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 지금 유학하고 있는데요......
조심 그리고 또 조심.......여기에는 게이새끼도 있어서................그리고 댓글오리시는분중에 초딩이 상당히 있는듣..말을 아무렇게 사용하지 마시길....
그리고 욕적는 분중에는 초딩이 60%정도 있기때문에 가려서 읽으시길....
씨발....여기에 그런 말 펏트리는 사람은 경험 했나 보죠????ㅋㅋㅋㅋ
다 그렇게 사는거야. 나도 남자지만 첫경험 여자가 좋을 수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생각해봐. 너희들은 정말 드러운 짓을 안했는지를. 홍대, 압구정에 가서 꼬실려고 한적인 없는지. 청량리, 미아리 이런데 기웃거린적은 없는지, 모텔에 가본적인 없는지. 너희 혼자서 딸따리 칠려고 가진 않았겠지. 당연히 여자가 있었을거 아닌가. 너희는 깨끗하고 여자는 더럽냐. 다 똑같은거야. 여자도 즐길 권리가 있다구. 한국여자가 싫으면 유학가서 양키사귀면 되잖어. 꼭 능력없는것들이 열폭한단 말이지. 물론 유학간 모든 여자가 자유분방한 건 아니라요. 나도 별로 좋게 보진 않는다... 특히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적인 특성상 관리를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기에....,
97년도에 영국에 있었죠. 번머스라는 지역에.. badgers house 라는 맥주집 뒤에서 영국넘들 다섯명하고 한국이 세명하고(다들 예비역) 싸움이 벌어졌는데, 영국넘들... 곤죽이 되도록 얻어맞았죠. 때리면서 느낀건데.. 폭력에 너무 약하다는 그낌? 한대 맞으면 무슨 마른 수수깡 쓰러지듯이 풀썩풀썩 쓰러지던데... 그 중 한넘은 맞아서 기절하고... 나머지 네놈중 한넘은 도망가고 세넘은 무릎꿇고 손바닥 지문이 없어질때까지 빌더군요. 기절한 한 넘 맞는걸 보고는 죽음의 공포를 느꼈는지 눈물 콧물 질질 흘리면서 살려달라고 악을 쓰더군요. 다행이 경찰이 오기 전에 다들 해산했지요. 영국놈들 신고정신 투철해서 돌아가는 길에 싸이렌 소리가 들려서 숨어서 지켜봤더니 경찰차 다섯대가 떴더군요. 하여간 유럽의 양아치는 영국에 다 있는듯...ㅉㅉㅉ 아, 영국은 저 정도로도 정당방어가 되나보군요?
영국의 영웅시대는 백년전에 끝났는데 아직도 지내들이 유럽 최고의 나라라고 G랄을 ㅋㅋㅋㅋㅋ 아시아 국가인 일본이 세계 경제 2위고...... (미국이 1위) 가끔 어쩔땐 유럽을 합쳐서 유럽 경제가 1위라고 우기고 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아시아 다 합치면 아시아도 1위지. 왜케들 유치한지..... 참고로 저런 찌질이들 미국에서 흑인한태 시비걸었다간 그냥 죽는다~
mnhjuytgb ☜너나 지옥으로 떨어졌음좋것다 개 좆 폐기물같은 이 인간아! 5:3으로 싸웠다잖아 그것도 타국에서
남자가 어디든 가서 싸우다가 맞을수도있고 때릴수도있는것지 그걸가지지고 지옥이니 저승사지니 있는말 없는말
다 같아붙여서 싸가지없게 글쓰냐 너같은넘은 트럭에 깔려서 사지 찢어져 죽는걸 한번보고싶다
파출소가면 하는말 누가 먼저 떄렸죠!!!!!!!!!!!!!어떻게하다 싸웠나요! 저사람이 시비를걸고 자꾸 끝까지 따라오며 괴롭히고 위협했습니다! 아무튼 누가먼저 그려면쳤나요 제가먼저 치긴했습니다! 그러면 일단 두분 다 경찰서가서 진술합시다!어쨋거나 시비는이쪽에서걸고 때린것은 이분이햇으니 쌍방과실이죠!!!!!!!!!!!갑시다!이게대한민국현실이다!!!!!!!!!!! 무조건 경찰서가서 진술하고 일단때린피해자도 벌금을쒸운다!!!!!!!!!!!!!!!!!!!!!!!!!!!!고의든1자의든!타의든!
보니까 드잡이질밖에 한거 없구만, 무슨 가라테?, 실제로 저 상태에서 싸우면 막싸움밖에 안됩니다. 무술 배웠다고 싸움 잘할거라고 생각하는 건 순진하고 위험한 생각이죠!... 그리고, 싸움이 벌어졌을때, 주먹보다 더 무서운건, 몽둥이나 유리조각 집어드는것이죠. 무기를 드는 건, 신체적으로 딸리거나, 좀 발리다고 생각할때, 드물게 쌈 잘하는 인간들 중에서도 빨리 끝내고 싶을때, 그럴때 무기를 드는 경우가 많은데, 무기를 드는 인간들 중 비겁한 놈들이 많습니다. 또한 그 비겁한 놈들 중 대부분이 잔인하고요. 그런 놈들은 자기보다 센 상대에게는 오줌까지 지릴 정도로 새가슴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단 선빵이 먹히고 우위를 점했을떄, 그보다 더 잔인한 놈이 없을 정도로 잔악해지는 게 그 놈들입니다. 어설프게 무술 배웠다고 깝치다간, 물론 한두놈 이길수도 있지요. 하지만 한두놈입니다. 그러다가 장렬하게 이승과의 작별을 고하는것이죠. 자기 생각에 이길 것 같아도, 저런 애들과의 싸움은 피하거나 경찰에 넘기는 게 최선입니다.
한국이면 기자가 처벌받는 것이 당연하죠.
그래서 누가 괴롭히고 따라붙고 욕하고 그래도 꼼짝없이 당하고만 있어야하죠.
머리 툭툭 치거나 뺨 살짝 살짝 때려가면서 괴롭히는 것이 수법입니다.
그래도 상대방은 주먹 못씁니다. 주먹 썼다간 바로 폭력행위로 처벌 받아버리니깐요.
결과적으로는 싫것 욕먹고 머리 툭툭맞고 뺨맞고도 어쩔수없는 곳이 한국이죠.
그런 점을 잘 이용해서 사람을 괴롭히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ㅎㅎㅎ
저기자 가라데만 배운 것이아니라 킥복싱도 배웠군요. 하단공격에이어 바로 주먹으로 얼굴 때리는 수법은 킥복싱의 기본 전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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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살고있는 16살 유학생입니다 ^^
Culford라는곳에서 유학중인데요..
세계어디서나 인종차별이 있는법입니다..
영국이 그저 차별이 더 심할뿐이죠..
그렇다구 다 나쁜얘들만 있는것두 아니구요
특정한무리들이나 좀 까부는얘들뺴군 다 괜찮아요.. 그냥 무시하구 지내기만하면 다 괜찮구,
뭐 따돌리거나 그러면 바로 Headmaster(교장)한테 펄미션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니 그런생각좀 않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유학생이라구 다 걸래는 아니라구 생각하는데요...
단지 몇명떄문에 유학갔다온 여자들은 다 걸래라구 하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닐까요 ?
그건단지 개개인의 생각에 지나치다는 생각이들어서..
저희누나도 유학중인데, 그런말보니 화가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태원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인데 흑인 6명과[정말 등치좋고 얼굴이 흑인이라 살벌함까지 느껴지더군요]한국 건달 3명과
싸움이 붙었습니다.한국 건달들도 흑인하고 견줘도 손색이 없을만큼 다부진 체격이더군요..
어찌해서 시비가 붙었는지는 모르지만 흑인은 영어로 뭐라하는데 아마도 욕설 같더군요.
한국건달들은 한국말이라 잘알아들었죠.욕이죠..니그들 뒤지고 싶냐등등..ㅎㅎ
싸움이 시작된건 흑인이 먼저 한국건달 한명을 때려서 시작되엇는데 순식간에 살벌한 싸움이 벌어 지더군요..
싸움은 3분?? 3분만에 싸움은 끝났는데 흑인 3명 기절 넉다운 한국건달 1명 기절..얼굴에 피투성이되고
이빨부러진 흑인 콧대나간듯한 흑인..한국 건달?? 상처없이 2명은 마무리.....
그래서 그때 느꼇죠..쌈꾼이 왜 괜히 쌈꾼인지를...역시 싸움은실전을 많이 하면 할수록 여유와 실력이 느는가봅니다.
한국 건달들 정말 여유있게 싸우더군요..흑인들 막상 싸움 시작 되니 우왕 좌왕..서로 앞에 안나설려는 그런게 보이더군요..
하튼 영화같은 싸음 한번 밨습니다..3분후에 한국건달들 어디론가 한명 업고 사라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