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조선시대 벽화묘가 강원 원주시 동화리 소재 충정공(忠正公) 노회신(盧懷愼.1415-1456)묘에서 발견됐다. 화강암제 대형 판석을 이용한 석실 내부 벽면과 천장에 먹과 붉은색 안료 등을 이용해 그린 벽화는 사신도(四神圖)와 인물도(人物圖), 성좌도(星座圖)가 확인된다. 사진은 동쪽 단벽 쪽에서 바라본 석실 내부. (사진=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제공)/연합뉴스
▲ 사진은 남측 석실 북쪽 장벽에 그린 백호와 그 세부.
▲ 석실을 두 개 덧대어 조성했는데 그 덮개돌을 개봉한 모습. 사진은 북측 석실 서 단벽 인물상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