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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약사허수아비 (pyk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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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12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기를..

2009.11.10 13:15 | 안내폴더 ☞ | 박약사허수아비

http://kr.blog.yahoo.com/pykdragon/1460565 주소복사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기를..

    어느날 인터넷 오솔길에서
    우연히 만난 우리
    한번도 뵌적 없고
    차 한잔 나눈적 없지만
    작은 공간에서 함께
    공유 할수 있음을 아시는지.

    창에 뜨는 닉네임에
    가끔은 수줍은 소녀 소년 처럼
    마음이 쿵쾅 거리지만
    그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

    볼수 없는 공간이라 답답 할수도
    글로 나누는 대화이기에
    무한한 궁금증이 뇌리를
    스치기도 합니다.

    포장 되고 가리워진 공간
    그래서 자신을
    더 많이 확대 할수 있는 공간
    내가 아는분 만큼은
    가슴이 따뜻한분 이였음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많이 알려고도
    많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귀한 인연 이길.....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11월 기온차가 더욱 나는데 건강 조심 하시길.

    우리 님들!

    년말이라 꼭 술드실 기회가 많이 올겁니다

    안주는 오이로 하세요~

    술이 몸에 배이기전에
    배출먼저 하려 하니까요~

    찻잔에 11월 초 가을을 타서 함께 나눌수 있는
    그런 우리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그리고 자주 열어 주시고 찾아와 주시어서
    항상 웃음꽃 피어나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천사 2009.11.10  18:36

박약사님 안녕하세요?
정말 귀한 인연이길 소망합니다.
공감이 가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의 글을 보고 반가워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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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1.11  21:30

빼빼로데이 ㅎㅎㅎㅎㅎㅎ
네 아무리 젊은 사람의 날이라고는 하나
우리도 감정은 거의 다를 바 없는데 에구 ㅎㅎ
먼지 모라도 엄시 업그레이드 시켜 보는시간 고맙습니다 박약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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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1.13  23:33

박약사님 늘 좋은글로 기쁨 주시니
더한 행복이 있나요
정말 고맙습니다 고운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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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11.19  16:19

박약사님 선물 고맙스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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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1.21  09:26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365_0?1195560400.jpg
마음과 마음 뜻과 뜻
가슴과 가슴 타오르는 정과 정으로
당신의 넉넉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웃들과 웃음이
충만한 오늘 되세요

깨뜨릴 파/ 얼굴 안/ 큰 대/ 웃을 소
=== 破 顔 大 笑 = 안색(顔色)을 부드럽게 하여 크게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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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1.22  14:39

애타는 마음에 상처만 만들지 말고
우리 보고 싶으면 만나자
박약사님 간절히 보고싶은 사람은 만나야지요 마쟈요 ~~
고운 시 고맙습니다
박약사님의 자작시는 제 자작시방으로 옮기겠습니다
서서히 블록 정리중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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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11.24  12:34

http://blog.empas.com/moon871/1205038_450x343.jpg
박약사님 차 한잔 드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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