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고 갑니다. 주일성수라고 해서 저는 예배당에서 생수 파는 줄 알았어욤.
완전 공감~!
개실험 대박이네요.. 완전 나같은 기분이네요.. 이건 뭥미.. 너네가 잘못됬어. 내가 빠져나오겠다.. 내가 절망감갖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
진짜 나도 하고 싶다.............. 누구나 할수 있는 것 아니에요 한번 만나고 헤어지는것 ㅎㅎㅎㅎ 저는 키가 작아요 뚱뚱하고 근데 저는 섹스를 너무 좋아 합니다...
백번 공감
기사로 써 주시면 감솨 ^.^
네, 잠깐 보였었는데 어느새 메인에서 사라졌더라구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9140830566h4&linkid=4&newssetid=1352 이 뉴스 올라갔던걸로...
참... 주인한테 꼬리 살랑거리는 똥개같은 느낌입니다. 뭐죠 저게..? 보수 쪽에서도 차라리 전부 재협상하자는 소리가 나온다는데... 어짜피 재협상하면 잃을 거 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그나마 자동차도 완전히 다 박살~~~
맞습니다.. 맞고요.. 완전..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