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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의 사후세계 - 저승의 5개의 강?!!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신비로운 매력에 빠져들었던;;; 수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인...'죽은자들의 저승행 코스' 바로, 저승의 5개의 강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사람은 죽어서 저승으로 가게 되는데 타나토스라는 저승사자가 죽은이의 영혼을 인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 곳에 있는 이 강들은...새로운 탄생을 위해 거쳐야만 하는 강이라고 합니다..!! '비통의 강' - 아케론(Acheron) 저승의 뱃사공 카론(Charon)의 배에 타고서 이 강을 건너는데,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 자체를 비탄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울면서 지나가는 '비통의 강' 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 그리고, 이 배를 얻어 타려면 적어도 엽전 한 닢이라도 내지 않으면 절대로 이 강을 건널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세상을 떠난 사람의 입에다 꼭 엽전 한 닢을 넣는다고 하네요. 여기서 영혼이 슬픔을 버리고 간다고도 한다고 합니다.'시름의 강' - 코퀴토스(Cocytos) 두번째로 지나는 강, 이 강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보면 자신의 비통했던 과거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아주 슬퍼하고 시름하면서 지나간다고 하네요.'불길의 강' - 플레게톤(Phlegethon) 이 곳은 강이라기 보다는 엄청 뜨거운 불덩이가 흐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혼은 이 곳에서 자신의 혼을 불태워 깨끗하게 정화시킨다고 합니다. (참고로, 불 = 정화. 불사조도 같은 의미)'증오의 강' - 스틱스(Styx) 하데스의 궁전으로 가기 위해 지나야 하는 강이라고 합니다. 하데스 궁전을 일곱번 휘감고 있고, 신들은 '절대적인 약속'을 할 때 이 강에 대고 맹세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만약, 스틱스에 대고 한 맹세를 어길 경우, 그 신은 스틱스가 품고 있는 '타르타로스(무한의 지옥)'로 빨려 들어가 갇힌다고 합니다. (사진은 내용과 무관)'망각의 강' - 레테(Lethe) 이제 깨끗해진 영혼은 레테를 지나면서 과거의 기억을 모조리 잊게 되고, 새로운 존재(영혼)로써 거듭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전해지는 '죽은자들이 저승행 코스' 이야기. 섬뜻 하기도 하지만.... 나름, 강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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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k207 2009.11.05 16:32
하나 더있네 요단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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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9575 2009.11.05 16:45
그렇네요
pjh7799 2009.11.05 17:54
요단강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죽음의 강 아닌가요?
kudo110 2009.11.05 20:18
대체 무슨말 하시는거임 요단강이 무슨 죽음의강임 왠 아는척
요단강은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점령하러 건넌 강이에여
블랙타이거 2009.11.06 08:08
뱅앵신아.요단강이 아니고 요강이다. 요강. 뱅신 젖 도 모르는것이 아는척 하긴. 요강은 죽은자가 딸이 쳐서 젖물 뽑아 내는 강이야.
skek9119 2009.11.06 08:14
요강아녀 한발짝이면건너는데
sunwoo0618@y7mail.com 2009.11.06 14:18
한발짝에 건너는 건 또랑이라고 하능겨~~강이아니라~~
toypresent 2009.11.06 1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qjaghk2001 2009.11.07 01:12
참 대단하네요 그리스신화의 저승강이야기를 이스라엘 현재강과 결부시키다니..그렇게 분별력이 없이 마구아무거나 끼워넣는데 웃자고 한 얘긴지 뭔지
maxsdk5 2009.11.07 21:12
그건 니네 개독들의 개구라고....
dok03089 2009.11.05 16: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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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2009.11.05 16:38
우리나라에는 4대강이있는데 쥐새끼 한마리가 죽음의강으로 만들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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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2009.11.05 19:08
무슨 특별힌 일이 있어 함부로 욕을 하게?
dog21c30@Y 2009.11.05 20:10
? 무슨욕을했다는건지. 쥐분이라고해야하나.
늑대한마리 2009.11.05 20:10
국민들세금을 몽땅 강에 퍼붓고 서민들 어떻게 힘들게사는거 모르고 지자신한테만 아부하고 친한척하는넘들만 끌어모으니깐 나라가 이모양 이꼴돼서 얘기하는거요!!
teagonboy 2009.11.05 20:44
맞읍니다......님의 말이 맞구요....옳읍니다....때려 잡자 쥐쐐끼....동네방네..쥐약을 놓읍시다........
슈퍼솔로 2009.11.05 20:45
개구리라 하면 억울하다면 저승으로 가신 그분....아이고 무시라....
로라 2009.11.05 21:41
전직 대통령들덕에 이득본 사람들 손들어봐!!! 현 대통령 때문에 손해본 사람들 손들어봐!!
누가 되던지 간에 다 똑같다.. 요는잘살고 못사는것은 늬들 하기 나름이다..돈 열심히 벌어라..
yp1106 2009.11.05 22:26
명예호ㅔ손당하믄 어쩔라구 인신모독성 발언을 함부로 하시나 똥덩어리야
2009.11.06 00:55
부자 - 돈 ~ 그런 거 밖에 몰라 ~ 너무 미친 나머지
양심마져 통째로 덮어 버리는 윤리를 가진 이른바 시궁창 쥐색휘들의 용왕 !
그리고 그를 의인화하는 그의 무리들 !
마니 마니 벌수록 가난을 극복하는 지는 몰라도
마니 마니 벌수록 가난에 굴복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돼지떼의 윤리를 가진 종자들 ~
게다가 " 아바지시여 ! 더 벌게 해주소서 ! 믿싸옵네다 ! 아멩 " ㅉㅉ
djpengin 2009.11.06 08:26
이넘아! 너희 영산강이나 신경써라 넘강은 신경끄고! 넘이4대강을 하던 5대강을 하던!
anrndghk89 2009.11.06 08:29
평생 그렇게 남 욕이나 하다가 사세요!!!
김재헌 2009.11.06 09:13
강에서 낚시 한적 있어오 우리나라 강이 지금 어뗗게 변화하고 있는지 정치 논리, 지역논리를 떠나 ... 사람이 병들면 어디로 가죠...
totjang 2009.11.06 15:42
그렇게 나라걱정된다고 끄적이기 전에 맨날 겜방 가서 서든하고 , 밤새고 부모돈 받아서 놀러나 뎅기지 말고 책상에 안자서 Hello 철수 이런거라도 끄적이면서 부모님 맘이라도 편하게 해드려라. 니가 힘드니? 뭐가 힘드니? 너희 부모님이 힘들지 니는 술먹고 다음날 속쓰려 힘들지? 담뱃값없어서 힘들지? 엄마한테 징징대듯이 높은 사람한테 훌쩍거리지 말고 걍 열심히 살어
구축함 2009.11.06 23:33
에고 불쌍타! 요즘 살기 힘든가보구나!
그래 그렇게 원망이라도 하며 자위 해야지!,,,'
4대강을 허던, 10대강을 허던 니세금 거그 별로 들어간것 없다! 니가 낸거나 있겠니!
탈골 2009.11.07 14:10
정권에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에만 집중해라 대통령을 쥐새끼라 부르는데 요즘 애들은 자기나라 대통령을 쥐새끼라 부르고
명박이명박이하며 동네 개이름 부르듯 하고 있다 아이들이 4대강정비사업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까? 모른다 그냥 개념없
는 어른들이 대통령이름 함부로 부르고 쥐새끼라 욕하는걸 따라할 뿐이다. 누가 당신들 부모를 애미애비라 함부로 부르면 기분나쁘겠지 생각좀 하고 살아라 정치를 잘하든 잘못하든 투표로 당선된 대통령이다.
emfth123@Y 2009.11.05 16:45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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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2009.11.05 16:58
우리가카가 저곳에 가시면 한번에 통과하도록 5개의 강을 연결하는 수로를 놓을것이다 가카 만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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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17:00
[귓속말 입니다.]
ch2byung@Y 2009.11.05 17:36
김또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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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8053 2009.11.08 19:25
물레방아주택 얼매여
임창우 2009.11.05 17:51
광고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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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9.11.05 18:15
강은강인데 건널수 없는강 .? 허 장강 70년대 수수꺽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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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2009.11.05 18:21
그래서 울한테 죽으라는 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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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18:22
[귓속말 입니다.]
최고될껴 2009.11.05 18:48
그냥 다 신화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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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사랑병규사랑 2009.11.05 18:53
참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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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신명 2009.11.05 19:01
죽으면 그냥 그게 끝이야! 예수쟁이들아! 개구라 까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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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청 2009.11.05 19:26
님 아무래도 덩신인듯~~위에 것은 그리스 신화인데 무슨 말을 하는건지.....
srswdnd 2009.11.05 20:15
그리이스,로마신화를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각색하여 현재의 성경을 만든 것입니다.
kudo110 2009.11.05 20:21
무슨 근거로 지랄이야 꼭 아는것도없는것들이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가지고 제대로 근거 제시하면서
주장도못하는주제에 뭘 각색해써 니가 그리스로마신화를 성격으로 각색한거봣어 ? 니가썻어 ? 안쓴새끼가 말이많아
KKM 2009.11.06 15:36
상대방을 저주하면 그 저주가 돌아서 자신에게 간 다네요.
축복하세요. 상대가 적합하지 않으면 본인에게 다시 돌아 온다네요,
사랑이란 2009.11.07 11:53
개가 하픔을 하면서.. 하는말..뭔지알어...개통이다..
khr2493 2009.11.05 19:04
맞다
심판하고고벌받고지옥간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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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포레버 2009.11.05 1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노 2009.11.05 19:04
한강 앞에서는 다 젖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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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늬시카 2009.11.05 19:41
요강을 건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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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19:42
[귓속말 입니다.]
cmsk916 2009.11.05 20:08
아우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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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09.11.05 21:31
4대강 개발계획을 버리고 저승의 5대강 개발계획을 다시 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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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불 2009.11.06 10:41
니가 짜봐..
은방울 2009.11.05 21:36
무섭다 ..;;; 진짜 그런게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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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인트 2009.11.05 21:38
개구리까지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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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644 2009.11.05 21:38
뭐야죽음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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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kdwns5989@Y 2009.11.05 21:49
와 쩐다 저거 뜨거운 물 좋아하는 사람은 불길의 강 을 건너도 안 뜨겁겠는걸 ㅋㅋㅋㅋ
쩐다 불길의 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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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22:01
[귓속말 입니다.]
rnwkqhdkkk 2009.11.05 22:54
사후세계는 자신의행동의 댓가를 받는곳이야 신화는미신 지금당신은 뭘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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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머프 2009.11.05 23:13
결국윤회설을 임증하는 내용이넹...ㅎㅎㅎ 개독은 윤회설 절대안믿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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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09.11.06 00:21
후아.... 돼게 무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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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yun 2009.11.06 05:55
4대강이네..이렇게 무서운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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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9.11.06 07:21
대개 사후세계 내지 내생을 인정하지 않는다.사후의 세계가 없다면 지금 사는것이 대충 남의 것이나 빼앗고 살면된다.어느 종교도 죽으면 강을 건넌다고 하는데.....죽으면 의식이 없어지는데 강을 넘어가는지 죽은자가 과연 알런지?불교에서는 지금의 삶을 고통의 삶, 지옥의 삶인 차안(此岸)에서 저 고통없는 피안으로 가는 것을 願한다.저 피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뗏목이나 배를 이용하여야하는데,어리석고 힘없는 우리 중생은 배를 타고 가듯 배를 부처님의 가르침 가르킨다.이 가르침으로 저 언덕에 이르면 그 배는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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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micss2003 2009.11.06 08:20
산과 들에 비가 오면 한곳에 모여 바다나 호수로 흘러가는게 강인데 저승에서 농사 짓나 비가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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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6 08:51
성경으로 본 죽음의 끝 http://kr.blog.yahoo.com/hojoohojoo/105 ,
성경으로 본 하나님의 심판 http://kr.blog.yahoo.com/hojoohojo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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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dk5 2009.11.07 21:15
정신병자 개독들...... 조목사 매독 사건 올려주랴?
pkongny 2009.11.08 19:59
옳소! 에어컨 장 사건도 있지요!
또보기 2009.11.06 09:06
주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어리...............
바로 하나님께 갑니다 강가에 안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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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영 2009.11.06 16:16
니가 죽어서 가봣냐? 가서 확인부터 해보고 영생이니 어쩌니 해라 지랄
skyemailkr 2009.11.08 10:50
난 가봤음... 근데 하나님도 예수도 없었음..
busan8053 2009.11.08 19:20
하나님은 내 마누라야
하나빡에 없는님 이란뜻
seung1748 2009.11.06 09:09
그런가?4학년이라서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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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an 2009.11.06 09:26
요단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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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axhosa 2009.11.06 09:33
마지막에 기억을 잊는다는거는 내자신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네요... 그러므로 나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네요..ㅋㅋ 나는 무엇이며 누구일까?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억이 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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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jaghk2001 2009.11.07 01:24
치매는 살아서 중음이 일부 덮친 것입니다 완전히 기억이 소실되진 않지만 자식도 못알아보는 경우가 허다하죠 아주시사하는바가 큰데 기억을 잊는다고 그가 그의 지은바를 받지않는 것이 아니란 것을 보여줍니다 기억이 지워져 자신임을 잃어도 받을건 다받죠 그러므로 사실 기억을 잃고 자신이 아닌 존재가 되어서 와도 자신이 모를뿐 기억잃은 다른 자신,새자신이 받는 일이 벌어지죠 주위에 치매걸린 분들을 한번 보세요 그의 기억과 관계없이 그가 앓던병은 계속되고 감형없는종신형을받은 사람은 종신형이 계속됩니다 그가 기억을 잃었는데도
christmas 2009.11.06 11:25
강건너는 거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똑같네....전설의 고향보면 저승사자가...죽은 영혼 댈로 항상 강을 건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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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8053 2009.11.08 19:23
강으로가야지 바다로 가면 안돼잔아요
gksahema 2009.11.06 13:24
당신들이말하고잇는 요단강이 무엇인지알고답을하는것입니까 너희마음을아끼듯이 요단강을사랑하고 너희들이 상상을하여보아라 너희들이 그 강을건너갈수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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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경 2009.11.06 15:37
히익!!! 그리스인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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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05096 2009.11.06 15:42
이글 넘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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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2009.11.06 16:11
아니다 사실이다 나느 갔다온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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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audtn39 2009.11.06 16:50
포크렝도 덤프도 돈버능건 인정한다만 그 많은 연료소모[원유수입]하는건 완전 헛짖거리다, 4대강이 원유를 마구마신대서야? 아득한옛날엔 인력이 공사를하여 품팔이를 하엿다지만 지금은 원유와 기계가 일을하니 서민경제와는 아무런 관계가없다, 4대강사업? 완전한헛짖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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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ihsp2003 2009.11.07 09:02
사람이 죽으면 70~80%는 저승가는 길에 요단강, 삼도천을 건넙니다.......http://kr.blog.yahoo.com/dhihsp2003/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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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1005 2009.11.07 09:35
몆칠후~`몆칠후~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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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저스 2009.11.07 11:33
...일본인들은 죽으면 건너가는 초난강이라는 강을 굳게 믿고있죠..대게 술먹고 홍랑벗고 얼어죽은 사람들이 만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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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nggun 2009.11.07 13:14
여기댓글다는 아가들 참재미잇다 그런데 상대방 인격도 좀존중해주면서 애기 하면 더재미있겟다 제발 욕들은 하지말고 애기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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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nggun 2009.11.07 13:17
ㅎㅎㅎ너희들 죽으면 저승 무시무시한 시꺼먼 저승사자가 너희들 질 질 글고 간다 그러니 착하게 살아야지 그러면 예쁜천사가 천국으로 데리고 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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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mi 2009.11.07 13:22
가짜가 나왔다니. 중국약국에서 구매할것! 중국여행때 술좀 작작 마시고.잇몸질환에 최고의"명품"치약 사다가 가족들에게 선물이나 하시죠. /운남백약치약/ 아시나 모르겠네. 한국엔 없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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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1341 2009.11.07 15:12
마지막 그림은 케레스(데미테르, 농업의 신)가 자신의 딸과 재회 하는 장면이네요... 케레스의 딸(이름이 기억나지 않음)은 하데스(지하의 신)의 부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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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rkflekrcu@Y 2009.11.07 17:09
우리는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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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heum 2009.11.07 17:58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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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09.11.07 19:45
그리스신화는 5대강, 한국의 현실은 4대강. 둘다 건너면 죽음을 향하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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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박 2009.11.08 03:40
우린 죽으면 황천강 건너서 북망산 간다고 그러지?
그게 무신 대단한 것인마냥 사람이 죽으면 가는데라고 우린 알고 있는데 그건 옛날 중국 어느 도시에 사는 빈민들이 죽으면 돈이 없어서 묻히는 공동묘지의 이름이 바로 북망산이고 그 북망산을 건널 때 바로 황청 이라는 쬐끄만 도랑을 건너는데 우린 못사는 중국 사람들이 묻히면서도 돈 없어서 공동묘지에 묻어야 하는 그 처지가 서글퍼서 북망산 황천강 그랬는데 우린 그게 뭔지도 모르고 사후의 정신세계를 이끄는 곳인마냥 읊퍼대고 있습니다.
여러분 북망산 황천강은 공동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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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7272 2009.11.08 14:43
미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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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8053 2009.11.08 19:14
음미 할일 옵는 백성 들 여기 다모엿네 죽음강이던 요강이던 요단강이든 니들히구 무슨광이여 할일들없어면 다 자빠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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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2009.10.24 00:28
검찰에서는 이런광고 올리는자 들 엄히처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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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입위원회 2009.10.24 13:15
이글 밑에 광고하는간큰놈 ㅋㅋㅋㅋ
한밭쎈타 2009.10.24 20:53
야후담당자는 뭐합니까? 경찰청사이버수사대에 고발조치하지 않고...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도 인지수사하시기 바람니다.
용가리 2009.10.27 10:41
바카라게임이 뭐여 소리나는 대로하면 박아라인데 그럼 돈 꼴아박아라네
장명재 2009.10.24 01:20
이런저런 이유로, 또는 늙거나 병들어서 죽은 궁녀나 내시들이 묻힌 곳을 알고계신 분들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그곳은 여러분의 기억속에 아직도 섬뜩하게 남아있을 붕괴된 삼풍백화점 터였습니다. 친척 할머니 되는 분이 잘 알고계시더군요. 그할머니의 아들이 삼풍아파트에 살러 들어갔을때 왜 거기에 사느냐고 난리셨고, 그 아들분은 어머니 성화에 그곳을 나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고 얼마뒤에 백화점이 붕괴되었답니다. 터가 좀 센가봐요.자손 없이 죽은 원귀들이 제삿밥도 못얻어먹고 구천을 헤매다가 그런 일이 일어나게 했을까요? 언솔브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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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r715 2009.10.24 16:40
지금은 아크로비스타라는 대형고급아파트가 들어서 있지요.
유인관 2009.10.26 18:00
아이고 무셔라~ 그집 언능팔고 이사가야겠다..
blue_ballad 2009.10.24 01:33
정말 미개한 사회였구나. 대체로 아시아 국가들이 미개하고 잔인한 풍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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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ik_choi 2009.10.24 02:46
그건 근거없는 주장이네요. -_-
야아호 2009.10.24 04:04
병신아..... 아시아 국가들만 그런게 아니라 봉건시대에는 전세계 국가들이 다 그랬다...~~~
최고될껴 2009.10.24 07:12
너 미국인이냐? 백인이 더 잔인하다는 것을 몰라
알프스 2009.10.24 11:45
이놈은 백인이 아니라 흑인이겠지
김기 2009.10.26 16:52
중세시대 인권에 있어서 유럽국가들 보다 아시아, 아시아중에서도 조선이 비교적 앞서있었다. 단 현대의 인권과는 비교하지 말길..
비야리사람 2009.11.01 16:29
미개하다고 하면,난 무식해요.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내시나 궁녀로 궁에들어가면 남아 있는 가족들은 먹고 사는데 어려움에서 좀 벗어난다.그러다 왕에 눈에 띠면 팔자 피는거고....너무 가난하였기에 이렇게라도 자식을 팔 수 밖에.....서양 사람들 노예제도 보다는 좀 인간적이 아닌가?동양인으로 살면서 몸은 동양인이면서 머리는 서양 의식이 너무 심한게 아닌가?바나나는 되지 맙시다.
날라리공주 2009.10.24 03:24
백조 하구도 하는가 ? 변태 시기들 참새하구는 안허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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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호 2009.10.24 04:03
개대중이 좌빨 패거리들은 조선사회가 민주화사회였던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거쳐 625를 격은 대한민국에는 민주화란게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조국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대통령을 민주화를 짓밟은 독제자라고 폄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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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2009.10.24 10:13
너! 십쌔야 죽고잡냐? 알바쇄끼...
elizabethhwang 2009.10.24 10:40
여기에 왜 대통령들이 왜나오냐?
사색과산책 2009.10.24 13:47
니 좆을 좌빨이라고 해라 한심한 꼴통아.
dbsdud379 2009.10.24 16:58
박정희 따라가서 발바닥이나 닦아줘..미련 떨지 말고..
abc 2009.10.24 21:20
맞는 얘긴데 뇌없는 좌빨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네. 그저 욕하는 게 오직 좌빨들이 할 수 있는 일.
나이저스 2009.10.25 03:26
넋나간 인간 아닌가...??박정희가 군사반란 일으킬 때에도 엄연히 헌법은 존재했거든...1960년대 한국을 아프리카 미개국 취급하는거냐..??그러면 박정희 18년 독재가 정당화되냐..??
모나리자 2009.10.26 14:45
개거품무는 라도꼴이 더웃긴다.
amscgpjg 2009.11.02 13:46
저런인간 귀신은 뭐하는지 안잡아가고
mjkimono 2009.10.24 08:43
몰라서 다 그랬을터... 지금의 북한도... 옛날의 모든 나라들도... 옛날의 잣대로 삼았던 모든 룰을 지금 우리의 잣대로 이렇쿵 저렇쿵 한다는 그 자체가 모두 모순이다... 시대가 흐름에따라 모든 것들이 변해가고 있으니... 사람들도... 동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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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아들 2009.10.24 09:28
너도 궁녀나 해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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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09.10.24 09:58
프랑스는 더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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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r5124 2009.10.24 10:31
통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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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hwang 2009.10.24 10:46
조선시대에는 궁녀의 법이 넘 엄격하군. 궁녀들이 완전 노예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못하고 꼭 왕과 왕의 가족들에게 시중이나 들고 승은이나 입고 좋은 궁궐안에서 맘대로 편안하게 죽지도 못하고 출산한 후 100일까지도 못기다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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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2 2009.10.24 11:03
음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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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 2009.10.24 11:44
왕권의 강화와 왕의 부귀영화에 희생당한 궁녀들에게 동정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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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hkwhdk 2009.10.24 12:03
오로지 지한테(임금) 충성만 강조하는 유교를 종교화 했던 조선...., 이런 조선이 임란후 망하지 않아서, 현재 분단과 고통의 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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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1155 2009.10.24 14:48
죠지워신턴은 두번째부인과 재혼할당시에 우리나라보다 큰 토지를 소유했고 노예가 3천명이 넘었다고 합니다...미국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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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82342@Y 2009.10.24 15:35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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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2009.10.24 17:10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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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바다 2009.10.24 18:53
더 전인 고려때 보다도 더 페쇠적인 생활을 했던것 같아요. 이씨왕조떄 부터 여성들에 대한 엄격한 규제가 있어서 오늘날까지도 그런 생각이 있나보죠?고구려나 신라 고려때에도 그 렇게까진 하지 않았다고 들은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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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n8787 2009.10.24 19:58
這一部台灣叫"後宮傳邪"還滿恐怖的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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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2009.10.24 20:59
하인의 무덤은 북녁쪽으로 씁니다
따라서 이조 오백년에서도 북녁인 수락산쪽으로
다 시신을 쓰섰ㅂ니다
지금의 순환도로 수락산 터널 도봉초입에
군락의 무덤이 있습니다
필자는 별곳을 다 다니다보니까
발견했는데
공사하기전
왠 무덤이 개무덤마냥 총총이 북녁향 어석한곳에
있는것이 에사스럽지 않아
지인을 불러 물어보니
거게 바로 궁녀의 무덤이래요
할말이 없습니다
바둑알처럼 심어 낳어요
습하고 이끼에 어석한게
귀신도 동요치 못하게 잡았더군요
인격이 무시댄 삶에서
죽어서까지 참담한 곳에 묻었어요
했빛이 안들게 희안한곳을 골라 묻었어요
술먹고 가끔 동료끼리 이곳이 화재가되어
이야기 하곤합니다
지날때마다
한맺힌 궁녀님들
그리고
불혼객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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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0203 2009.10.24 21:02
궁녀들이 안 됐다고 해야 되나 당연한 거라고 해야 되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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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cakiki 2009.10.24 21:34
이조는 더러운 새끼들이다 친일파 이왕가는 당장 역사의 심판을 받으라 이왕가 때문에 나라가 요모양 요꼴 난 것이다
당장 참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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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새 2009.10.24 22:12
그게아니라 옛날에는 무식하고 교육이 잘안되어있는 사람(못된망아지) 그런 사람들을 관리하다보니 어쩔수없었죠.
지금으로 말하면 육체적 힘이 장땡인 그시대여스니 당연하다 하겠지요.
요즘의 그런세게는 조폭들이 관리를 많이 하겠져. 말안듣다가 가는곳이 여자나 남자나 그런데가서. 기둥 받들고 행님 모시고.
까불면 줘 터져서. 관리되고 그런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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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새 2009.10.24 22:13
삼청교육대 있죠 그시절만해도 여자들 마장동이나 서울역 길잘못 들어가면. 걍 남자꼬맹이는 공장에 팔려가고. 여자들은 업소에 팔려가고. 그리고이도저도 아니면. 고기잡이 배에 팔려가고 그러던 시절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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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eg 2009.10.26 12:03
무식했다? 라고 여기는 애들이야 말로 아직 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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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ballad 2009.10.26 20:55
조선은 탄생부터 쿠테타로 태어난 양아치 국가였다. 왕들은 궁녀 수십명씩 첩으로 두고 살았다. 정말 미개하고 야만적인 국가였다..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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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c 2009.10.26 23:33
궁녀가 임금의 여자로만 알려져서 그렇지, 조선시대에 유일한 합법적인 직업여성의 종9품부터 시작했던 커리우먼이였다는 사실,...
그리고 궁녀제도에 현재세대가 인권적으로 바라 볼때 비판되는 부분은 다만 무수리나 의녀는 결혼을 할수 있는데 반해
궁녀는 결혼을 하지 못했다는거...
그러나,현재의 시각을 접고 당시로서 생각하면 궁녀는 매우 지위가 높은 현재의 청와대 직속 행정비서관들이였음.
따라서 성은을 입은 궁녀는 조선역사 500년동안 손에 꼽을 정도며, 행정직 업무에 더 많은 일을 했었음.
성은을 입고 왕세자를 낳았으며 또한 국모의 반열에 올랐던 궁녀는 장희빈 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함.
그리고,외전이나 위서등에 조선의 궁녀는 그 나름대로 성적욕구를 알아서 각자의 취향과 방식대로 암암리에 해소했었음.
따라서,궁녀가 다만 임금의 몸시종 역활이였다는 것은 500년 동안 손에 꼽을 정도의 궁녀만 성은을 입었다는 사실로 볼때
잘못된 역사의 인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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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00:30
이조여인내들의 눈물의 잔혹사 입니다.......즈그들은 괴기먹고 할짓다하면서..남보고만 수절하고...누릉지먹으래네..에뀌 그 알량한 양반..왕놈의 족속들..
아 참 그러고 보니까..모 정치인이...아마..그쪽 게열이라던데...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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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9.11.01 16:41
그래도,상전이 죽으면 같이 생매장 안당한것 보다......한때,왕의 비가 죽으면 같이 묻었다.가난한 부모형제를 위해 이 한 목숨 받친 사람들 입니다.내시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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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ahnin 2009.11.01 22:20
아리링티비에 나왔었는데, 옛날 조선시대 궁녀들에게는 상전앞에서 방귀도 못뀌게했다던데.. ㅋㅋ ( 최소한, 그때 궁녀들은 성형수술따위는 안했지.. 만약에, 요즘 성형미인?중에 한명이 조선시대 왕이나 귀족의 눈에 띄면.. "참 희한하게?아름다운 여식이로구나. 시조 한편 읊어보거라." , "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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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남자 2009.11.01 22:31
왕지까이께 머라고 수많은 궁녀을 거느리고 지룰이야 병언신~ 그닌까 빨리 처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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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xa1xb2 2009.11.02 09:55
묘한민족성 비인간적인민족 인간은동물과는다르다 그러나모든인간은같다 같은민족에게 비인간적인행위를일삼은족속의후손이 다른나라에게당한비인간적인행위에는 분개한다 참으로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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