다. 실로 다양한 사람들이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단순한 진리에서 자기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예수 믿으면 문제들이 정말 해결된다는 이야기를 하나 해 드리지요.

아홉살짜리 소녀 메리가 병이 들었는데, 상태가 급히 나빠졌습니다. 아이를 살펴본 의사는 곧 수술을 해야만 아이의 생명을 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소녀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이었고, 소녀의 어머니는 몸이 아파서 자리에 누워 있었습니다.

의사는 소녀에게 말하기를 “아가야, 우리는 간단한 수술을 해야만 되겠구나. 그래서 수술을 하기 전에 우리는 너를 잠들게 해야 한단다.” 간호원이 소녀의 옷을 갈아 입혔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말했습니다. “의사 아저씨, 내가 잠을 자야 한다면, 자기 전에 하는 기도를 드려야겠어요.” 의사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곱게 모으고 눈을 감았습니다. 예쁜 입으로 종알종알 다음과 같이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 주님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잘 아시지요. 우리 엄마가 아파서 집에 누워 계시는 것도 아시지요. 우리 아빠에게 복을 주세요.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에게도요. 이 의사 아저씨도 축복해 주세요. 간호원 언니에게도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지금 자기의 생명이 위태한 것도 모르는 어린 딸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는 도저히 그대로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는 화장실 문을 걸어잠그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겠노라고 결심했습니다.

이 소녀를 수술했던 의사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난 30년 간을 기도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날 밤 집에 가서 무릎을 꿇고 메리를 낫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메리는 그 후에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것들은 단순히 이야기가 아니고 정말로 일어난 사실입니다. 당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한 번 믿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당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게 어떤 사랑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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