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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3/08
 

'토끼'도 보호색을 지니고 있다...?!!!

2009.12.01 00:46 | 궁금증 유발 | 참참참

http://kr.blog.yahoo.com/psppsp7421/209 주소복사

'토끼'도 보호색을 지니고 있다...?!!!

토끼에 관한 지식이 부족했었나 봅니다.

토끼는 항상, 같은 색깔로 4계절을 보낸다고
생각했었는데요..;; 하지만, 저의 큰 착각이었다는 것..
계절에 따라서 변하는 토끼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북극에 사는 '눈토끼' !!!


눈토끼 - Arctic hare


학명 : Lepus arcticus


이 눈토끼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회갈색을 띄다가
겨울이 되면 털갈이 하면서 흰색으로 변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천적의 눈에 잘 띄지 않기 위해서
주변에 있는 눈들과 같은 색인 흰색으로 털갈이를 한다고 하네요.

몸길이 43~54cm, 몸무게 3.1~5.4kg,
멧토끼와 비슷하지만 몸이 크고 꼬리가 길다고 합니다.


(여름의 토끼의 모습)


(초여름의 모습)


(봄이 깊어갈 때의 모습.)


(겨울철의 모습 - 주의깊게 보지 않는 이상 그냥 지나칠 듯;;)

겨울에 털갈이를 하기 때문에, 귓바퀴의 끝만 검은빛을 띤 갈색이고,
온몸은 흰색이라고 하는데요 ~ 여름에는 몸의 윗면이 회색을 띤 갈색.
몸의 아랫면에는 회색의 털이 촘촘하게 있다고 합니다. 앞다리와 뒷다리는 흰색.

출처 - http://animals.nationalgeographic.com/animals/mammals/arctic-hare.html

'마이클 잭슨' - 그의 얼굴을 3D로 만나다.

2009.11.20 00:13 | 궁금증 유발 | 참참참

http://kr.blog.yahoo.com/psppsp7421/202 주소복사

'마이클 잭슨' - 그의 얼굴을 3D로 만나다.



미국의 한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마이클 잭슨의 3D 스캔 이미지가
매물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아직도 '마이클 잭슨'을
잊지 못하는 팬들이 있어서 인지,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그의 관한 이야기들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익명을 원하는 미국의 사업가는
1996년 히스토리 월드 투어를 갖던 '마이클 잭슨'이
전신 3차원 스캔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스캔 장치는 비디오 게임이나 CGI 아바타를 만들 때
사용하는 기기이며, 1996년이면 마이클 잭슨의 나이는
37세로 코가 변형되기 전이며 음악적 전성기에 있을 때라는 것.

마이클 잭슨은 왜 이런 이미지를 만들었을까?



팝의 황제가 쌍둥이 로봇을 만들려고 했다는 ‘루머’가
해외 인터넷에 돌고 있는데 좀 더 신빙성이나 현실성이 높은 설명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를 활용하면, 영화나 뮤직 비디오 그리고 게임에서
마이클 잭슨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것.

마이클 잭슨은 가상공간의 클론을 원했다는 설명이 가능한 셈.



과연, 얼마에 낙찰이 될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경매가 끝나고 나면, 또 한번 그의 관한 기사가 전해지겠네요~""

출처 - ebay/1996avatar

그리스 신화의 사후세계 - 저승의 5개의 강?!!

2009.11.04 13:55 | 궁금증 유발 | 참참참

http://kr.blog.yahoo.com/psppsp7421/188 주소복사

그리스 신화의 사후세계 - 저승의 5개의 강?!!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신비로운 매력에 빠져들었던;;;

수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인...'죽은자들의 저승행 코스'
바로, 저승의 5개의 강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사람은 죽어서 저승으로 가게 되는데
타나토스라는 저승사자가 죽은이의 영혼을 인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 곳에 있는 이 강들은...새로운 탄생을 위해 거쳐야만 하는 강이라고 합니다..!!




'비통의 강' - 아케론(Acheron)
저승의 뱃사공 카론(Charon)의 배에 타고서 이 강을 건너는데,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 자체를 비탄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울면서 지나가는 '비통의 강' 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 그리고, 이 배를 얻어 타려면 적어도 엽전 한 닢이라도 내지 않으면
절대로 이 강을 건널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세상을 떠난 사람의 입에다 꼭 엽전 한 닢을 넣는다고 하네요.
여기서 영혼이 슬픔을 버리고 간다고도 한다고 합니다.





'시름의 강' - 코퀴토스(Cocytos)
두번째로 지나는 강, 이 강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보면
자신의 비통했던 과거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아주 슬퍼하고 시름하면서 지나간다고 하네요.





'불길의 강' - 플레게톤(Phlegethon)
이 곳은 강이라기 보다는 엄청 뜨거운 불덩이가 흐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혼은 이 곳에서 자신의 혼을 불태워 깨끗하게 정화시킨다고 합니다.
(참고로, 불 = 정화. 불사조도 같은 의미)





'증오의 강' - 스틱스(Styx)
하데스의 궁전으로 가기 위해 지나야 하는 강이라고 합니다.
하데스 궁전을 일곱번 휘감고 있고, 신들은 '절대적인 약속'을 할 때
이 강에 대고 맹세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만약, 스틱스에 대고 한 맹세를 어길 경우,
그 신은 스틱스가 품고 있는 '타르타로스(무한의 지옥)'로 빨려 들어가 갇힌다고 합니다.



(사진은 내용과 무관)

'망각의 강' - 레테(Lethe)
이제 깨끗해진 영혼은 레테를 지나면서 과거의 기억을 모조리 잊게 되고,
새로운 존재(영혼)로써 거듭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전해지는 '죽은자들이 저승행 코스' 이야기.
섬뜻 하기도 하지만.... 나름,  강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가 이해가 되네요.

자동차도 이제는 원격조종시대?!! (영상)

2009.10.28 13:02 | 궁금증 유발 | 참참참

http://kr.blog.yahoo.com/psppsp7421/178 주소복사

자동차도 이제는 원격조종시대?!!

휴대폰
을 이용해 자동차를 원격조종하는
007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현실로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자동차를 원격조종으로 움직이게 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최근 독일 연구기관의 과학자들은 아이드라이버(iDriver)라는
아이폰용 자동차 원격조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듯;;;
이들이 공개한 영상에는 아이폰 화면의 버튼들을 이용해
승합차를 운전하는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핸들 버튼을 누른채 아이폰을 돌리면 핸들이 돌아가고
액셀레이터와 브레이크 버튼을 누르면 실제 자동차가 달리고 멈추는 모습.



자동차 계기판 위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아이폰으로 자동차 전방의 상황을 영상으로 전송해주므로
운전자는 자동차와 다소 멀리 떨어진 4층 높이 건물에서도 차를 주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인공지능 연구팀에서
창안한 아이디어로써 현재 상업화를 위한 테스트 작업을 거치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궁녀' 는 궁 안에서 죽지 못했다?!!

2009.10.22 01:55 | 궁금증 유발 | 참참참

http://kr.blog.yahoo.com/psppsp7421/171 주소복사

'궁녀' 는 궁 안에서 죽지 못했다?!!
'궁 안' 의 모습에서 빠질 수 없는 사람들이 바로, 궁녀가 아닐까요?




궁녀 =
궁중에서 대전. 내전을 모시던 모든 여인들. 즉 내명부의 총칭.

 궁녀라는 신분으로 인해서, 앞서서 다니지는 못했기 때문에
드라마 또는 영화 같은 장면에서도 눈에 띄지는 않지만..
그녀들이 없이는 궁 안의 모습이 완벽히 갖춰지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런, 궁녀들에게도 '궁 안'이 아닌 '궁 밖'으로 쫓겨나야 되는
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늙거나 병들었을 때라고;;;

'왕과 왕의 가족 외에는 궁궐 안에서 죽을 수 없다...'
왕족 이외의 사람이 궐 안에서 죽으면 '불경죄'로 간주되어
그 가족들도 처벌대상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궁궐 법도로 인해서...
궁녀들은 결국 쭟겨나는 신세가 되고 마는 것. 또한, 나이에 상관없이
궁궐 밖으로 나와도 평생 수절해야 하는건 마찬가지였다고 하는데요.

일평생을 왕과 그의 가족들을 위해 온 몸 바친 그녀들이
궐 안에서 죽는건 오늘날의 눈으로 봤을 때 일종의 순직이라 할만한 일이지만
그 당시엔 불경죄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안타깝네요...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뜻대로 하지 못하는 신분이니 말이죠...;;



이러한 궁녀들에게 적용되는 또 다른 형벌 중 하나가.
"밖의 사람과 간통했을 때 적용되는 형벌.."

이러한 법도를 어겼을 때는...남자와 여자는 모두 즉시 참수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임신한 자는 출산을 기다렸다가 형을 집행했다고 하는데.
출산 후 100일을 기다리는 예를 따르지 않고 즉시 집행한다고 했다네요..

어찌보면.. 옛날의 법이 현재보다 더욱 엄격했던 것 같습니다...!!
바로 사형에 들어갔으니 말이죠...;;;;;



이렇게 엄격한 법을 적용했던 이유로..
궁녀들은 궁궐내의 비밀과 나라사정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궁안의 비밀을 다른 남자와 통간을 한다면 그 비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고,
결국, 밖으로 흘러나가는 일들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
심하게 궁녀들을 단속하고 처벌했다고 합니다...;;;;



궁녀라는 신분이 어찌보면 섬뜻한 위치이기도 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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