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중국북방관광교역회 및 연변조선족민속문화관광박람회
개막식 성대히 개막


2008중국북방관광교역회 및 연변조선족민속문화관광박람회개막식이 6월28일 오전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성대히 개막됐다.
개막식에는 국가관광국 왕비발부국장, 길림성당위 서기 왕민, 성정부 성장 한장부,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서기인 등개, 성정부 부성장인 왕민 등 지도일군들이 참석했다.
북방 10개 성, 시, 구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구역성관광성회인 중국북방 관광교역회는 10여년의 발전을 거쳐 이미 구역관광합작의 중요한 담체로 되였으며 국내외에서도 아주 영향력있는 지명브랜드로 되였다.
연변에서 주최하는 이번 북방관광교역회는 교류, 합작, 개방, 발전을 주제로 특색화, 국제화, 민족지역 풍토인정을 돌출히 하고 동북아 지구의 관광교류합작을 치중하여 강화하고 진일보 국내외 업계합작을 증진하고 관광업 발전을 다그치는데 적극적인 촉진역할을 놀게 될것이다.

개막식은 연변주인민정부 리룡희주장이 사회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서기인 등개가 개막식 축사를 올렸다.

길림성인민정부 부성장 진위근이 개막식에 축사를 올렸다.

국가관광국 부국장 욍지발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올리고있다.

길림성당위 서기 왕민이 개막식을 알리는 징을 울렸다.


연변 각계 각족 군중들이 표연한 대형광장가무 장백진달래

















6월28일 오전에 있은2008 중국북방관광교역회개막식에 이어 2008 중국북방관광교역회 개관의식이 오후 2시에 연변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있었다.
길림성성당위서기 왕민, 성장 한장부, 국가관광국 부국장 왕지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서기인 등개, 성정부 부성장 진위근 등 지도일군들이 개관식 테프를 끊고 관광교역회 전시부스를 돌아보았다.

2008 중국북방관광교역회는 력대 북방관광교역회가운데서 규모가 가장 크고 대회참가자 인수가 가장 많은 성회로써 연변최대의 관광교역잔치라고 할수있다.
이번 관광교역회에는 1023개 전시부스를 설치하였는데 그중한국, 일본, 조선, 로씨야, 웥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몽골, 대만, 향항 등 나라와 지구의 전시부스가 근 50개가 있다. 교역회에 참가한 대표수도 2만여명에 달하는데 전국 25개 성시 및 향항 오문 대문 및 한국, 일본, 로시야 ,조선, 싱가포르, 윁남 등 14개 국가와 지구의 25개 대표단, 그리고 국내의136개 지구급이상 도시들에서 참가했다. 또 이번 성회보도를 위해 대량의 해내외 기자들도 연길에 운집했는데 로씨야신문, 울라지보스또크텔레비죤방송국, 한국 MBC방송국,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국관광보등 여러 매체들의 근 200명 기자들이 연변과 연변관광업의 지명도를 널리 홍보하게 될 전망이다.



2008 중국북방관광교역회는 동북아국제관광상품전(6월28일부터 7월3일까지), 조선족민속음식절활동(6월27일부터 9월24일까지) 동북아국제관광풍경 촬영작품전시(6월29일부터 7월2일까지), 해내외 각지역별 관광추천회(6월29일), 연변관광업계와 해외관광업계의 대형협약식 (6월29일) 등 활동들이 륙속 펼치게 되며6월29일 오후에 결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