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조선시대 벽화묘가 강원 원주시 동화리 소재 충정공(忠正公) 노회신(盧懷愼.1415-1456)묘에서 발견됐다. 화강암제 대형 판석을 이용한 석실 내부 벽면과 천장에 먹과 붉은색 안료 등을 이용해 그린 벽화는 사신도(四神圖)와 인물도(人物圖), 성좌도(星座圖)가 확인된다. 사진은 동쪽 단벽 쪽에서 바라본 석실 내부. (사진=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제공)/연합뉴스
▲ 사진은 남측 석실 북쪽 장벽에 그린 백호와 그 세부.
▲ 석실을 두 개 덧대어 조성했는데 그 덮개돌을 개봉한 모습. 사진은 북측 석실 서 단벽 인물상 세부.
▲ 한반도 최고(最古)인 기원전 10세기 무렵 청동기시대 저수지 2곳이 발견된 경북 안동 저전리 유적 중 지난 2005년 조사한 1호 저수지 수습 볍씨. 이를 통해 이 무렵에 벼농사가 행해지고 있었고, 나아가 이를 위한 저수지를 운영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동양대박물관 제공) /연합뉴스
▲ 지금까지는 1-3세기 무렵 고분에서만 출토되던 말 모양 허리띠 버클 장식인 마형대구(馬形帶鉤)를 무더기로 출토한 충남 연기군 동면 응암리 산409-7번지 일원 KC-008호(장축 620㎝, 단축 500㎝) 방형 주거지. 한국고고환경연구소 조사결과 말 모양 허리띠 버클 장식인 마형대구가 열을 지어 출토됐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