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소리 자꾸할거냐?
이유를 모르겠다고? 예수믿으라고 전도하려고 간거지 뭐...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지...대만인지 필리핀인지 암튼 호랑이한테 예수믿게한다고 성경책들고 호랑이 우리로 들어간 목사있었잖아...하여간에... 그때랑 달라보이지 않는데
오래전에 읽은 곰과의 사투에서 살아남은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곰과의 생존을 건 싸움에서 살아남았지만 살은 떨어져나가고 정말 인상깊었지요.
아니 이 친구 관찰력이 없는 친구구만! 첫번째 사진에서 곰과 사람의 덩치를 잘 비교해봐 저게 어찌 쪼그마한 놈인가?
이거 눈까리가...너무 싸네. 성능 좀 되는거 좀 달아 놓지. 니 몸보다 크겠다.
애야...........아이고.............눈을 크게 뜨고 자세히 살펴봐라,
곰이 되게 쪼끄매 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새끼곰 하나두 감당 못하고... -_-
먹힐려구 들어간것 같은데 - 곰쓸개 빼먹을려구 들어갔나?ㅋㅋㅋ 저런 넘들은 된 통 당해봐야 되는데 -- 치료비는 누가 낼까?ㅋㅋ
죽고싶어서 돈주고 하는거 아닌가?
보신탕 기술을 배워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