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6+4=10,10은만수 만수는 완성이고, 1은 출발이다 만수를 위해서 완성을 위해서 매진하자 그리고 출발의 초심을 잃지말자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하늘 (ppis4988)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836)
Today is
사는길 행복함 새 글이 있습니다.
마음속 원고지
사랑방 친구들
따뜻한 세상속
재미난 소설들
편지지,영상시
민족의 역사들
고조선 발자취
고구려 발자취
백제사 발자취
신라사 발자취
발해사 발자취
후삼국 발자취
고려사 발자취
조선사 발자취
한국사 진행형
100년전 조선
사찰
우표속 역사
추억 의 그리움
잊지말자 6.25
암울한 일제치하
박정희 발자취
박정희 전기
북한의 오늘
,정치,사회,인물
동영상 ,아이콘
우주관
자연관
해양관
식물관
동물관
세계 전쟁사
육,해,공군 무 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2/07
 

육군 22사단, 전우의 아픔을 함께 하려는 선행 이어져

2009.10.17 21:24 | 따뜻한 세상속 | 하늘

http://kr.blog.yahoo.com/ppis4988/28555 주소복사



병영 내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선행이 릴레이처럼 퍼지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육군 22사단 쌍호연대 비호대대 박민한(21세) 상병의 어머니가 혈액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위해 많은 혈액이 필요하다는 것이 알려지자 부대 장병들이 헌혈증 110장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 이후 박 상병의 어머니는 7월 말 혈액암 수술에 성공했고 지금은 회복중에 있다. 또, 아버지의 간암 초기 판정을 받은 연대 본부중대 박인웅(21세)병장이 아버지를 위해 간이식 수술했다. 현재 박병장의 아버지는 회복중에 있다. 최근 사연을 접한 김용덕(쌍호 연대장) 대령은 “요즘 신세대를 다소 이기적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군 생활은 그런 신세대들의 마음까지도 바꿀 수 있다”며 이들을 격려했고, 부대에서는 십시일반 헌혈증과 격려금을 모아 박상병과 박병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은 회복중인 어머니와 박민한상병. / 사진=육군 제공 /뉴시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kmstar71
- x04ya
- UCC조아
- 광고대행사
- 코요테
오늘 전체
방문자 126 1445278
구독자 0 704
댓글 0 13513
참조글 0 183
최근 댓글 전체보기
ㅎㅎㅎㅎㅎ멎찝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하늘님 얼굴 뵙기가 힘..
하늘님 오늘은 잠시 들..
오랜만이군요 그림님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Oxycodone co..
● ☛대통령..
● ☛대통령..
Rape stories..
Incontri ita..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