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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총2: 울증형의 일본, 조증형의 우리나라...

2008.02.07 17:52 | Guns in Movies | 싸이코짱가

http://kr.blog.yahoo.com/psy_jjanga/1460758 주소복사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와다 히데키라는 일본 정신과의사가 쓴 <튀는 신세대 숨는 신세대>라는 책이 있습니다. 1995년에 나온 책이라 이제는 구하기도 어렵습니다만, 이 책에서 저자는 일본 사람들을 조증형과 울증형으로 구분합니다. 조증과 울증은 원래 정신질환의 진단명이지만, 히데키가 사용했을 때는 정신과 환자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을 구분하는 틀입니다. 즉, 우리들 중에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닥친 문제를 울증형으로 해결하고, 어떤 사람은 조증 형으로 대한다는 거죠. 사실 이런 구분방식의 기원을 따지자면 칼 구스타프 융부터 시작할 겁니다. 그 아저씨는 인간의 무의식 속에 잠재한 원형(archetype)에 집착한 사람인데, 그 원형 이론이 MBTI 같은 검사의 기초가 됩니다. 그렇다면, 울증형과 조증형은 어떻게 다를까요?


튀는 신세대 숨는 신세대의 도서정보. 이미 품절...


숨는 신세대에 해당하는 울증형 인간은 타인보다는 자신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자기의 감정과 생각을 깊이 파고듭니다. 얼핏 보면 내향적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향성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성격은 외향적인데 라이프스타일은 울증형인 사람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개성이 뚜렷하고 자기주장이 분명한 현대적인 사람들이라고 속단하기는 이릅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거든요(이건 우리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진정 자기 것이랄 것이 분명치 않음에도 그 자기에게 의지하려다 보니 규칙에 의존합니다. 한번 어떤 것을 배우면 절대로 그것을 바꾸지 않으려는 경향이 큽니다. 이렇게 스스로만 주어진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원칙에서 벗어나는 사람을 소극적이나마 단죄하려는 스타일로 나갑니다.

그렇다면 조증형 인간은요? 네, 이들이 튀는 신세대에 해당합니다. 이 사람들은 울증형 사람들과는 정 반대로 자기가 아니라 남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남들에 맞춰 자기의 태도를 바꾸는 것을 매우 쉽고 당연하게 여깁니다. 유행에 따라가는 변화. 바로 이 유형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변화를 통해 발전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얼핏 보면 계속 변화하는 것 같지만, 유행이 돌고 돌듯이 결국 그 변화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순환됩니다. 발전이라기보다는 그냥 변화 자체일 뿐이죠. 게다가 언제나 남들에 맞춰간다는 기본 틀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유형은 또한 외향성과도 다릅니다. 외향적인 사람들은 표현을 잘 하는데, 이 조증형 사람들은 그저 따라할 뿐입니다. 물론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점에서도 조증이나 울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울증과 조증의 특성을 쉽게 보여주는 이야기로 <개미와 베짱이> 우화를 들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만 하는 개미들은 울증형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직면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모든 필요한 것을 모아 내부에 축적하고는 외부와 자기들을 차단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내부의 자원만은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되죠. 이렇게 “외부와의 교류는 최소화 하고 우리끼리 잘 살아보자“가 울증형의 목표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특히 베짱이처럼 지금 현재 순간을 즐기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베짱이는 반면에 조증형입니다. 이 친구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충실합니다. 그저 지금은 놀 때니까 놀 뿐이고, 미래는 나중 이야기일 뿐이죠. 그러다가 겨울이 닥칩니다. 갈 곳 없어 개미네 집으로 찾아온 베짱이에게 개미는 냉정하게 문을 닫아겁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라는 거죠. 역시 전형적인 울증형 선택입니다.


히데키는 일본은 기본적으로 울증형 인간들의 문화라고 정의합니다. 생각해 보면 그럴듯한 이야기입니다. 일본 문화는 기본적으로 스탠드 얼론 플레이어(Stand Alone Player)의 문화입니다. 전통적인 일본 밥상은 모두 1인용입니다. 식탁에서 누구와 같이 음식을 나눠먹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각자의 테이블에 각자의 그릇에 담긴 음식을 각자 먹을 뿐이죠. 스탠드 얼론 플레이 게임이 가장 발달한 곳도 일본이고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남에게 폐 끼치는 것이 무서워서 혼자 사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죠. 혼자 놀기는 울증형의 특성입니다. 이런 혼자 문화에 대해서는 윤서인님의 조이라이드 블로그에서도 묘사한 바 있습니다.
내용 보시려면 여기로 http://kr.blog.yahoo.com/siyoon00/1365571

울증형의 또 다른 특성은 쉽게 변치 않는다는 겁니다. 즉, 신뢰성과 지속성이 보장됩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번 배운 원칙을 쉽게 바꾸지 않습니다. 그 덕분에 한번 맛있는 집은 수십 년이 지나도 계속 그 맛을 유지합니다. 공산품들도 마찬가지죠. 일본의 제품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지요. 몇 대를 이어가며 가업을 유지하는 장인의 전통은 바로 울증형 문화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일본은 같은 제품을 만들어도 남들보다 더 작고 가볍고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엄청난 혁신은 아니지만 끊임없는 개선의 결과죠. 이렇듯 끊임없는 개선을 통한 기술적 성취는 산업사회 시대의 일본을 최강자로 만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호환성에 대한 의식이 매우 약하다는 점입니다. 울증형 문화는 자체완결성을 중시합니다. 내가 배운 원칙에 따라 완벽하게 돌아가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뭐 하러 남에게 맞추냐는 거죠. 그 결과 일본은 인터넷을 포함한 정보통신혁명이 가장 늦게 일어난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일단 일본자체가 20세기 동안 지나치게 성공한 산업사회의 틀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호환성에 대한 개념의 부족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휴대전화 기술은 그 자체로는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어디로 나가질 못하고 일본 안에서만 통용됩니다. 최근 <뉴스위크>에서도 비슷한 지적을 했더군요. 아래는 그 기사가 담긴 2007년 12월 12일자 뉴스위크입니다.



일본은 산업화 과정에서는 가장 성공한 국가였는데, 어째서 정보화 과정에서 그렇게 힘들었을까요? 결국은 호환성의 문제입니다. 카메라나 기타 정보통신기기에 사용하는 플래시 메모리 분야만 예를 들어보죠. 이 분야는 일본이 주도한 대표적인 영역입니다. 그 결과, 10개가 넘는 메모리 표준들이 만들어졌습니다. SD카드, MMC, 메모리스틱, 컴팩트 플래시... 기능이 많이 다르냐? 천만에요. 모두 그냥 메모리일 뿐입니다. 내부 부품도 결국 같아요. 그런데 그 똑같은 기능을 하는 부품 하나를 통일하지 못해서 디지털카메라를 살 때마다 다른 메모리를 사게 만들어놨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짓?


이 메모리 규격들을 보자면 저는 앞서 보여드린 2차 대전당시 일본 제식탄약들이 떠오릅니다. 결국 그때와 똑같은 짓을 반복한 거죠. 2차 대전 때와는 달리 이제는 기술적인 제약도 없는데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이건 미국이나 유럽에서 USB 같은 단일표준을 먼저 만들어놓는 것과는 정반대 패턴입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각자 자기네 카메라에는 이런 모양의 메모리가 더 적절하다고 우기거든요. (물론 메모리 표준을 자꾸바꾸면 메모리 장사도 해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만...) 결국 자체완결성의 집착입니다. 소니가 자기들 제품에서만 통용되는 커넥터 규격을 만들거나, 자기네 제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파일압축 포맷을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산업화 사회에서는 자체완결성, 제품 자체의 품질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보화 사회에서는 자체완결성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남들의 것과 얼마나 잘 호환되느냐도 무지무지 중요합니다. 애플이 시장주도권을 놓친 가장 큰 이유는 자체완결성이 높은 매킨토시를 만들고 벽을 둘러쳤기 때문이죠. 그동안 IBM이 PC 표준을 만들어놓고 그 틀 안에서 모든 업체를 포괄하며 기술적으로 훨씬 우월한 애플을 이겨버렸습니다. 정보화 사회에서 호환성을 무시하고 자체완결성에 집착하는 건 결국 스스로를 왕따 시켜버리는 짓이죠.


혁신성, 신뢰성, 나머지 모든 성능은 우수한 맥이 IBM의 호환성 동맹에 포위되어...


이에 관해 앞서 제가 쓴 글에 spark 님께서 달아주신 아래 댓글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바로 이런 일본문화의 특성이죠.


직접 관련이 있을 지 모르지만 일본은 자국내의 표준을 정하는 것에 매우 서툽니다.
지금 일본 한자를 읽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어서 일어 배우는 사람이 애를 먹는데 이런 원인 중 하나가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화를 못시킨 것입니다. 전세계가 IBM호환기종을 사용할때 일본은 NEC, 후지츠, 샤프 등 서로 호환이 안되는 컴퓨터로 국내에서 치고받고 싸우다가 Windows 95등장으로 전부 사라졌죠.
일본은 사소한 것에 목숨걸면서 서로간에 의견 통합이 안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저도 일본 국내 유통 관련 시스템 표준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트집 잡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이놈 저놈 불만 다 받아들여서 표준이라고 할수 없는 뒤죽박죽인 것이 만들어집니다. 일본이 대단한 것은 이런 황당한 요건을 기술자의 피나는 노력으로 성취시키는 일이 많다는 점이죠. 결국 너무 복잡해진 탓에 일본 국내에서밖에 통하지 않고 해외 수출을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본 철도 요금 체계의 복잡함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정액권이 도입되어도 회수권을 없애지 않고 정기권도 요금 액수 기준으로 하는 철도회사와 특정 역 사이에만 적용시키는 철도회사가 있습니다. IC카드를 도입해도 철도회사간의 이익 배분 문제로 통일되지 않습니다. 기술자들은 이런 복잡한 요구사항들을 다 받아들여서 정액권과 회수권을 동시에 투입할 수 있는 개찰구 기계라든지 모자란 금액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정산해주는 복잡한 기계 시스템을 개발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본 핸드폰이 세계시장에서 통하지 않는 이유도 일본 국내에서 너무 복잡하게 진화해 버린 괴물이 되었기 때문이고 일본 제품 해외 수출도 못하게 됨과 동시에 외국 제품도 일본의 복잡함을 따라가지 못해서 일본 시장 진출도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이상 spark 님의 리플 직접 인용 -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우리나라는 어차피 2차 대전 이전에 일본 식민지가 되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미국의 표준을 그대로 사용했기에 총기에 대해서는 뭐라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일합방 이전에 고종 황제께서 삽질을 하느라 온갖 표준의 총기를 사들인 것에 대해서야 워낙 기술도 개념도 없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치고요.

그 이후의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하면 조증형 문화에 가깝습니다. 덕분에 적어도 표준 문제는 일본보다 우월합니다. 정보화시대 표준이라 할 수 있는 인터넷의 보급속도는 아마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랐을 겁니다. 어디서도 쓰지 않던 CDMA를 냉큼 들여와 표준으로 삼아서 나름 국제 표준화에 성공한 나라가 우리나라죠. 인터넷에서만 사용하던 MP3를 들여와 세계 최초의 MP3 플레이어를 만든 것도 우리나라이고, 지금도 뭐든 유행이다 싶으면 정말 전 국민이 그 유행을 따르는 나라가 우리나라죠. 호환성의 극대화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일단 수십 년간 같은 모습으로 같은 품질을 보장하는 장인들이 별로 없습니다. 신촌거리도 매년 새 식당이 생깁니다. 한때는 찜닭이 유행이다가, 어느 순간 불닭으로, 뭐 이런 식으로 계속 바뀌어대죠. 그러다 보니 전통이란건 정말 박물관에나 있게 됩니다. 어떤 한 분야에 천착하는 사람들이 적으니까 전문적인 컨텐츠의 생산도 적습니다. 컨텐츠 유통은 활발한데, 정작 그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적으니 웹에서 유통되는 정보의 60-80%가 전부 카피본이라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모두 같은 유행에 휩쓸리니 다양성도 부족합니다. 유행 상품만 많고, 유행에서 벗어난 물건은 없죠.

물론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적절한 조증과 적절한 울증의 혼합이겠죠. 실제로 우리나라에도 울증형 문화가 존재하고, 일본에도 조증형 문화가 존재합니다. 괜히 히데키가 튀는 신세대 이야기를 한 게 아니거든요. 일본의 미래를 그 조증형 문화에서 찾은 셈이죠. 어쨌거나, 결론은 이겁니다. 어떤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나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자기가 가진 것을 남들에 맞춰서 변형하고(혹은 타협하고) 유통시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한 결론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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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드 2008.02.07  23:02

와, 총기 하나에서도 이렇게 문화적 차이(혹은 심리적 차이)를 읽을 수 있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본문 중에 나와 있던 STG 43은 나중에 서독군의 총으로 이어져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AK47이나 이 총이나 같은 혈통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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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짱가 2008.02.07  23:41

STG43 을 개발했던 연구진이 스페인으로 도망가서 만든게 세트메 소총이고, 그 총의 개량형을 전후 서독 제식소총으로 채용해서 G3가 됩니다. 그런 면에서 혈통이 연결되긴 합니다만, 작동방식이나 개념은 전혀 달라요. 7.62mm 나토탄을 쓰는 G3는 결코 돌격소총이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 AK47도 디자인 면에서는 STG의 영향을 받은 면이 분명히 있습니다만, 작동구조 자체는 전혀 다릅니다. 특히 신뢰성을 중시한 부품의 구성이나 농부출신 군인들이라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조작성, 간편한 분해/결합 방식 등은 AK47만의 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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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08  13:11

[귓속말 입니다.]

라이 2008.02.08  22:15  [220.118.59.50]

한 분야에 정통하면, 그 정통한 분야를 가지고 세상을 재해석 해보는 능력이 생기는 군요. 정말 멋진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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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짱가 2008.02.09  02:41

정통하달 것까지는....^^;;;; 라이님의 칭찬이라면 그저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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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2.20  00:08

잘 보고 다녀갑니다^^ -훈이대사 엄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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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2008.02.20  00:26  [121.190.4.111]

우리나라와 일본은 주위 강대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이다. 조선시대까지만해도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해 부유했던 것은 중국의 문화를 일본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이고, 일본이 최근에 우리보다 부유한 이유는 미국등 선진 유럽 문화를 먼저 받아들여서이다. 결국 지리적 조건이 우리나라와 일본의 부유함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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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 2008.02.20  00:39

울증형 인간이라는 건 조금 인종주의적인 편견인 것 같고, 그보다는 역사적인 전통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걔들은 아직 봉건사회에 살고 있는 거죠. 가장 자본주의화된 봉건국가가 일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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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2008.02.20  01:27  [81.209.59.212]

중요한것은 전통역시 변하고 그 자체가 또 다른 전통이 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죠 그리고 극렬민족주의 역시 거침없는 세계화에서 그 틀의 유지와 수용역시 또 다른 몫으로 다가 오는 것이죠 융통성이 필요할 때입니다.
언제까지 재네는 저기 우리는 이것 이런 식의 사관 역시 고답적이죠 진행적 능률성과 세계화속의 우리것 창조
이런 슬기가 필요할때입니다 뭐는 뭐다 정의내리긴 편하죠 그러나 세상은 변합니다 .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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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01:46

동감합니다. 제가 일본에서 유통정보와 EDI관련 국제표준을 도입하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일본 독자 표준을 만드는 일에 가담하는 상황이 되었거든요. 여러 기업이 모여서 표준을 정하는데 결국 자기들 눈앞의 사정만 생각해서 결국 국제표준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일본 기업들간에도 의견통합이 안되어서 벌써 몇년째 지지부진 보급이 늦어지는 동안 국제표준은 점점 발전되어 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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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01:51

말씀하신 핸드폰도 그렇고 통일이 안되는 분야를 보면 전자캐쉬 (EDY, SUICA, ICCOCA, PASMO, Nanaco, Waon등의 포맷이 난립하는 중), Windows 95등장이전의 일본 PC시장 (후지쓰 FM시리즈, 샤프X시리즈, NEC PC-98시리즈)등이 있고 저작권 보호하자는 명목으로 공중파 방송 녹화 편집도 제대로 못하게 만드는 CPRM, 그리고 일본 철도 (도쿄메트로, 도영지하철, JR, 사철 각사 등) 요금을 각각 따로 지불해야 하는 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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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01:52

Sony와 Toshiba가 BD와 HD-DVD포맷을 결국 통일 못하다가 Toshiba가 오늘 패배선언을 했죠... 그나마 나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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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대 2008.02.20  02:08  [222.96.104.225]

잘읽었습니다.쪽집게 같이 찝었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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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2.20  04:52  [68.83.179.102]

오호..ㅎㅎ 너무 맞는 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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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08.02.20  07:36  [222.235.146.25]

이분 일본인의 겉만 보고 속은 전혀 모르시는분 같네요.
일본인들이 표준을 안만드는 진짜 이유는 생존경쟁력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을 단일플랫폼으로 통일해서 개방시킬경우 저가이면서도 품질면에서 뒤지지않는 한국제품이나 물량으로 승부할수있는 중국제, 미국제품이 어마어마하게 밀려들어서 내수기업들은 전부 고사하고 말겁니다.
최근 한국도 그거 따라하는 추세인지 표준이 자꾸 기업마다 뒤바뀌던데 내수시장 방어라는 측면에서 보면 아주 영악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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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08.02.20  07:36  [222.235.146.25]

과잉경쟁으로 발생하는 손실은 있지만, 복잡한 규격으로 인해 내수는 내수나름대로 방어하면서도 과잉경쟁으로 인한 고품질로 인해 외국시장도 조금씩은 공략할수 있다는 점으로 위력이 크진 않지만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할 수있다는 점에서 위협적인 전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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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08.02.20  07:48  [222.235.146.25]

디지털카메라와 메모리 문제만 봐도 렌즈 제작 기술로 인해 일본제품이 최상위급제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싸이질때문에 디카대중화가 이루어졌으니...)
그런데 만일 메모리 모듈이 통일이 됐다면 어떨까요? 디카가 팔리는 만큼 삼성,샌디스크 같은 플레쉬 메모리 제조 업체가 돈을 벌어들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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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08.02.20  07:51  [222.235.146.25]

일본 입장에서는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한국인이 버는 골치아픈 상황일꺼구요.. 그런데 표준이 안되있기때문에 어떤가요? 삼성에서 제조한 메모리칩을 일본에 헐값에 넘긴다음 일본업체는 껍데기만 자기네 표준으로 포장을 해서 정품이라는 명목하에 2~3배값을 받아 챙기지 않던가요?
이런 일본인의 무서울정도의 영악함을 모르고 수박겉핥기식으로만 판단한다면 곧 완전한 경제식민지가 될 거라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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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흡연실 2008.02.20  08:45

아 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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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혀 2008.02.20  09:38  [59.30.100.198]

잘읽고 갑니다. 보시는 안목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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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이 2008.02.20  09:55

좋은 공부 되었네요. 댓글 다신 분들의 글들도 모두 훌륭한 견식들이구요.
글 내용 중에 인터넷 얘기가 잠깐 있었는데 우리 포털싸이트들의 콘텐츠는 아직 함량 부족이라는 지적, 정말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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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8.02.20  09:56

쯔쯔... 말장난은 고만해라... 이런 유도성 글은 범죄와도 같은거다. 감히,일본인과 우리를 비교하냐.. ㅋㅋ.. 이러니 쎈징 소리 듣느거다. 넌,일본 가서 보도 블럭이라도 보고 와라.. 무쟈게 적팔릴거다. 질서정연한 모습에 감탄할거다. 뭘 하더라도 타인의 배려를 기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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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8.02.20  09:57

선진국되기 틀려 먹은 이 나라의 국민성하고는 영다르단 말이다. 길바닥 광고판만 봐도 이게 어디 개 국민성이지.. 나라냐? 애들 교육도 봐라.. 아줌마들.. X친거지.. 이게 어디 나라냐.. 절대! 세계적인 국민성을 가진 일본하고 비교하는 웃기는 행태는 하지 마라. 그저 일본인만 지나가도 굽신거리며 감탄이나 하거나 뭔가라도 배우려고 해라. 이 무식한 나의 민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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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8.02.20  09:59

일일히 따지기 전에.. 신..발... 편의점만이라도 가봐봐.. 개네들이 우습게 보는 쎈징들 와도 90도 꺽어 인사한다. 그게 형식적인 예의성이라? 뭐하다? 그럼,된장들아.. 첨보는 사람한테 애정 행각을 피우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쯔쯔.. 쎈진 편의점 가바라.. 이건,, 왠 도둑넘 온줄 아냐.. 인상 팍 써가며 뭐 훔쳐가나 싶어서 째려보기나 하고.. 손님이 오든 말든 말 한마디 없이.. 봉투에도 담아주지도 않고 계산만 하고 퍼질러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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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8.02.20  10:03

봉투에 담아 달라고 하면 돈내라고 한다.. 법이 그렇단다.. 신..발.. 편의점 물건 값 얼마나 남는줄 아냐? 반 남어.. 반!! 그정도면 20원이 아깝냐? 일본 편의점은 그냥 담아 준다. 뭐? 개네들은 봉투가 공짜인줄 아냐? 수거 훨씬~~~ 잘해서 길바닥에 쓰레기 찾기가 어렵다.. 신..발들아.. 쓸데없이 자존심만 있어서 괜히 일본인들과 동등선상에서 바라볼려고 하는 어처구니 없음이나 연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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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8.02.20  10:06

너거들이 백날 죽었다 깨어나도 일본애들 발바닥 쳐다보기도 민망해.. 전세계에 나의 사랑스러운 개 돌아이 민족이 어디 있는줄 아냐? 김구 선생이 지하에서 개 탄식하고 있다더라.. 신...발들아.. 일본도 문제는 있지만 어디
문제없는 민족이 있으랴만.. 개네들 문제 하나 가지고 너거들 문제 백만개 희석시키는 졸렬함은 구차하지 않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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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말 2010.01.20  01:13  [116.125.114.203]

다 좋은데 존대말로 써주면 안 되겠니? 내가 니 동생이니?

chun 2008.02.20  10:07

"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나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자기가 가진 것을 남들에 맞춰서 변형하고(혹은 타협하고) 유통시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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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 2008.02.20  11:52  [59.2.115.174]

자세하게 써 주셧는데,조,울로만 분류하자니 맞지 않는 상황까지도 무리하게 울타리에 넣고 계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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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12:04

몰라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일본이 국제표준을 따르지 않는 것은 자국 시장 보호를 위한 의미가 강하죠. 삼성전자가 일본의 가전 분야에서 철수한것도 일본 소비자들의 배타성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일본 기업들과 일본 정부가 손을 잡고 철저하게 외국 업체를 배제한 탓도 큽니다. 대표적인 것이 B-CAS시스템을 필수로 하는 HDTV분야입니다. 삼성전자는 일본에서 HDTV 표시 가능한 액정 TV를 팔면서도 아날로그 방송밖에 수신할수 없는 상황이니 당연히 일본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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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12:07

일본 시장이 어느정도 규모가 크기 때문에 내수시장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는 점이 큰 이유입니다. 다만 글로벌화 되는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이 성장하기 어려운 풍토이기도 합니다. 게임 업계를 보아도 일본은 제한된 시스템 환경안에서 최대한 성능을 끌어내어서 게임을 만드는 것은 잘합니다만 시스템 성능이 발전하면서 일본이 잘하는 부분이 점점 소용없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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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7973 2010.01.06  17:20

spark님 님의 말이 훨씬더 일리가 있고 신뢰가 가네요... 서두에 남을 무시하면서 글 시작하는 者의 글은 읽지 않으셔도 ..그리고 답 안하셔도 실례가 아니랍니다.

spark 2008.02.20  12:10

killaxc님 저는 일본 유통업계 표준 관련 일로 일본 정부 사업에도 참여하는 입장이라서 일본 편의점에 관한 내용은 저의 전문분야입니다. 봉투값 받는 문제는 환경문제 (온실 가스 삭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일본 정부의 숙원입니다만 편의점 업계 단체에서 타협을 못하고 있어서 봉투 유료화를 추진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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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12:13

바로 이 글에서 지적하는 일본인의 타협하지 않는 모습의 전형적인 예가 편의점 봉투 유료화 문제입니다. 편의점 입장에서는 봉투값 20원 받는게 20원 받고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로 봉투 사용을 억지하는 정부의 방침을 따를 수 밖에 없어서입니다. 일본도 Coop계열 점포는 이미 봉투 유료화를 오래전에 실시하였고 Aeon 계열 Ministop에서는 일부 시범 실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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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02.20  12:16

일본 정부 입장에서는 편의점은 물론 식당, 호텔들의 무료 1회용 젓가락, 칫솔 등을 없앤 한국이 무척 부러운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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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mall4u 2008.02.20  12:32

흠~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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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검색 2008.02.20  14:17  [203.252.38.37]

여러분 잠간만요!
일본은 우리가 가서 만든 나라입니다.
현재 일본왕 평성도 자기조상이 백제황실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일본왕실은 지금도 경상도 말로 제사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국사책은 이런 얘기 안하죠.
바로 일.제가 조작.날조한 가짜.국사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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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자 2008.02.20  14:25  [193.170.194.42]

흠~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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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B 2008.02.20  14:49  [211.177.78.80]

어쩌라고 자신이쉽게 바뀌나요 문화가 쉽게 바뀌나요 어째건 미래에는 우리나라가 더 좋아진다니 위안이되네요
인간은 완벽해질수 없어요 자기자리에서 최선만 다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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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바람 2008.02.20  15:02  [211.216.215.69]

삼태극 검색// 천황이 했던말은 그딴게 아닙니다. 8세기 천황의 비 중 하나가 백제계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되어 있다고 했었죠.
우리나라에서는 이게 대단한 일이라도 되는양 대서특필하고 나섰는데.. 하이튼 우리나라 방송사의 오바였죠
일제가 태운 역사서 20만권은 같은종류가 남아있습니다. 고대사다루는 내용도 아니었고요, 광개토대왕비조작설도 탁본이 발견되면서 낭설로 매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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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08.02.20  15:31

쪽바리들은 말이다 한마디로 겉과 속이 다른민족이다 지금 이렇게 착한민족인거처럼 하고 있지만
다시 일본의 군사력이 우리를 압도하는 시절이 온다면 또다시 만행들을 저지를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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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 2008.02.20  20:37  [69.121.76.210]

어쩌라고 자국문화가 완전히 바꿔지나 하지만 자국자만심고집만 전에상대성을 이해 하는 자세는 필요하겠지 국력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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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 2008.02.20  21:15

이런말도 있더군요..기질을 말하는 것 같은데..일본인은 찰흙에 우리나라 사람은 모래에 비교하는 거요.
우리나라 개인개인은 놓고 보면 우수한데 하나로 되는 것이 부족하고 일본인은 똘똘 잘 뭉치는 민족성이라구요..그래서 질서면 질서 또 짝퉁만든다는 얘기 못들었구요..음식같고 장난안치고..또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가계에 대를 이어 가업을 있는거 하면 무슨 일을 시작하면 대충대충은 없고 철저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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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2010.01.06  20:47  [68.236.1.175]

거참 이상하다 *(^^)*ㅋㅋㅋㅋ 한국에 기관들에 개인무기 체제가.... 인기없는 소총과 권총들....한국특수기관이 소유한 개인무기체제들이,,, 후진총들로 무장한,,,군대 저격소총들은 후진총들이고... 영화에 사용하는 권총들도 50%이상이 후진총 소품들....국고혈세를 무기중계상들한테 구입할때?????? 잘못구입한 소총과 권총들???? 많이 남겨먹을 소총모양새들... 후진총들,,,, 해병대 저격수소총들,,, 후진 저격수소총들이 ... 한국에 무기구입담담자들과 무기중계상들... 국고도둗질하기위한,,,, 무기구입숫법들???? 내가볼때... 후진소총.권총들...경찰특공대 소유 개인무기 소총과 권총들.... 후진총들,,, 혈세 낭비한 국가장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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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2010.01.07  03:48  [68.236.1.175]

Ed Brown Custum ,Inc.......... Marine Sniper Como Stock 과,,,A5 Tactical.... 저격소총으로는 최고.... 값도 비싸고.... 명중률도 좋은것.....한국정부에서 직거래로 총기회사와 거래를하면..... 값도 싸게.... 수량에의하여.... 값측정으로,,,,부품도 조달하고,,,,한국군 각군,,, 저격수들이 이런총을 사용해야,,,,, 승부수 군사장비 현대화.... 개인화기,,, 나 북극성이 추천하고푼 한국군 특수부대에 저격소총,,,,, 몇가지 더있지만.... 미국 군대 저격소총급들.... 최고 명중률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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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2010.01.07  03:53  [68.236.1.175]

Ed Brown Custom Inc..........종류중에,,,,Varmint. A3 Tactical. Savanna.Damara. Express..... 이런 종류도있음.... 저격수 특수팀들은 이런총으로 무장한,,, 미국 저격수직업가진자들은... 이런총들을 사용함!!! *(^-^)*.... 많은 량을 구입할수록 값이 싸지는것...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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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2010.01.07  03:59  [68.236.1.175]

한국해병대 저격수가 무장한 M82a1 칼리버 50을 제외한 소총들은... 후진 총들.... 윗글에 쓴 나의글에 총들은,,, 미국군대 저격수들이 인기절찬리에 사용하는,,,, 미군저격수들에 총종류들........ 한국정부가 이런총을 구매하면,,,, 값이많이 내려줄,,, 대량구입... 각종류대로 무장해야.... 저격수들이... 체질에 딱맞는 총을 소유하는것... 자기체력에 맞는 소총으로 무장하면... 저격수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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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2010.01.07  04:05  [68.236.1.175]

해군소령... 김영수 소령의 양심선언에,,, 군비리들....... 김영수 해군소령이 아는것말고.... 한국내부에 장성.령관급.상사.원사들... 국고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는 값싼것을 깞비싸게해서... 국민돈 도둑질하는 한국국가공원들에 비리들??? 정부 무기구매담당자들도... 무기중계상들과 짜고서.... 돈$도둑질하는 조직체들.... 한국군에,,,국방부와 정부와.,..짜고치는 혈세축내고 도둑질하는,,, 해군소령 김영수의 양심선언은.... 정부와 각부처들에 썩은조직들..... 국정원 멍청이들 바보들은 뭐하는 직책이냐????? 수구꼴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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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2010.01.07  04:09  [68.236.1.175]

한국내 특수조직체,,, 무기소유기관에,,,외국제 소총과 권총들.... 제일 후지고 비싸고... 돈$도둑질하려고 구매한 외국제 소총.기관총.권총들?????? 값은 비싸고,,, 후진총구매한짓들??????? 국가돈$ 혈세를 무쟈게 도둑질들해먹은 티나는 개인무기; 외제품들에,,,후진 소총.기관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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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Polaris 2010.01.07  04:14  [68.236.1.175]

해병대 저격수 소총들을.... 나에게 정부구매시 대동하라,.,, 최고좋은 저격소총들... 값싸게 미군들소유한대로,,,, 최고좋은 저격소총을 구입하지... 값싸게,,,,,,, 나는 애국심으로 1전도안받고 공짜로 조언해주고 성능확인하고.... 내가 정하는소총을 구입하라....국가 일하면서,,,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는 정부와 군대조직체들.... 매국노들보다 더한 나쁜놈들이 너무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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