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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호박덩쿨 (psk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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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네요
일단 저는 팬은 아니지..
미친새끼네이거 너 그렇..
재범이오빠가 그거 연습..
그건 당연히 옳은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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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1/16
 

순종하면 복받는다더니 어떻게 이런일이?

2009.11.23 21:11 | 기본폴더 | 주렁주렁호박덩쿨

http://kr.blog.yahoo.com/psk8266/1842 주소복사

순종하면 복받는다더니 어떻게 이런일이? 당회장 목사가 교회당을 크게
증축하기 위해 헌금을 차곡차곡 모아서 짓지않고 무리하게 교인집, 재산
담보로 은행 대출보증을 서게해가지고 짓는경우가 많습니다. 탐욕인거죠!


목사의 탐욕! 그걸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교회 핵심 재직들에게
빛보증의 중심에 서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장로님도 무리라고 판단
처음엔 거절했답니다. 하지만 집요스런 목사의 “순종하면 축복받는다” 는


공세에 넘어가서 그만 보증을 서주게 됐는데 결과는 교회 때문에 빚지고,
집 경매에 날라가고 병으로 아들까지 잃은 김 장로!!! 왜? 성경의 말씀대로
순종했는데 복받지 못했을까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목사 탐욕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복, 복, 복에 매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너무 복, 복, 복 하는 사람들보면 정신나간 사람들 같기도하고 도박중독자
같기도 해요. 그냥 분복을 가지고 차분하게 남을 도와가면서 살면 되는데!


원문을 보시려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18#166411

강도가 든 이웃 구하려다 ,,대학생의 의로운 죽음

2009.11.22 00:43 | 기본폴더 | 주렁주렁호박덩쿨

http://kr.blog.yahoo.com/psk8266/1841 주소복사

강도가 든 이웃 구하려다 ,,대학생의 의로운 죽음 (조9.11.21)이란 제목의
기사가 떳네요. 내가 분개한 것은 저 대학생 만큼이나 요즘 이웃 사람들이
이웃에 관심 있냐는거죠! 나 솔직히 ‘저층 빌라’에 사는데 윗층 다 합하면


총 9가구가 살거든요. 근데 우리 빌라는 반상회같은거 전혀 하지도 않음!
빌라 지은지 10년됐는데 처음 한 3년간만 반상회니 임시회니 모여가면서
돈도 거둬서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도하고 뭐 한동안 의롭게 살았었거든요


근데 그후론 좋은사람들 다 이사가고 새로운 사람들로 바뀌면서 단합들이
안되는거예요. 청소도 피하고 돈 내는것도 피하고 이웃과 눈인사도 피하고
결국, 우리빌라는 쓰레기장처럼 변해가는 거예요. 각자의 이기주의 때문에,,


결국, 내가 솔선수범하여 6년전부터 출입구, 주차장, 골목들을 쓸고닦았죠.
그래도 모른척 하고 살아요. 이런 상황에 옆집 강도 들와 보세요. 당한집만
개죽음되요. 그래서 성경에도 보면 말세에는 형제가 형제를 잡아 넘겨주고


이웃이 이웃을 신고해서 상금타먹고 한다고 하죠(마24;10) 이렇게 되며는
저 의로운 대학생이 저런 현실에선 미련한 짓거리한 대학생이 되고 말아요!
나라도 망하는거죠. 예수믿었어도 구원은 개뿔! 지옥이나 안가면 다행이지!


 

피해자 딸을 정신병원에 집어넣는 정신나간 부모들,,,

2009.11.21 18:52 | 기본폴더 | 주렁주렁호박덩쿨

http://kr.blog.yahoo.com/psk8266/1840 주소복사

흔히들,, 성폭행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일어난다는 말있죠? 근데 사실임!
모르면 여자가 경계를 하기 때문에 거의 일어날 수 없음. 그래서 악마들은
가까운 직계나 친족들로 위장하는데 흔히 “날보고 아빠라고 불러,,” 혹은


“아빠같으니까 괜찮어” 경계심 풀어! 하는자들은 대게 십중팔구 져지름다!
흔히들 성직자를 ‘영적인 아버지’라 하는데 왜냐면 말씀으로 양육하기때문!
하지만 여기에 광명의 천사로 위장한 사탄목자들이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성직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직업이지만 반대로 나쁜맘 먹으면 천만인도
죽일수있는게 성직자 1사람으로 생명오고 1사람으로 사망오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지속적으로 세뇌하기 때문에 아래같이 됨! 사례1을 함 보겠습니다.


D공동체 J목사는 성직을 악용해 A씨의 딸을 수차례 성추행, 폭행했는데도
A씨인 부모는 목사의 말만 믿고 A씨의 딸을 정신병원에 집어넣어 버렸슴다!
왜죠? 목사의 말에 세뇌되서 딸의 말보다 목사의 말을 더 믿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성폭행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지속적으로 남에게 학습당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그래서 분별력이 필요한데 많은사람이 분별력이 없슴다!
그래서 일단 ‘자신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라’는 음흉한자들부터 피합시다!


 

성(聖)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성(性)스러운 일들 (제목만 펌)

2009.11.20 18:06 | 기본폴더 | 주렁주렁호박덩쿨

http://kr.blog.yahoo.com/psk8266/1839 주소복사


성(聖)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성(性)스러운 일들 (뉴조9.11.20) 기사제목이
하도 공감되 따왔습니다 *^^* 왜? 성(聖)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성(性)스러운
일들이 자주 벌어지는걸까요? 성(聖)과 성(性)을 둘다 신성한 것으로 여기는


착란 때문에 생기는거 아닐까요? 알 것은 성서에는 성(性)이 신성하다는말이
없습니다. 신성하다는 뜻은 ‘하나님 스럽다’ 혹은 ‘세속의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인데 특히, 개도꾜신자들이 적극적으로 성(聖)과 성(性)을 동일시하고 있삼!


그들은 단지 ‘간음’만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데 이 경우도 교주는 제외하지요!
왜냐? 우릴 맨날 성화시켜주는 그분과의 교제가 어찌 간음이 될수있냐는거임!
오히려 그분과 교제함으로서 죄가 씻겨지는 것이 아니냐?는 해괴망칙 이론도


따지고보면 성(聖)과 성(性)을 동일시 하기 때문에 오는거 아니겠냐 이 말임!
이렇게 성(聖)과 성(性)을 동일시 하는곳에서 간음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임!
똑바로 알아라! 성(性)을 신성시하는건 세상가치다! 그걸 교회가 수입한거다.

한국국민 77% 박근혜라는 여왕도 괜찮다?

2009.11.17 06:18 | 기본폴더 | 주렁주렁호박덩쿨

http://kr.blog.yahoo.com/psk8266/1838 주소복사

원문은 일본국민 77% 여왕도 괜찮다.(동11.14)인데 내가 왜 한국국민으로
고쳤을까? 박근혜라고 77% 지지도 나오지 말라는법이 없기 때문. 안 그냐?
솔직히 박근혜가 권모술수에 능한 인간이었더면 진즉에 권력 확 휘어잡았지


하지만 그녀는 거짓과 술수를 미워하고 헛공약을 남발한적이 없는 진국이지
그래서 고생하는거야! 하지만 언젠가 국민들도 나처럼 알아줘서 어느날엔가
등극이 되겠지 그땐 그녀가 말한대로 신뢰가 무형의 인프라되는 나라될거야


신의와 약속이 당의 존립이 되는 나라 될거야! 아버지의 못다한 꿈 이루는
복지국가 될거야! 이게 없는 ‘부의 축적’은 단지 졸부국가일 뿐이야! 그래서?
한국 ○○○인 ○○○은 세계 영향력 끼치는 67인에도 들지 못한거 아닐까?


어쨌든 신뢰라는 무형의 인프라가 없는 상황에서,, 유형의 인프라만 가지고
4대강이나 세종시 등을 무조건 밀어부친다고 선진국대열에 드는 것은 아님!
그래서 신의와 약속을 중시하는 박근혜같은 인물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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