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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례를 서지 않았던 박정희 소장은 1960년 11월20일 당시공수단 장교로 있던 李광로 소령의 끈질긴 간청을 받아들여 처음이자 마지막 주례를 유일하게 섰다.
나라가 어지러울때는 이분이 절로 생각나게 만드는군요 요새 대통령들 너무한다 생각들 안 드시나요?
제대로된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죠 국민보다는 제 식구들 먼저인 정치인들 반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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