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6+4=10,10은만수 만수는 완성이고, 1은 출발이다 만수를 위해서 완성을 위해서 매진하자 그리고 출발의 초심을 잃지말자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 글모음
전체블로그수 : 53
 기본그룹
 
즐겨찾기 글모음
설국몽인의 터
사람은...더러더러..가끔씩은...꿈을꾸듯...몽하니...살아야할필요가있는거같아여...ㅎㅎㅎ 세상은...더러더러..가끔씩은...깨끗하게...하얗케...덮어야할필요가있을거같아여...ㅎㅎㅎ 그래서...닠네임이..설국몽인...설국에서...꿈꾸듯...가끔은그러고싶어여여여여여...ㅎㅎㅎ 불러그내용은제가필요한거위주로짜봤으여...부동산이랑 잼나는거랑 유익한거랑...ㅎㅎㅎ
불러온 글 :10개
*외부 블로그는 3개월이 지나면 게시물이 삭제됩니다.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
[원본 : http://kr.blog.yahoo.com/ktat777/36751 ]
2009/11/07 12:06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

정의 :
주가의 지지와 저항을 식별하기 위한 지표로서 주가의 움직임이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일정한 가격범위를 잘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존 볼린저(John Bollinger)가 개발한 것으로 그의 이름을 땄다.

산출방법 :
주가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아래 위쪽으로 두 개의 밴드를 작성하는데, 상하로 주가변동치의 표준편차 2배로 밴드의 폭을 각각 설정한다. 결국 20일 이동평균선이 중간밴드가 되며 거기에 표준편차의 2배를 더한 것이 위쪽밴드, 또한 표준편차의 2배를 차감한 것이 아래쪽 밴드로 설정된다. 표준편차는 그동안의 주가움직임과 평균과의 차이로 구해진다.

정보제공 :
대부분의 증권회사 온라인 증권매매단말기의 그래프화면에서 조회된다.

투자활용 :
일반적으로 밴드의 폭을 살피다가 거래량이 줄고 밴드의 폭이 좁아진 상태가 지속되면 조만간 큰 폭의 격렬한 주가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제까지의 주가움직임이 완만하고 별 변화가 없었다면 그런 상태가 무한정 지속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서인가 주가는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가정하여 볼린저밴드의 폭을 살펴봄으로써 그런 징조를 미리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각각의 밴드가 지지선이나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가가 위쪽밴드 근처에 이르면 매도, 반대로 주가가 아래쪽 밴드에 근접하면 매수기회로 활용한다.

 

 

<Bollinger Bands>

Bollinger Bands는 Envelop의 일종으로 시간에 따른 가격 변화의 정도, 즉 변동성을 반영한 지표이다. Envelop가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상하 고정된 백분율로 정해진 것에 비해 Bollinger Bands는 이동평균을 중심으로 상하 그 표준편차 거리에 밴드들이 구성된다. 표준편차는 표준편차는 결국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에 대한 변동성의 측정치로 정의할 수 있으므로 Bollinger Bands는 가격변동이 심한 기간에는 폭이 넓어지는 자기조정의 기능을 발휘한다.

특성을 살펴보면,
변동성이 줄면서 밴드 폭이 줄어든 후 가격이 급격히 변동하는 경향이 있다.
가격이 밴드 밖으로 나가면 추세가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한 쪽 밴드에서 시작한 가격 움직임은 다른 한 쪽 가격 밴드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중심선에서 한차례 조정을 받는 경향이 있다.

Bollinger Bands의 중심선은 이동평균선을 의미하므로 이동평균선의 기간 값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자신의 매매스타일에 맞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간이 다른 2종류의 Bollinger Bands를 가지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도 유효하다.

-------------------------------------------------------------------------------------

 

Bollinger Bands

1) 볼린저 밴드의 의미

볼린저 밴드는 상, 하한선은 표준 편차에 의해 산출된 이동평균 값이며, 주가나 지수의 움직임이 큰 시기에는 Bands의 폭이 넓어지고 움직임이 작은 시기에는 Bands의 폭이 좁아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 움직임의 크기에 따라 밴드의 넓이가 결정됩니다.


2) 해석

볼린저 밴드는 주가가 지수와 더불어 같은 도표에 나타나는데 통상적으로 주가는 팬드폭 범위 내에서 변동하며, 주가 움직임의 크기에 따라 밴드의 넓이가 결정되는 것이 볼린저 밴드의 특성입니다.
흔히 알려진 특성으로는 주가 움직임이 현저히 줄어들고 밴드의 폭이 팽팽하게 줄어든 후에 발생되는 주가의 움직임은 급격합니다.

주가가 Bands폭 밖으로 이탈되면 현재의 추세가 계속됨을 암시합니다.

상,하 밴드 중에 어느 하나의 밴드에서 시작되는 가격의 변화는 반대편 밴드로 가격이 변화하는 경향이 짙고 일정 수준의 고점과 저점 형성 후 시작되는 가격 변화는 반대의 밴드선상에서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설정에 유용합니다.

주가의 추세가 강하고 하루 중에 변동폭이 클 때에는 밴드 폭이 넓어지고 추세가 보합, 횡보 국면에서는 밴드의 폭이 좁아집니다

주가가 볼린져 밴드 중간선 위에 있을 때(상승추세) 상한선은 저항선, 중간선은 지지선 역할을 하며 /
주가가 중간선 아래에 있을 때(하락추세) 중간선은 저항선, 하한선은 지지선 역할을 합니다.

상한선 밖으로 주가가 벗어났다가 다시 주가가 상한선 안쪽으로 진입하면 매도 신호이고, 하한선 밖으로 벗어났던 주가가 다시 하한선 안으로 진입하면 매수 신호로 봅니다.

상한밴드 부근에서 음선이 많이 나타나면 매도 신호로 보고, 하한밴드 부근에서 양선이 많이 나타나면 매수 신호로 분석합니다.

(( 이 볼린져 밴드로만 매매를 하는 데이트레이너도 존재합니다. 차트를 보실때 볼린져 밴드로 한번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캔들과 같이 보는 차트이기도 합니다. 볼린져 밴드의 폭이좁아지면(가격변동이 없는 횡보장세) 매매판단이 곤란하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

** 보조지표를 항상 차트에 추가시켜 보는 습관만이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는 지름길
니다. 많은 보조지표를 다 볼수는 없으나, 중요한(개인마다 조금씩 상이)지표는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

볼린져밴드를 활용한 매매결정

 

볼린저밴드는 일정 기간동안에 결정되는 상대적 가격 수준들과 변동성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확장선과 수축의 과정이라고 볼수 있다.

구성을 보면 다음의 3가지 선으로 구성되는데

1)  중심선(단순이동평균선) - 12일선
2) 상부밴드선(단순이동평균+2*표준편차)
3) 하부밴드선(단순이동평균-2*표준편차) 입니다.

볼린저밴드의 상부선은 저항선의 역할을, 하부선은 지지선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매매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상한선과 하한선사이에 주가가 95.4%의 안에 있음(확률)

 


 

a) 시장가격이 단순이동평균선인 중간밴드선을 아래서 위로 돌파하는 것은 강세 전환의 신호이다.

b) 시장가격이 중간밴드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는 것은 약세 전환의 신호이다.

c) 중간밴드선은 저항과 지지선의 의미가 있다.

d) 상부와 하부밴드선은 변동폭의 예상치가 될 수 있으며 돌파시는 돌파의 방향으로 좀 더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상하부밴드선의 폭이 좁고, 가격 변동성이 낮은 경우에, 볼린저밴드로는 가격 변동 방향을 예측하기 곤란하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른 기술적 지표들을 사용해 가격 변동을 예측해야 한다.

 

선취매 매수 - 상한선,하한선,중심선의 기울기가 0일때 매수

동반매수- 상한선을 치고나갈때 매수

고점 매도는 하한선이 위로 치켜세울때가 바로 고점매도- 중요(이해하셔야됨)


볼린저 밴드 활용방법

 


볼린저 밴드 지표를 보면 볼린저밴드(20, 2) 라고 나온다. 여기서 괄호 안에 수치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앞에 20은 20일 이동평균선을 의미한다. 볼린저 밴드 중앙선이라고 보면 된다. 뒤에 2는 승수 값이다. 표준편차에 승수 2를 곱하면 상한선, 하한선이 정해진다. 주가가 바로 이 상한선과 하한선에서 움직일 확률이 95.44%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특별한 사항이 없는 한 볼린저 밴드를 벗어나기 힘들다는 것이다. 역으로 생각한다면 불린저 밴드의 상한선이나 하한선 밖으로 급격히 주가가 벗어난다는 것은 매수세나 매도세가 엄청나게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심 이평선을 20 일선을 사용해도 되고 240일 선을 사용해도 된다. 장기투자자라면 이평선을 길게 사용해야 한다.



1) 밴드 상,하한 폭을 이용하는 방법


주가가 박스권에서 움직일 때 하한선에서 사서 상한선에서 판다. 단순하기 때문에 특별한 부연설명이 필요 없겠다.



현대상선 일봉 --- 이 기법은 지금 같은 강세장에서 효용성이 별로 없다. 대부분 주식들이 볼린저 밴드 상단을 강하게 뚫고 가면서 상단에 닿지도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기법은 종합지수가 지리한 횡보 국면을 연출할 때 사용해야 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글을 올릴 때 비트맵 사진은 안나오는군요 ㅜㅜ

 

음..... 위 지표는 절대적인게 아니라는거 아시죠?? 어디까지나 보조지표로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Bollinger bands(볼린져 밴드)
지표의 이해
Bollinger Bands는 Envelope의 상하밴드에 변동성을 가미하여 주가가 변동함에 따라 상하밴드의 폭이 움직이게하여 주가의 움직임을 밴드 내에서 판단하고자 고안된 지표이다. 본래 Perry Kaufman이 처음 소개할 때 이름은 알파-베타 밴드이었으나 이 지표를 대중화시키고 발전시킨 John Bollinger의 이름을 붙여 흔히 Bollinger Bands라고 지칭한다.
결국 Bollinger Bands 이해의 Key Word는 '변동성'이다. 이를 밴드에 표현했다는 점이 바로 Envelope, MAC 와 Bollinger
Bands의 차이를 가져온 것이다.
Bollinger Bands에서 변동성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한 것은 통계학에서 사용하는 '표준편차' 라는 개념이다. 다소 생소한
용어이나 이 지표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해해야 하며 사실 그 내용을 알고나면 너무나 단순한 개념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표준편차라는 것은 평균에서 얼마나 흩어져 있는가를 수치로 표현한 것이다. 이것이 클수록 평균으로부터 많이 흩어져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주가에 대입해 보면 주가의 표준 편차가 낮다는 것은 어떤 특정 가격대 즉 평균적인 거래가격에서 크게 벗어나고 있지 않다는 말이며, 결국 주가 변동성이 매우 낮아 이 후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반대로 표준 편차가 높다는 말은 주가가 아래 위로 요동을 치며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며 이 후 주가가 안정화 되면 변동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표준편차의 특성을 활용한 지표가 바로 Bollinger Bands이다. Bollinger Bands는 중심선, 즉 이동평균선에 일정한
표준편차를 더하거나 빼어서 상,하한 밴드를 만들어 가 주가가 변동함에 따라 주가도 함께 상하한선이 움직이게끔 만든
그래프이다.
일반적으로 표준편차에 2를 곱한 값을 사용하는 이유는 2 x 표준편차 내에서 주가가 움직일 확률이 95.44%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가는 큰 변화요인이 없다면 밴드내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주가가 상,하한대를 벗어나 움직인
다는 것은 주가 추세에 변화가 발생함을 의미하게 된다.

따라서 Envelope, MAC와 같은 Trading Bands가 고정된 비율로 동일한 Band폭을 표시하는 것에 비하여 Bollinger Bands는 주가의 움직임이 큰 시기에는 Band의 폭이 넓어지고움직임이 작은 시기에는 Band의 폭이 좁아지는 특성을 가고 있다.
계산식과 의미
위 계산식에서 변경할 수 있는 항목은 중심선인 이동평균의 종류 와 기간, 그리고 승수이다. 보통 이동평균선은 단순이동평균을 쓰고 있으나 지수이동평균, 가중이동평균 등 자신이 평소에 중시하는 이동평균을 적용해도 된다.
이동평균선의 기간은 보통 단기는 10일, 중기는 20일, 장기는 60일을 기간값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이 또한 자신이 매매에서 가장 중시하는 이동평균의 기간을 선택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이동평균의 기간을 설정하기 위한 방법은 첫 번째 상승 파동의 되돌림 국면에서 지지 받는 이동평균을
선택하는 것이다. 만약 되돌림시 중심선이 붕괴된다면 그 이동평균선은 기간이 너무 짧은 것이 된다. 반대로 되돌림시 중심
선에 주가가 이동평균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 값은 너무 긴 것이 된다. 사실 이는 Bollinger Bands를 사용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적절한 이동평균은 그 추세의 지속 여부 및 이후 밴드 폭의 적절성에 핵심이 된다.
실전에서의 활용
Bollinger Bands를 통한 주가 분석을 할 때 가장 중시해서 보아야 하는 부분은 다음의 3가지로 볼 수 있다.
① 중심선의 방향성, 즉 기울기가 어떠한가
② 밴드 폭이 좁아지고 있는가 넓어지고 있는가
③ 주가가 밴드 안과 밖 중 어디에 있는가
밴드 폭 수축의 활용
기술적 분석 교재에서 Bollinger Bands에 관한 매매 기법을 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밴드 폭 축소를 활용한 매매기법이다. 즉, 밴드 폭이 축소되면 결국 밴드 폭 확대 과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느 한 방향으로의 추세 전환을 겨냥한 매매를 시도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사실 이는 정확한 말이다. 하지만 이는 실전 매매에서 심리적 요인, 즉 주가의 오르고 내림에 압박을 받고 있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오판을 가져오게 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밴드폭 축소는 매매결정의 기준이 될 수는 없다. 밴드 폭 축소는 단지 주가가 큰 변동없이, 즉
추세가 형성되지 않고 있음을 나타낼 뿐이며, 매매시점의 포착은 주가, 거래량, 보조지표의 종합적인 분석을 통하여 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밴드 폭의 축소를 매매의 시점으로 판단해서는 않되며 이는 본격적인 주가나 거래량의 특징적인 변화가 있기 전까지는 매매를 피해야 하는 국면이라고 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강세장에서는 밴드폭 축소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빈도가 높으나, 약세장의 경우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오히려 급락 파동이 전개되는 확률이 높다.

따라서 밴드폭 수축시에는 반드시 거래량 또는 기타 보조지표의 신호를 반드시 적용하여 투자판단을 해야한다.
중심선은 Bollinger Bands에서 가장 중요한 선
Bollinger Bands는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변동하는 상,하한선을 표시한 것에 불과하다. 결국 추세의 방향성 판단은 중심선인 이동 평균선에 있으며, 주가가 상승시는 주로 중심선 위에서 주가가 머무르고, 하락시는 중심선 밑에서 주가가 움직일 것이다.

따라서 가장 단순하게 Bollinger Bands를 사용하는 방법은 주가가 중심선을 상향돌파시 매수하고, 하향돌파시는 매도하는 것이다. 이 말은 이동평균선이 주가의 추세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말과 동일하다. 따라서 중심선은 하락 추세에서는
저항선, 상승 추세에서는 지지선 역할을 한다. 즉, 주가가 하한선을 따라 급격한 하락을 한 후 반등을 하더라도 중심선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상승선을 따라 강하게 움직이던 주가가 밴드 진입 후 중심선
까지 하향 돌파한다면 일단 추세가 반전되었다고 보고 반등시 마다 매도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밴드 폭 축소 후에 주가가 상, 하한 밴드를 돌파할 때
위에서 언급했듯이 밴드 폭 수축된다는 것은 주가의 움직임이 정체되는 과정이라고 했다. 따라서 추세의 초기국면을 포착
하려면 밴드 폭이 다시 넓어지는 시점에서 매매를 시작해야 하며, 결국 주가가 결국 밴드의 상, 하한선을 뚫고 나가며 밴드 폭이 확장이 되어야 추세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러한 Bollinger Bands의 특성을 매매에 적용한 가장 단순한 방법은 밴드 폭 축소 후 주가가 상한밴드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로 보고 하한밴드를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전사례) Bollinger Bands의 일반적인 적용
위 그림에서 보면 A 와 C 두 국면에서 밴드 폭의 축소 과정이 나타났다. A국면의 경우 주가가 상한 밴드를 양선과 함께 돌파하는 국면이 나타났으나 그때 거래량을 보면 매우 빈약한 상태에서 소강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때 단순하게 밴드
폭 축소 후 상한 밴드를 돌파하면 매수한다는 전략을 세웠다면 이 후 강력한 하락 추세전환에서 상당한 손실을 입었을 수
있다. 이 후 결국 주가가 하한 밴드를 치고 나가며 강력한 하락 파동이 전개 되었는데 이 때 중심선이 강력한 저항선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반하여 C국면은 밴드 폭 축소 후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한 밴드를 돌파한 뒤 상한 밴드를 따라 추세 상승을
함을 보여준다. 위의 두가지 국면의 비교에서 보듯이 밴드 폭 축소 후 주가가 상한 밴드를 치고 나가는 것이 매수의 기준은
될 수 없으며 그 때 거래량이 이를 신뢰성 있는 신호로서 보완해 줄 때만 매수 할 수 있다.
C국면에서의 매수 신호 신뢰성은 거래량 뿐만 아니라 주가와 밴드의 관계 속에서도 원인을 찾을 수 있다. A에서 C사이의
하락기에서 저점이 형성된 a, b, c, d, e를 비교해 보면 a, b, d의 경우 저점이 밴드 밖에서 형성되고 있으나 c, e의 경우 저점이 밴드 안에서 형성되는 차이가 있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차이로서 c 시점에서의 반등은 일시적으로 끝났지만 e 시점에서 저점이 밴드 안에서 형성된 후 중심선을 돌파하는 국면은 이 후 C국면에의 밴드폭 축소 후 밴드 상한선 돌파 시 발생한 매수 신호의 신뢰성을 높여 주었다.

이는 B 국면과 D국면에서 보면 더욱 두드러진다. 하한 밴드 밖에서 저점을 형성하던 주가가 B국면에서 저점이 밴드 내에서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보고 상승 추세로의 전환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었다. 반대로 D 국면의 경우 밴드 밖에서 형성되던 주가가 밴드 밖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조정과정에서 다시 밴드 밖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봉우리를 형성하였기 때문에 이 후
중심선에서의 지지가 있었지만 결국 하락 추세로의 전환이 전개되었다.






볼린저밴드

일정기간 동안의 이동평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상하 변동 가능범위 (밴드)를 결정하며,

가격의 변동이 심하면 밴드의 폭이 커지고, 가격이 안정적으로 움직이면 밴드의 폭이 감소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추세중심선은 이동평균선을 사용하며, 상·하한변동폭은 추세중심(이동평균)선의 표준편차로 결정합니다.

 

1)주가는 뛰어봤자 밴드내에서 움직인다.

 

주가가 상승할때는 계속 상승할 것 같아도 이내 다시 하락하고 하락할 때는 계속 하락할 것 같아도 이내 다시 상승하기 마련이다.

만일 주가가 상승할 때 계속 상승하고 하락할 때 계속 하락한다면 보조지표의 과매수, 과매도 구간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주가는 아무렇게나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이평선의 일정한 폭 안에서 움직이는데,

이를 이용해 밴드로 만든 보조지표로는 볼린저밴드, 엔벨롭, MAC등이 있다.

이 중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특히 즐겨 사용하고, 주가의 등락에 따라 변동성을 탄력적으로 반영하는 지표가 바로 볼린저밴드다.

볼린저밴드는 상한선,하한선,중심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중심선은 20일 이평선을 사용한다.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면 변동성이 커지기 때문에 밴드의 폭은 확대되고,

주가의 등락폭이 작거나 횡보하면 변동성이 작아지기 때문에 밴드의 폭은 축소된다.

볼린저밴드의 이론에 따르면 주가의 95.44%가 밴드 안에서 움직인다고 한다.

따라서, 볼린저밴드를 이용하면 적합한 매매시점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밴드를 이탈하는 4.56%에 해당하는 종목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볼린저밴드는 주식투자시 급등주를 포착하는 보조지표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분봉차트를 활용한 선물투자시에도 즐겨 사용되는 유용한 보조지표다.

 

2)추세에 따라 중심선의 역할이 달라진다.

 

상승추세에서 주가는 볼린저밴드의 중심선에서 지지를 받고 저점과 고점을 높이며 상승한다

이때 중심선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상한선은 저항선 역할을 한다.

따라서 하락조정을 받은 주가가 중심선에서 지지하고 다시 상승하면 매수신호이고,

상한선 밖으로 이탈한 주가가 다시 상한선 안으로 진입하면 매도신호다.

또, 중심선 아래에 놓인 주가가 다시 중심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  

 

하락주세에서 주가는 볼린저밴드의 중심선에서 저항을 받고 고점과 저점을 낮추며 하락한다.

이때 하한선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중심선은 저항선 역할을 한다.

상한선까지 강하게 반등하더라도 하락추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상한선까지 강하게 반등하면 고점매도의 좋은 기회다.

따라서 하락추세에서 중심선 또는 상한선까지 반등을 보이면 고점 매도타이밍을 포착해야 하며

하한선에서 반등한다고 해도 반등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매수를 하는 것은 위험하다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상승추세에서는 중심선인 20일 이평선을 지지하며 꾸준히 상승하고,

설령 하한선까지 깊은 가격조정을 받더라도 다시 상승함을 볼 수가 있다.

이와는 반대로 하락추세에서는 중심선인 20일이평선의 저항을 받고 다시 하락하며

설령 상한선을 잠시 돌파하더라도 상승추세로 전화하지 못하고 다시 하락함을

확인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주가는 상승과 조정을 반복하는데 이평선은 상승시에는 발산(확장)하고, 조정시에는 수렴(수축)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볼리저밴드도 밴드의 폭이 수렴하면 발산하고, 발산하면 다시 수렴한다.

상승추세에서 밴드의 폭이 오랫동안 수렴하면 강하게 발산할 수 있으므로 이런 종목을 눈여겨 봐야한다.

 

3)중심선을 이용해 우량주 매매가 가능하다.

 

볼린저밴드를 이용한 매수기법중 상승추세에서 중심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주가가 중심선 위에 있을때 아래에 놓여 있는 중심선은 지지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하락조정을 받은 주가가 중심선에서 지지하면 매수하고, 주가가 상한선에 다다르면 매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승추세에서는 주가가 상한선에 닿더라도 계속 추세를 확장하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가 중심선을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중심선을 활용한 매매기법은 개별주나 소형주보다는 업종대표주나 우량주에 적합하다

상승추세가 확연한 종목은 눌림목에서 매수해 상승추세가 꺾일 때까지 보유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오직 중심선 하나에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추세와 조정의 강약, 캔들, 거래량, 패턴 등을 이용해 총체적으로 판단하고

중심선에서 매수하더라도 예상과 달리 하락하면 손절매를 해야 한다.

 

상승추세에서는 상한선,중심선,하한선 모두 상승 방향이다.

따라서, 중심선까지 하락조정을 받다가도 다시 상승하고, 설령 중심선을 약간 이탈해도 다시 상승한다.

따라서, 중심선까지 주가가 하락조정을 받으면 매수 준비를 해야한다.

중심선의 상승각도가 가파를 수록 지지확률이 높다.

중심선의 각도가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최근 주가의 흐름이 강하고 탄력있게 움직인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주가는 업종별, 종목별로 상승폭과 조정폭이 약간씩 다를 수 있다.

중심선은 20일 이평선을 많이 사용하지만, 반드시 이 수치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10일이나 60일을 사용해도 된다. 중심선의 수치는 실제 지지확률이 높은 이평선을 각 개인의 판단에 따라 사용하여야 한다.

 

4)상한선을 돌파하는 종목에 급등주가 숨어있다.

 

중심선을 활용한 매매기법은 이평선 매매기법과 크게 다를게 없다

볼린저밴드는 급등주를 발굴하고 매매하는데 있어서 신뢰할 수 있는 보조지표다.

주가는 95.44%가 밴드내에서 움직인다.

그렇다면 밴드를 이탈하는 4.56%는 어떤 종목일까..?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상한선, 그리고 지지선으로 작용하는 하한선을 강하게 이탈하는 종목에 급등주와 급락주가 숨어 있다.

주가가 오랜 기간 횡보하면 변동성이 작아지기 때문에 밴드의 폭은 점점 좁아진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처럼 횡보할 수 만은 없다.

수렴하면 반드시 발산하듯이 장기간 횡보하면 어느 순간 급등 또는 급락을 하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따라서 밴드가 수렴한 상황에서 상한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종목을 매수하고

상한선을 강하게 봉괴시킬때 매도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주가가 장대양봉과 장대거래량을 수반하며 저항선인 상한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것은

일반적인 주가의 파동이 아니라 급등의 파동이다.

상한선 돌파 매매는 급등주뿐만 아니라 우량주에서 장기간 박스권을 형성하며 횡보하다

고점을 돌파하는 종목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주식을 매수하는 기법은 수없이 많지만 크게 하락조정시 매수하는 눌림목 매매기법,

그리고 저항선이나 고점을 돌파할 때 매수하는 돌파 매매기법으로 분류할 수 있다.

강력한 저항선과 고점을 돌파하며 큰 시세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런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5)볼린저밴드는 분봉차트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기술적 분석과 이론은 일봉 차트뿐만 아니라 주봉차트나 분봉차트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일봉차트에 비해 주봉차트는 파동이 크게 발생하고, 분봉차트는 파동이 작게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을 제대로 익히면 주봉차트와 분봉차트에 나타나는 신호로도 매매를 할 수 있다.

 

캔들,이평선,거래량,패턴,보조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은 일봉 차트뿐만 아니라 주봉차트와 분봉차트에서도 유효하다.

주봉차트로 매매하면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리스크도 크고,

분봉차트로 매매하면 기대이익이 적은 반면 리스크도 적다.

다만 분봉차트로 매매하면 잦은 매매를 유발시켜 오히려 더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시간 단위의 차트를 선정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