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psppsp7421/44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자'는 약속이 곧 '결혼식'이 아닌가 싶은데요.이러한 결혼식을 이색적인 모습으로 치룬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이 부부는, 영국인 커플로 최근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결혼식을 치르고 다시 나란히 풀 코스를 완주했다고 하네요 ~ !!! 레이첼 피트(37)와 개리 키츠(44).경기 도중 교회로 달려가 혼인서약을 하는 ‘이색 결혼식’ 재혼 커플인 이들 두 사람은 마라톤 대회에 나란히 참석한 후, 다른 선수들이 간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던 것과 달리 피트는 짧은 웨딩드레스를, 키츠는 턱시도를 입고 출발선에 섰다고 합니다. 이 때부터 눈에 띄지 않았을까요? ㅋㅋㅋ;;;;손을 꼭 잡고 코스를 달리던 두 사람은 우회로를 통해 1km 벗어난 곳에 위치한 '세인트 브라이드 교회'로 뛰어가 기다리고 있던 50여 명의 하객들 앞에서 경건한 혼인서약식을 가졌다고 합니다.왠지, 나름.. 로맨틱하게 느껴지네요 ~ ^^ 그리고 1시간 여 뒤 두 사람은 다시 손을 잡고 마라톤 코스로 돌아갔고 경기 시작 7시간 5분 만에 나란히 결승점을 통과했다고 하는데요.사람들의 박수를 받은 이들 부부는 결승지점에서 부케를 던지며 뜨거운 입맞춤을 나눴다고 합니다... !!!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로맨틱 코미디' 같은....;;;;5번 이상 마라톤을 완주한 남편과 달리 ,이날 처음으로 마라톤 경기에 출전했다는 아내 '피트'-> “키츠가 평생 기억에 남을 이색적인 결혼식을 해보자고 권했고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도전하게 됐다.” “내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날이었다.”“하지만 다시 하라고 하면 하지 않겠다.” (재미있는 발언이네요...^^) 런던마라톤 개최 28년 역사상 경기 도중 결혼식을 치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 출처 - 데일리메일
마라톤 경기중 결혼을 한다 라는 사실에 한번 놀라고결혼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마라톤 경기를 완주 했다는 사실에 두번 놀라고여자분은 마라톤에 처음 출전했다는 사실에 세번 놀라고 ㅠㅠ운동하고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내 자신에 대해 너무나 슬프게 생각되고 ㅠㅠ
정말 이색적인 결혼식 모습이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복장을 보세요..뭔가를 표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줄로 압니다. 운동도 하고 저렇게 즐기며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요. 그러면 됐지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