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정부 시절 박 전대통령 지난해 5월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회고록 화보집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에 실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혁명정부 시절의 모습이다. 박 전 대통령 바로 옆이 김장관. /연합뉴스
▲ 기도하는 박 전대통령 지난해 5월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회고록 화보집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에 실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전역식에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으로 바로 옆에 육영수 여사가 보인다. /연합뉴스
▲ 사냥에 나선 박 전대통령 지난해 5월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회고록 화보집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에 실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사냥터에서 캐리버 22 소총으로 사격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 전대통령 바로 뒤가 김장관이고 그 사이에 선 사람은 박종규 경호실장. /연합뉴스
▲ 파안대소하는 박 전대통령 지난해 5월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회고록 화보집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에 실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어느 모임자리에서 박 전대통령이 파안대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후락 비서실장, 박 대통령, 김 국방장관, 한사람 건너 민기식 육참총장. /연합뉴스
▲ 담배 물고 작전 참관하는 박 전대통령 지난해 5월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회고록 화보집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에 실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해병 제1여단이 실시한 은성작전 참관 모습으로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박 전 대통령 바로 옆이 김장관.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