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reummudeom/Gakjeochong Tomb (씨름무덤/각저총, 角抵塚) | 개 요 | 광개토태왕릉의 북서쪽 약 1km 지점에 춤무덤(무용총)과 나란히 있다. 각저총이란 이름이 붙은 것은 이 무덤 현실의 동쪽 벽에 고구려의 전형적인 씨름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5세기말 6세기초 | 구 조 | 무덤 모양은 방대형이며 밑둘레의 한 변의 길이는 15m, 직사각형의 전실과 정사각형의 현실로 이루어진 2실분이다. 현실은 네 벽 바로 위에 2단의 평행 굄돌을 놓아 8각 굄 천장을 구축했다. | 벽화 | 무용총처럼 죽은 이의 생전 생활을 주제로 했고, 무늬나 수법 필치 등이 흡사하나 벽화 내용이 적고 간결하다. |    | Wrestling Scene on the West Wall of the Burial Chamber - 씨름도 | 벽면의 벽화는 커다란 나무 아래서 두 역사가 씨름을 하고 있다. |

| Ceiling of the Burial Chamber and Wrestling Scene - 천장벽화 / 씨름도 | |
 
| 실내생활도(Illustration of Indoor life) | 고구려 귀족의 호화로운 생활의 일면을 보여주는 주인실내생활도(角抵塚-主人室內生活圖)는 장막을 들어올린 넓은 방 중앙에서 밥상을 받는 주인과 그 옆에 꿇어앉은 고구려의 두 여성이 보이는데, 피장자(被葬者)가 생전에 누린 호사스러운 생활을 재현한 그림인 것 같다. 여성의 단정한 기품과 한국 여성적인 특징이 잘 포착되어 있다. 당시의 풍속·복장을 엿볼 수 있는 풍속자료로도 귀중한 작품이다. 오늘날의 커튼처럼 화려한 장막이 쳐진 실내에서 귀부인 두명이 음식이 놓인 탁자를 각각 앞에 놓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고구려 귀족들의 풍요로운 생활상을 잘 보여준다. 고구려 귀족의 호화로운 생활의 일면을 보여주는 주인실내생활도(角抵塚-主人室內生活圖)는 장막을 들어올린 넓은 방 중앙에서 밥상을 받는 주인과 그 옆에 꿇어앉은 고구려의 두 여성이 보이는데, 피장자(被葬者)가 생전에 누린 호사스러운 생활을 재현한 그림인 것 같다. 여성의 단정한 기품과 한국 여성적인 특징이 잘 포착되어 있다. 당시의 풍속·복장을 엿볼 수 있는 풍속자료로도 귀중한 작품이다. |

| 천정벽화 별그림(Illustration of Stars) | |
 | Samjogo/Three-legged Crow - 삼족오(三足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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