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사태처럼 개신교도 안티들에게 공익피해 청구할수 있을까? 만약할수 있다면 20억 아니라 2,000억도 넘을것이다. 게다가 신도수 감소한것까지 손배 청구한다면 그 피해액은 천문학적인 어마어마한 청구액이 될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선 '내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요2;26)' 하셨다, 다행히 안티들은 이 구절로 "미네르바같은" 공익피해를 당하지는 않을것 같다. 아마 예수자신이 '유대교 안티'이셨던만큼 2,000년 후의 안티들을
배려하셔서 이구절을 남기지 않았나싶다. 정부에서도 종교단체는 비영리 단체라하여 헌금외엔 일체의 상행위를 못하게 한다. 미네르바님도 다행히 민주당 이석현 위원 구원투수때문에 20억공익피해를 입지는 않을것같다.
물론 예수께서는 유대교 안티는 아니다. 오히려 유대교회가 사망길에서 돌아오시길 권고(눅19;44)한 분이다. 그런데 그표현이 지금의 안티보다 오히려 더 과격했다. 가령, 독사의 자식(마12;34), 회칠한무덤(눅11;39)
강도 도적(요10;1)등,, 모욕죄의 최고형을 받을만큼의 과격한 표현들이 4복음서 전반에 깔려있다. 그래도 그당시 사람들은 '모욕죄'로 구속하진 않았다. 다만 신성모독죄로 걸었는데 어쩌면 오늘날과 그리도 똑같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