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인...'죽은자들의 저승행 코스' 바로, 저승의 5개의 강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사람은 죽어서 저승으로 가게 되는데 타나토스라는 저승사자가 죽은이의 영혼을 인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 곳에 있는 이 강들은...새로운 탄생을 위해 거쳐야만 하는 강이라고 합니다..!!
'비통의 강' - 아케론(Acheron) 저승의 뱃사공 카론(Charon)의 배에 타고서 이 강을 건너는데,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 자체를 비탄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울면서 지나가는 '비통의 강' 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 그리고, 이 배를 얻어 타려면 적어도 엽전 한 닢이라도 내지 않으면 절대로 이 강을 건널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세상을 떠난 사람의 입에다 꼭 엽전 한 닢을 넣는다고 하네요. 여기서 영혼이 슬픔을 버리고 간다고도 한다고 합니다.
'시름의 강' - 코퀴토스(Cocytos) 두번째로 지나는 강, 이 강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보면 자신의 비통했던 과거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아주 슬퍼하고 시름하면서 지나간다고 하네요.
'불길의 강' - 플레게톤(Phlegethon) 이 곳은 강이라기 보다는 엄청 뜨거운 불덩이가 흐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혼은 이 곳에서 자신의 혼을 불태워 깨끗하게 정화시킨다고 합니다. (참고로, 불 = 정화. 불사조도 같은 의미)
'증오의 강' - 스틱스(Styx) 하데스의 궁전으로 가기 위해 지나야 하는 강이라고 합니다. 하데스 궁전을 일곱번 휘감고 있고, 신들은 '절대적인 약속'을 할 때 이 강에 대고 맹세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만약, 스틱스에 대고 한 맹세를 어길 경우, 그 신은 스틱스가 품고 있는 '타르타로스(무한의 지옥)'로 빨려 들어가 갇힌다고 합니다.
(사진은 내용과 무관)
'망각의 강' - 레테(Lethe) 이제 깨끗해진 영혼은 레테를 지나면서 과거의 기억을 모조리 잊게 되고, 새로운 존재(영혼)로써 거듭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전해지는 '죽은자들이 저승행 코스' 이야기. 섬뜻 하기도 하지만.... 나름, 강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가 이해가 되네요.
부자 - 돈 ~ 그런 거 밖에 몰라 ~ 너무 미친 나머지
양심마져 통째로 덮어 버리는 윤리를 가진 이른바 시궁창 쥐색휘들의 용왕 !
그리고 그를 의인화하는 그의 무리들 !
마니 마니 벌수록 가난을 극복하는 지는 몰라도
마니 마니 벌수록 가난에 굴복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돼지떼의 윤리를 가진 종자들 ~
게다가 " 아바지시여 ! 더 벌게 해주소서 ! 믿싸옵네다 ! 아멩 " ㅉㅉ
정권에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에만 집중해라 대통령을 쥐새끼라 부르는데 요즘 애들은 자기나라 대통령을 쥐새끼라 부르고
명박이명박이하며 동네 개이름 부르듯 하고 있다 아이들이 4대강정비사업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까? 모른다 그냥 개념없
는 어른들이 대통령이름 함부로 부르고 쥐새끼라 욕하는걸 따라할 뿐이다. 누가 당신들 부모를 애미애비라 함부로 부르면 기분나쁘겠지 생각좀 하고 살아라 정치를 잘하든 잘못하든 투표로 당선된 대통령이다.
대개 사후세계 내지 내생을 인정하지 않는다.사후의 세계가 없다면 지금 사는것이 대충 남의 것이나 빼앗고 살면된다.어느 종교도 죽으면 강을 건넌다고 하는데.....죽으면 의식이 없어지는데 강을 넘어가는지 죽은자가 과연 알런지?불교에서는 지금의 삶을 고통의 삶, 지옥의 삶인 차안(此岸)에서 저 고통없는 피안으로 가는 것을 願한다.저 피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뗏목이나 배를 이용하여야하는데,어리석고 힘없는 우리 중생은 배를 타고 가듯 배를 부처님의 가르침 가르킨다.이 가르침으로 저 언덕에 이르면 그 배는 버린다.
치매는 살아서 중음이 일부 덮친 것입니다 완전히 기억이 소실되진 않지만 자식도 못알아보는 경우가 허다하죠 아주시사하는바가 큰데 기억을 잊는다고 그가 그의 지은바를 받지않는 것이 아니란 것을 보여줍니다 기억이 지워져 자신임을 잃어도 받을건 다받죠 그러므로 사실 기억을 잃고 자신이 아닌 존재가 되어서 와도 자신이 모를뿐 기억잃은 다른 자신,새자신이 받는 일이 벌어지죠 주위에 치매걸린 분들을 한번 보세요 그의 기억과 관계없이 그가 앓던병은 계속되고 감형없는종신형을받은 사람은 종신형이 계속됩니다 그가 기억을 잃었는데도
우린 죽으면 황천강 건너서 북망산 간다고 그러지?
그게 무신 대단한 것인마냥 사람이 죽으면 가는데라고 우린 알고 있는데 그건 옛날 중국 어느 도시에 사는 빈민들이 죽으면 돈이 없어서 묻히는 공동묘지의 이름이 바로 북망산이고 그 북망산을 건널 때 바로 황청 이라는 쬐끄만 도랑을 건너는데 우린 못사는 중국 사람들이 묻히면서도 돈 없어서 공동묘지에 묻어야 하는 그 처지가 서글퍼서 북망산 황천강 그랬는데 우린 그게 뭔지도 모르고 사후의 정신세계를 이끄는 곳인마냥 읊퍼대고 있습니다.
여러분 북망산 황천강은 공동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