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대표 미녀 탤런트 전인화(44)는 1985년 KBS '초원에 뜨는 별'을 통해 데뷔, 올해로 연기 경력 24년 차를 맞았다. 현재 KBS2 수목극 '미워도 다시 한번 2009'에서 중년의 원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녀에게도 앳된 시절이 있었다. 1988년 드라마 '인현왕후'에서 옥정 역(왼쪽 사진)을 맡았던 전인화는 당시 숙종으로 출연한 탤런트 강석우와 호흡을 맞췄다. 더 놀라운 것은 21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 때 못지않은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스포츠조선
|
http://kr.blog.yahoo.com/ppis4988/trackback/54/27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