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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대처정신》을 반영한 한폭의 유화작품 《시국의 어려움 함께 이겨나가다》가 일전 이름난 청년화가 왕정에 의해 창작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는 국가지도자의 형상으로 《재해대처정신》을 두드러지게 보여준 첫 개인유화작품이다.
5월 16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비행기편으로 사천 면양에 도착, 재해구 간부군중들을 위문하고 재해구조일선의 부대 장병들과 의무일군들을 만나보았다. 줄곧 전방에서 재해구조를 지휘하고있던 국무원 총리 온가보가 공항에 나가 호금도를 맞이했다. 당일 오전 11시경, 두 지도자는 공항에서 굳게 악수했다. 유화작품 《시국의 어려움 함께 이겨나가다》는 바로 두 국가지도자가 악수하는 력사적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전기적경력을 가지고있는 화가 왕정은 현재 신강사범대학 미술학원에서 교편을 잡고있다.
//신화사/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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