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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촛불 집회로 한국 사회가 한동안 시끄럽더니 요즘은 독도 문제가 한국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경기 침체로 인한 경제적인 문제가 또한 만만치 않네요. 이렇게 우리의 인생은 가히 문제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겪는 모든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라는 단순한 진리에서 해답을 찾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천재도 있고 바보도 있습니다.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도 있고 가방끈이 짧은 사람도 있습니다.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습니다. 세력가도 있고 평범한 사람도 있습니다. 실로 다양한 사람들이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단순한 진리에서 자기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예수 믿으면 문제들이 정말 해결된다는 이야기를 하나 해 드리지요.
아홉살짜리 소녀 메리가 병이 들었는데, 상태가 급히 나빠졌습니다. 아이를 살펴본 의사는 곧 수술을 해야만 아이의 생명을 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소녀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이었고, 소녀의 어머니는 몸이 아파서 자리에 누워 있었습니다.
의사는 소녀에게 말하기를 “아가야, 우리는 간단한 수술을 해야만 되겠구나. 그래서 수술을 하기 전에 우리는 너를 잠들게 해야 한단다.” 간호원이 소녀의 옷을 갈아 입혔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말했습니다. “의사 아저씨, 내가 잠을 자야 한다면, 자기 전에 하는 기도를 드려야겠어요.” 의사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곱게 모으고 눈을 감았습니다. 예쁜 입으로 종알종알 다음과 같이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 주님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잘 아시지요. 우리 엄마가 아파서 집에 누워 계시는 것도 아시지요. 우리 아빠에게 복을 주세요.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에게도요. 이 의사 아저씨도 축복해 주세요. 간호원 언니에게도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지금 자기의 생명이 위태한 것도 모르는 어린 딸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는 도저히 그대로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는 화장실 문을 걸어잠그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겠노라고 결심했습니다.
이 소녀를 수술했던 의사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난 30년 간을 기도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날 밤 집에 가서 무릎을 꿇고 메리를 낫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메리는 그 후에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것들은 단순히 이야기가 아니고 정말로 일어난 사실입니다. 당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한 번 믿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당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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