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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 매매법
[원본 : http://kr.blog.yahoo.com/ktat777/36757 ]
2009/11/07 13:36

<Moving Average>

Moving Average은 일정한 기간 동안의 가격의 평균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이며 대표적인 추세 지표이다. “이동” 이라는 단어도 평균 변화 혹은 움직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각의 이동평균에 대한 계산 방법들을 살펴보면

1) 지수 이동평균 (Exponential Moving Average)
지수 이동평균은 어제의 이동평균 가치에 당일 종가의 퍼센트 적용으로 계산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9% 지수 이동평균을 계산하기 위해서 먼저 당일 종가에 9%를 곱한다. 즉 어제의 이동평균에 91%를 곱하고 당일 종가에 9%를 곱한 후 이들을 더한다.

식을 살펴 보면,
Moving Average = ((당일종가 * 0.09) + (전일 이동평균*0.91))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퍼센트 보다는 기간으로 표시되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기간을 퍼센트로 자동 계산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만약 21일 지수 이동평균이 필요하면 9%의 이동평균이 계산된다. 기간 수를 지수 퍼센트로 전환하는 공식을 살펴보면,

지수 퍼센트 = (2 / (기간수 +1))

이고 10일 지수 이동평균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0.18의 지수를 사용한다.
지수를 기간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음 공식이 사용된다.

기간 수 = (2 / 지수) - 1


2) 단순 이동평균 (Simple Moving Average)
단순 이동평균은 일정 기간동안의 종가를 더하고 기간수로 단순히 나눈 것을 말한다.

결과는 일정 기간 동안의 종가의 평균값이다.


3)시계열 이동평균
시계열 이동평균은 선형회귀 기법을 이용하여 구한다.

직선 회귀선을 연결한 것이 아니라 회귀선의 마지막 점들을 연결한 것이다.

이 이동평균은 때때로 선형 회귀 이동평균 혹은 회귀 오실레이터로 불리운다.


4) 삼각형 이동평균
삼각형 이동평균은 다른 가중치를 사용하는 것 외에도 지수 이동평균과 가중 이동평균과 비슷하다.

삼각형 이동평균의 경우 가중치를 대부분 중간 데이터에 부과한다.

삼각형 이동평균은 단순히 이중 평활 단순 이동평균이다.


5) 변동 이동평균
변동 이동평균은 변동성에 기반을 둔 평활화 상수를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지수 이동평균이다.

데이터가 변동성이 크면 클수록 지수 이동평균에 사용된 평활화 상수는 더 커진다.

평활화 상수가 더 커지면 현재가치에 더 큰 가중치를 두게 된다.

VMA = (0.78 * 변동성 지표 * 종가) + (1-0.078 * 변동성지수) * 전일의 VMA

9일 Chande Momentum Oscillator는 변동지수를 계산하는 데 사용된다.

이 지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시장은 변동이 크며 따라서 이동평균의 민감도도 증가한다.


6)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이동평균은 거래량이 가장 많은 날에 가장 큰 가중치를 둔다.
거래량 이동평균을 구하는 순서를 살펴보면,

차트의 전 기간에 걸친 거래량의 평균을 구한다.

평균 거래량에 0.67을 곱함으로써 거래 증가량을 계산한다.

각 기간의 실제 거래량을 거래 증가량으로 나눔으로써 각 기간의 거래량 비를 계산한다.
가장 최근 기간 순으로 각 기간의 가격에 기간의 거래량 비율을 곱하고

미리 정한 거래 증가량까지 누적적으로 이 값을 더한다.

 

 

 

이동평균선 매매법

기본원리는 파동의 중첩과 쌍바닥, 쌍봉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30분차트에서 5이평의 쌍바닥과 쌍봉을 중심으로 매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방법도 물론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좀 더 강한 파동을 중심으로  매매한다면 좀 더 안전하고 수익도 클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선택한 파동은 60이평과 20이평 파동임.

 

5이평 쌍바닥보다 20이평 쌍바닥이 힘이 세고, 20이평 쌍바닥보다 60이평 쌍바닥이 힘이 큽니다. 따라서, 단순히  5이평 쌍바닥을 노리는 것보다, 20이평 쌍바닥과 60이평 쌍바닥을 노리는 것이 더 큰 상승추세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장단파동의 중첩을 더하면 더 좋겠지요?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30분봉 차트상 60이평(일봉 5일선)위 20이평 쌍바닥을 노립니다. 일봉 5일선을 확실하게 지지하는 것이므로 안전한 매수신호가 될 것입니다. 일봉 10일선 매수를 계획하는 경우는 30분봉 차트상 120이평 (일봉 10일선)위 20이평 쌍바닥을 노릴 수도 있겠지요.

 

매수시점은, 30분봉 차트상 60이평위 20이평 쌍바닥을 그릴려고 하는 종목의 5분봉 차트상에서 60이평위 20이평 쌍바닥을 형성할 때 입니다. 이것은 30분봉 차트로 해석하면 10이평을 지지하는 상태에서 5이평 쌍바닥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안전한 매수시점이 됩니다.

 

매도시점은 거래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빠르게 치고 빠지는 스타일이라면, 5분봉 차트에서 60이평밑 20이평 쌍봉에서 일단 정리하는 것이구요. 조금 더 길게 가져가시는 분이라면 30분 차트에서는 20이평아래 5이평 쌍봉에서 정리합니다. 그리고, 30분차트의 20이평을 강하게 아래로 깰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이때 5분봉차트에서 추세를 확인하고 위험신호가 나오면 일단 정리합니다. 최후의 정리시점은 30분봉 차트상 5이평 쌍봉을 그리면서 60이평(5일선) 지지를 확실하게 실패할 때이고, 아무리 늦어도, 60이평아래 20이평 쌍봉이 형성되기전에는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

                    

@ 종목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추세가 확실하게 보이는 종목을 고릅니다. 직접 찾아보시면 무수히 많은 종목이 나올 거에요. 이왕이면 우량주가 좋겠네요.

@ 일봉차트, 주봉차트분석은 기본입니다. 대파동을 분석한 상태에서 30분봉차트와 5분봉차트를 분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