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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의 첫 아침을 주님과 함께!”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인간의 삶은 시작의 연속이다.아침이 없는 저녁은 없다.새 아침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표시가 새벽기도다.또한 어둠을 깨고 희망찬 새 날을 여는 창조의 시간이다.생명연장의 복을 받은 영혼이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새벽기도다.특히 그 한 달의 첫 새벽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월삭이다. 월삭 새벽기도는 한 달의 첫 수확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엄숙한 순간이다.성도들이 믿음의 강보에 싸 드리는 산 제사다.새로운 한 달의 첫 날 첫 새벽을 본교회에서 드리자는 것이 월삭운동이다.그러나 월삭을 소홀히 하는 성도가 많다.이유는 교회가 멀다,사업상 바쁘다,학교에 가야 한다 등등이다.
물론 본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제단에 참석할 수 없는 환경과 처지에 살고 있는 성도가 많다.그러나 한 달 중 하루 새벽도 주님과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핑계다.가족과 함께 첫 날의 새벽기도인 월삭을 드림은 최소한의 가정 영성을 지탱시켜주는 신앙의 보루다.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한 달의 결실을 믿음으로 보는 감격을 맛볼 것이다.
교회는 전체 교인을 상대로 참가신청서를 받는다.1년 12번 참석할 가족의 이름도 적게 한다.주보나 포스터로 홍보한다.월삭 새벽기도 후에는 가족별로 안수기도도 한다.성도는 한 달 받을 은혜를 믿음으로 확인하는 ‘미리 감사헌금’을 한다.이것이 발전해 ‘미리 십일조운동’ 부모님께 ‘미리 용돈드리기 운동’ 등으로 발전하게 된다.미리 받은 감격이 충성의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또한 교회는 월삭 새벽기도회가 저녁 가정예배로 마무리될 수 있게 한다.필요한 가정예배 자료도 만들어준다.목회자는 1년에 12번의 월삭 새벽기도회를 위한 특별주제의 설교로 체계적인 영적 성장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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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2007.01.31 18:11 [218.156.14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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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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