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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여대생타락은 무관할까여? 어느나라나 환락가 없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세계(미국무성발표)가 공히 한국을 “소돔,고모라”로 부를정도로 기독교인구에 비례하여 모텔이 교회수만큼이나 증가하며 1,2차 룸싸롱
단란, 요정, 키스바, 전화방, 변질된 노래방 도우미등 퇴락한 성문화가 해외까지 퍼져있는 나라는 없다고하져,, 그렇담 어데서부터 잘못된걸까? 성경에보면 성소에서부터 물이 흘러나와 4강(江)으로 흐른다고 합니다.
성소는 교회에 비유되고, 4강(江)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에 비유되져,, 근데 성소는 타락하져,,(창3, 계11) 맨처음 목사는 아담였는데 타락했져,, 따라서 목사의 뇌구조에 뭐가있냐(마24;15)에 ‘나라 흥망성쇠’가 좌우됨,,
목사 생각속에 ‘김구’같은 보수문화 뼈대가 있으면 정신문화가 꽃을피져,, 그러나 “섹스 최고선물” 물질숭배 등으로 채워져있으면 나라는 타락하져,,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라 했으니 환락과 돈숭배가 판을 치는거져,,
따라서 일부지만 지성의 상징인 여대생들이 몰래 대학뺏지를 벗어던지고 오직 돈을위해 몸을 파는 ‘창녀짓’을 하는 것은 정신문화가 실종됐단 증거! 당연히 성소물이 썪었고 그 썪은물이 모든분야에 미치니 그런게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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