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저작권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박약사허수아비 (pykdragon)
프로필     
전체 글보기(11260)
안내폴더 ☞
생각나는대로 ▣ 새 글이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 ◐
한시대의 거울 ▨
산따라 물따라 ∴ ♨
사랑하는 마음을 ♡
백대선의 작품세계
미술 감상실 △
찾아 주신님의 고운 선물 새 글이 있습니다.
님 마음대로 자유롭게
불자님을 위한 자리 卍
교회신자님을 위한 자리 †
삶의 지식
문학의향기
횡설수설
웃고 삽시다
젊음(30~40 代)의 방
나의 신상명세서
나의 흔적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댓글 전체
감사합니다
허수아비님 흐릿한 하늘..
친구와 마누라는 오래 ..
박약사님~ 화이팅!..
허수아비님 봄비가 내리..
최근 참조글 전체
Ambein buydr..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삼촌65
- 이보소
- 장애인사랑나눔회
- bugsgift
- 지연307
548,451
개설일 : 2004/04/12
 


박약사

오늘 만나고 싶은 사람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짓는 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
      내 마음까지도 맑아질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세상이 거짓되고
      모순 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모든것 털어 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 설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질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마음 이쁜 그 사람을
      기다려 봅니다.

      music:
      Im Tal der Liebe / Monika Martin

천사 2009.11.25  18:09

박약사님 안녕하세요?
예쁘고 아름다운길 걸어보고 싶네요.
내모든것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 만나고 싶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댜.
좋은글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상록수 2009.11.25  20:11

박약사님 고운 선물 고맙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한 쉼 되셔요 ^^*

답글쓰기
상록수 2009.11.25  20:12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
내 마음까지도 맑아질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1.25  20:51

세상이 거짓되고
모순 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허수아비님 우리 그렇게 사는 이야기 나누며 살아요
고운글 감사 드립니다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6  07:08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626_0?1196080766.jpg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던져도 아깝지 않고
지금이라도 제로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
그것은 당신에게
순수한 기쁨과 행복을 안겨다 준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오늘 되세요

이제 금/ 예 석 갈 지/ 느낄 감
=== 今 昔 之 感 = 지금과 옛적을 비교하여 생각할 때 그 차이가 심함을 보고 느끼는정 ===

답글쓰기
moyong20 2009.11.26  16:42

황홀한 대문을 거쳐 꽃길을 걸어가는 그런 기분입니다.
아름다운 선물도 받았고 만남에 길도 열어주셔서
황홀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