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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0,10은만수 만수는 완성이고, 1은 출발이다 만수를 위해서 완성을 위해서 매진하자 그리고 출발의 초심을 잃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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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ppis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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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07
 
== 하늘이의 삶이 숨쉬는 공간 입니다 편안하게 즐기시길==
http://kr.img.blog.yahoo.com/ybi/1/72/f1/ppis4988/folder/117/img_117_17539_0?1139396403.jpg




         겨울철 어느날 여행 길
         거문도 향하는 뱃길에서 선장님 모자 빌려쓰고 마도로스 박 이된 나
 

 






                          
Caterina Valente - Flamenco espano

 

 
400평에 200석

음식준비 완료
오픈전야의 밤은 깊어만가고
와우촌의 간판은  빛을 발하고 있다

달님도
별님도 
간판의빛이 부신듯 구름사이로 숨어 버리고

10월1일 출발은 성대하게
10월12일 현제 대박예감

친구님들 모두 감사드림니다



 
 
 

봉황기 2차전도 승리투수 2승째

2007.08.16 22:05 | 사는길 행복함 | 하늘

http://kr.blog.yahoo.com/ppis4988/26919 주소복사



밀양박씨의 숨은인재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우리들의 조카지요
제고의 에이스투수 벌써 2승째
그리고요 롯데에 지명 되었죠

롯데의 지명을 축하한다
그리고 너의 전화에 큰아빠는 너무 대견했고
기뻤단다 부디 좋은투수가 되기를 바란다

박시영,6이닝 9탈삼진 완벽투구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8-09 17:47
박시영,6이닝 9탈삼진 완벽투구

【서울=뉴시스】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천 제물포고와 마산 용마고의 경기가 9일 오후 중구 흥인문로 동대문야구장에서 벌어져 제물포고가 6회 4-0 강우콜드 승을 거두었다.

제물포고 박시영 선발투수가 힘찬 투구를 하고 있다./김용학기자 kyh@newsis.com






                대전고와의 2차전 양교 선수들이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군요
                대전고도 이길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아쉽게도....



시영이가 투 스트라이크 완 볼에서 145km의 강한 직구로
삼진을 시키는장면



삼진을 시킨 박시영투수에게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동문 가족들 기립해서 힘찬박수를 ...



응원을 하는 동문들도 환한 웃음을 우리 조카에게 한아름 듬뿍 안기는군요



 동생의 흐믓한 미소가 옆의 제고동문의 사무총장에게도 전달되아 웃으며 동생의 손을 잡네요




2점을 앞서가는 제고 가네영 감독의 지시를 받고 있네요
가네영감독은 현대투수 출신이죠



일루로 진출한 선수에게 격려의 북소리와 응원단의 함성이
같이 이루어지며 멋진 하모니를 구성하고 있네요



저의 막내여동생이 막간을 이용해서 군것질을 한바구니
사오고 있는모습을 포착 유화처리로 예술품으로 변신



흐믓한 표정인 저 그런데 콧구멍이 왜그리 커져있나요



막내제수씨도 조카가 삼진을 또 잡자 일어서서 박수치죠




2루타를 치고나간 익표의 어머니가 v자로 포즈를잡고 시영이투수의 어머니인 저의 둘째제수씨도 우산 밑에서 자랑스런 아들을 생각하며 승리의 v 자를 만들고 있네요



하늘이도 흐믓함을 보답하듯 하늘을 쳐다보고 있군요
시영아 오늘도 승리투수가 되기를 기도한단다.



야구경기가 끝나고 조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막내부부



막내제수씨의 엉덩이는 보이는데 막내동생의 엉덩이는
제수씨의 가방에 가려져 한쪽만 보이는 언바란스 ㅎ



막내부부와 저의 막내아들이 운동장 층계를 내려가네요
승리한팀의 부모들과 관계자들은 환한 모습이었고
게임에진 대전상고의 관계자들은 맥이 풀린상태
그러나 어찌하오리 게임의법칙인것을



지하철을 기다리며 오늘의 게임에 대한 화제로 저의가족들
피곤함도 잊은체 웃음이 만발했담니다.



전철안에서도 오직 게임의 승리에대한 뿌듯함이 가득하게
전철안을 채워나가고 있네요



오늘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가족은 갈비집으로
응원과 마음의 긴장감으로 허전해잇는 우리들의 위를 위하여



서빙하시는분이 고기를 왜 이렇게 많이 드실까 하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 위는 건강 하담니다
이젠 후식으로 냉면 시킬까?



시합에대한 이야기꽃이 아직도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으니
집으로가서 이야기꽃 피우며 고스톱한판 칠까나


한국일보 기사내용

var str_saveComment = "저장";

제물포고 홍성원이 14일 동대문구장서 열린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와의 2회전에서 4회초 우중간에 깊숙한 안타를 날린 뒤 3루에 안착하고 있다. 류효진기자 jsknight@hk.co.kr

제물포고/에이스와 4번 타자 앞세워 16강

에이스와 확실한 4번 타자가 있는 팀은 그만큼 유리하다. 특히 매 경기가 결승전인 토너먼트 대회에선 더욱 그렇다.

제물포고가 14일 동대문구장서 열린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스포츠한국 한국일보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ㆍ서울경제 한국아이닷컴 후원ㆍSK텔레콤 KT 후원) 대전고와의 2회전에서 에이스 박시영과 4번 타자 유익표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전고에 3-2, 7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16강에 합류했다. 오른손 투수인 박시영은 선발 6과3분의1이닝 5피안타 3볼넷 7탈삼진 2실점, 유익표는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지난 9일 마산 용마고와의 1회전에서도 박시영은 6이닝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유익표는 3점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 4타점 맹타로 승리를 합작했다.

1회초 2사 후 류기훈의 중전안타로 찬스를 잡은 제물포고는 유익표의 우월 3루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이어 상대 내야수의 송구 실책으로 2-0을 만들었다. 제물포고는 6회 무사에서 유익표의 중전안타에 이은 희생번트, 이민호의 중전 적시타로 3-0으로 달아났다.

박시영에 눌려 내내 끌려가던 대전고는 6회 2안타와 2볼넷으로 2점을 만회한 뒤 7회 1사 만루의 역전 찬스를 잡았다. 그러나 안훈기와 임경훈이 각각 외야수 플라이에 그친 탓에 뒤집기에 실패했다.

한편 제물포고-대전고전에 이어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일고-신일고, 중앙고-선린인터넷고, 대구고-부천고의 2회전은 우천으로 인해 15일로 순연됐다.


var str_saveComment = "저장";
프로야구 2007년2차현항

LG 트윈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1정찬헌투수광주제일
16이범준투수성남서
17김태군포수부산
32나성범투수광주진흥
33노진용투수중앙
47오동환외야수배명
48박세혁포수신일
롯데 자이언츠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2하준호투수경남
15전준우내야수경주
18강승현투수서울
31박시영투수제물포
34심세준투수경찰
46이재곤내야수경남
49김현우내야수장충
SK 와이번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3모창민내야수광주제일
14백인식투수청원
19이상훈투수성남
30전빈수외야수포철공
35김 준투수경기
45오현근외야수성남
50안정광내야수제물포
두산 베어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4김재환포수인천
13고창성투수선린인터넷
20홍상삼투수충암
29김용의내야수선린인터넷
36윤요한투수휘문
44윤도경포수광주동성
51박민석투수장충
KIA 타이거즈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5나지완외야수신일
12최용규내야수공주
21박진영내야수대구
28박상신포수제주관광산업
37백용환포수장충
43김선빈투수화순
52이상원내야수광주동성
현대 유니콘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6김성현투수제주관광산업
11임창민투수광주동성
22민성기투수중앙
27전동수외야수덕수정보
38임경남투수광주진흥
42이성재외야수부천
53이종선내야수배명
한화 이글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7윤기호투수천안북일
10이희근포수중앙
23조성우투수야탑
26오선진내야수성남
39정대훈투수부경
삼성 라이온즈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8최원제투수장충
9김경모내야수장충
24김건필투수대구
25허승민외야수광주동성
40김동현내야수경남
41이영욱외야수중앙
54강명수투수휘문
55안준형내야수한서
SK 와이번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3모창민내야수광주제일
14백인식투수청원
19이상훈투수성남
30전빈수외야수포철공
35김 준투수경기
45오현근외야수성남
50안정광내야수제물포
두산 베어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4김재환포수인천
13고창성투수선린인터넷
20홍상삼투수충암
29김용의내야수선린인터넷
36윤요한투수휘문
44윤도경포수광주동성
51박민석투수장충

 

제고동문들의 축하 메세지

30.이정훈
추카!추카!
봉황기가 진행중이지만
박시영 후배 정말 축하합니다.
더욱 더 분발하시길.. 제고 화이팅 박시영 화이팅
2007-08-16
15:14:59
이해원
안정광 후배가 sk에 추가로 지명됬네요.......그나저나 우리 4번타자 익표선수는 왜 안보이나...ㅡㅡ;
2007-08-16
15:32:03
 
32.오유택
익표가 아무래도 전에 다쳤던것때문에 지명이 안됐을수도 있지만 그 후유증만 떨친다면 대한민국최고의 타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지명된 시영군과 정광군의 발전을 빌고 지명이 안된선수들 대학에서 충분히 실력을 인정받아 4년후 최고의 선수로 지명될것을 기대합니다 제고야구부 화이팅
2007-08-16
16:17:41
3. 최웅진
봉황대기나 끝이나고 하지
애들 김빼기 하는거 아냐.
아무튼 우리 선수들 지명 됐으니 축하하고
유익표도 곧 지명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재간동이 안 데려가면 후회들 하지.
마치 박찬호를 외면하다 코 다친격 될걸.
2007-08-16
17:02:56
 
24.김진흥
그렇습니다. 익표가 어깨부상을 당했던 것이 빌미가 됐으리라 여겨 집니다만,익표 실력으로 보면
대학에 진학해서 4년뒤를 봐도 먼훗날 다른 선수들 보다 앞서 갈것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익표 화이팅,그리고 시영이 정광이 축하한다...
2007-08-16
17:03:32
 
33.홍순웅
오늘 하루 휴가 즐겼는데..게시판을 비운 사이
이런 기쁜 소식이 .......
너무 기쁩니다. 글구 익표 걱정 말구라~ 우리가 응원할때 운동장에서 외치듯 너는 에이스 이니까!!1
2007-08-16
20:28:07
                                              

제37회 봉황대기 조카가1회전승리투수가 되었어요

2007.08.10 02:25 | 사는길 행복함 | 하늘

http://kr.blog.yahoo.com/ppis4988/26888 주소복사



장마로 인하여 첫시합이 3일이나밀려 8월9일 1시에
동대문 야구장에서 열렸다
첫상대는 옛 마산상고 우리조카는 인천제물포고등학교이다



가랑비가 내리다 소낙비가 내리다
감을잡을수없는 날씨다
kbs방송장비도 두터운 비닐옷으로 중무장 하였다.



막내 제수씨는 (내가 기두야 라고 이름을 불러준다)
아들 지원이와 손으로 시합도중 장난을 친다
재미가 있는지 함박웃음이 얼굴에 가득하다



나의 막내동생이 딸인 초원공주와
야구게임에 대한 룰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있고
초원공주는 궁금한것을 아빠에게 귀엽게 묻고있다.



어느새 큰아빠인 나에게 살포시 다가와
큰아빠 사진같이 찍어요 라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옆에 지원왕자는 지정석에 앉아있는것에 대한 불만이
얼굴에 가득 묻어나고 있다.

지정석에는 온통 그물망으로 싸여있기 때문에
파울이나 홈런으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줍지 못함에 있다.
하지만 어쩌랴 이천원이나 더주고 비를 안맞으려 한것을



막내 제수씨와 저의 막내 여동생이 조카가 삼진을 9개나잡자
일어나 박수를치며 환호하다 흥분이 가시지 않은채
우리조카 오늘 정말 잘한다 라고 말한다.



나역시도 안타 하나도 안내주고 4회까지 삼진 9개나 잡은게
대견하다는 생각으로 흐믓한 표정이 가득 묻어나온다

우리조카는 제고 3년차 투수다
잘하는편인대 2학년때 어깨부상으로 시합을 많이 못치뤄
1순위선발에서 제외되었다.
하지만 2순위에서는 데려가려는 구단이 많을거라고 생각든다.



사진 찍을테니 포즈를 잡으려고 하니
싫어요 하며 막내제수씨가 얼굴에 힘을주고있다
요때다하고 카메라폰을 눌러 버렸다.
얼굴에 힘들어간것 올린걸 보면...ㅋ



아들이 잘 던지는것을 보더니 아주 흐믓한 표정인
나의 밑에동생 나보다 두살이 어린대 흰머리는 나보다
더많이 났다.



사진을 찍으려하니 또 얼굴에 힘 들어간 제수씨..



기분좋다고 한잔하나 아우님
술이 아니고 커피겠지.



7월달에 제대한 막내아들과 초원공주가 담벼락에 기대어
한컷 사춘간의 우애가 좋지요



초원공주의 포즈는 항상 조 두손의 모양이 압권이죠



다시 야구장에는 많은비로 인하여 바닥에 비닐을 덥기
시작하는군요 6회까지 4:0 시합이 종료됄수도
그러면 제고는 첫승



소낙비가 내리는 야구장을
초원공주와 지원왕자가 신문지를 덮어쓰고 산책중
제수씨 이쁘게 소리 지른다
너희들 비오는대 뭐하는거야?






잠시 비는 멈추고 심판이 시합재계를 하여 다시 게임을
진행하는군요
노히트노런을 달성하는가 했더니 박아지 안타로
아깝게 되었군요



승리의 기쁨을 역사적으로 기념하기 위해서 V자로 한컷




하염없이 비는 내리고
지고있는 마산상고는 어떤 마음일까?
비가 안왔음하는 바램이겠지



하지만 슬픈사람이 있으면 기쁜사람도 있는법
우린 모두 기뻤답니다.



전철을 타고왔기 때문에 우리들은 기차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중
고모와 다정하게 손잡고있는 지원왕자님
반쪽밖에 보이질않는 막내동생이 어딘가를 바라다본다.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에 우산하나에
세 여자가 일심동체가 되는순간을 포착
마냥 즐거운 표정이다
시합에서 이겼기 때문일것이다.



아들과 짓굳게 장난중인 나의 막내동생



전철안에서 아빠의 팔을 꼬옥 껴안은채 지그시 눈을 감고있는
초원공주님



지원왕자도 고모와 엄머사이에 앉아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엄마를 바라다보며 무슨이야기를 하였는지
제수씨 화알짝핀 노란 개나리 모습이다.



이크 개구쟁이 지원왕자 드뎌 큰아빠쪽으로 침략을 하였군요
무엇을 하는지 자세히 보세요
다리에난 털을 뽑으려고 시도중
따끔따끔 3개나 뽑혔죠 ㅋ



고모한테 건너가
큰아빠에게서 강탈해간 다리모로 고모를 찌르는중
저렇게 재미있을까



오빠와 아빠한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두사람 얼굴이 밝다



초원공주님이 큰아빠에게로 건너왔네요
팔에 기대어 한컷



얼마후 세근대는 소리에 쳐다보니
어느새 잠이 들었네요
오늘 장시간 전철을 타사 그런지 피곤한가봐요



이젠 아주 깊은잠에  빠졌나 보네요 고개가 아래로
숙여지는것을보니 말이죠

오늘은 비는 오지만
모두가 기분이 가득했답니다
조카가 매우  공을 잘던졌고
그 댓가로 첫승을 올렸으니 말이죠
삼일후10시에 다시또 이겼음하는 바램인대요
상대팀이 부전승으로 올라온 대구상고 이거든요
아주 강적이라 걱정되지만
오늘처럼만 해준다면 시합에 이길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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