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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난성 로우디현에서 18일 몸무게 4.8kg으로 몸이 맞붙은 채 3일 전 태어난 여자 쌍둥이가 울고 있다. 로우디현의 병원 관계자들은 현지에서 분리 수술은 불가능하다며 대도시의 대형병원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아이들의 부모에게 권유하고 있다. 로우디/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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