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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존하는 세계제일의 험로로써,볼리비아의 북부에서 수도 라파스로 진입할수있는 유일한 도로이다.1932~1937년 볼리비아-파라과이 국가간의 전쟁후 전쟁포로의 노동력을 제공받아 볼리비아에서 만든도로이다.그렇게 공사를했던 이후 이도로는 계속그대로사용되어져 내려오고있다.유일한 산악이동행로의 특성상 수많은 인구이동과 늘어나는 물동량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도로확장에소요되는 예산부족과 도로확장공사의 위험성때문에 도로확장은 엄두를내지 못하는 실정이다.단지 도로중간의 산위에서 내려오는 계곡수가 흐르는곳은 자주 보수공사가 이루어지고있다. 도로토사가 밑으로 쓸려내려가는것을 방지하기위에 콘크리트배관을 이용해 따로물길을 빼내는것외에 산악도로의 확장공사는 손을대지 못하고있다.산등성이를 깍아만든 가파른지형으로 인하여 사고는 빈번히 일어나며,평균 2주일 에 1 대꼴로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실정이다.양방향에서 오는차량은 산악도로 중간지점의 폭이약간 넓은장소에서,기다렸다가 한대씩 빠져나가야되는 극도의 신경쓰임을 요하는 힘든운전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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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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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큼 강심장이 아니고는 후덜거려서 운전을 못하겠군요 마치 만화속 같은 산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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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ia 2008.01.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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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적이나마 보는스릴 한번 느껴볼려고 옮겨보았습니다.안녕하세요. 풍차돌리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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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기사진 2008.01.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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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와 환경이 어려워지는 게 사실이지만 힘을 모으고 마음만 바꿔먹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것을 제안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어떻고, 오일 값이 어떻고 이야기 하는데, 그런게 대한민국에만 있냐? 세계가 다 동일한 조건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길을 열면 헤쳐나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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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ia 2008.01.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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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씀입니다.하지만 지난5년동안 세계경제가 호황일때를 놓친것이 무척 아쉬운대목입니다.지금에 설쳐지는 일들이 그때 비롯되었다면 하는 마음도 가져봅니다. 안녕하셨습니까. 김권기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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