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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지역 개발 재시동
두만강지역 국제개발합작 제2차 좌담회 길림대학서 개최

◈ 두만강지역개발 호기 도래, 국가 주도로 개발 필요 ◈ 5년정도에 연룡도 대통합으로 대도시 형성 계획
두만강지역이 개발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시동단계에 진입하였다. 6월 3일 길림대학에서 진행된 도움강지역국제개발합작 제2차 좌담회에서 길림대학의 학자들과 성, 연변주, 훈춘시의 정부관계자들은 열렬한 토론을 거쳐 당전 주변국가의 형세를 분석하고 두만강지역의 개발에서 도시화진척을 가속화하고 전반 전략에서 국가가 주도작용을 하도록 쟁취해야 한다고 인식을 같이 하였다.
회의에서는 주변지역의 정치환경과 경제환경 모두가 두만강지역개발에 유리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동북진흥과 길림성의 장(춘)-길(림)-도(두만강)일체화와 연(길)-룡(정)-도(문), 두만강지역발전을 통일적으로 고려하여 자체의 건설을 다그치는 동시에 전반 사업을 국가전략의 차원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했다.
회의에서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 서기인 등개는 두만강지역의 국제정치환경은 개발을 가속화하는데 유리한 쪽으로 적극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주변 국가들의 개발의도가 점차 나타나고있고 두만강지역의 국제합작개발에 참여하는 각 방면의 합력이 형성되고 있으며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을 추진하는 계단성적인 임무가 실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하였다. 등개는 이 모든 여건들은 두만강개발을 제기했던 90년대와 비해 개발에 더욱 우수한 환경과 충족한 동력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실현 가능성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고 했다.
회의는 길림성 동부지역에 영향력이 있는 대도시의 건설이 매우 필요하도고 인정했다. 등개는 연변은 지금 도시건설을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훈춘이 룡두작용를 발휘하고 《연룡도》를 통합하여 도문, 룡정을 연길시에 획분하여 넣음으로서 연변조선족자치주에 동부 중심도시를 건설하게 된다. 등개는 현재 3개 도시는 고도로되는 통일 계획을 내놓았으며 항목의 공유을 실행하여 전반 복사능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했다. 2008년 년내에 연길시와 조양천진의 행정자원 통합을 실현하고 5년좌우의 시간을 더 들여 연길, 룡정, 도문의 행정 일체화관리와 자원의 통합을 실현한다.
회의에서 등개는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의 시동에서 완성해야할 8가지 임무를 제기하였다. 그는 시동단계에서 제일 필요한것은 신심이라고 하면서 계속하여 사상을 해방하고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각 방면의 힘을 합하여 실제적인 일을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연룡도를 통한 국제적인 동부 대도시건설, 연길시를 승격시키는 문제, 두만강지역 개방을 길림성 사상해방의 첫 과제로 삼으며 훈춘의 개방개발을 장길도개방의 선두로 하자는 등 주장들이 주목을 끌었다.
//유창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