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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 현 웅 그림 최 명 학 야무첸스코가 러시아 말로 뭐라고 지껄였다. 그러자 리듬체조 소녀가 깔깔거리고 웃었다. 야무첸스코는 나인숙의 풍만한 젖가슴을 한 손으로 잡고 풍선을 만지듯 주물렀다. 그리고 다른 한 팔은 뻗쳐서 옆에 있는 체조 소녀의 사타구니에 손가락을 넣었다. 동성애를 하면서 이미 축축하게 젖은 체조 소녀의 그곳은 물이 흥건했다. 남자의 손이 축축한 체액에 젖으면서 질 안으로 진입했다. 여자는 한쪽 다리를 쳐들고 옆으로 벌리면서 그곳에 힘을 주었다. 그것이 율동하면서 남자의 손가락을 조였다. 야무첸스코는 나인숙의 젖을 만지다가 입으로 애무했다. 젖무덤을 베어먹듯 입안 가득히 넣고 물었다 놓았다 하였다. 그는 두 여자가 동성애를 하는 동안 이미 흥분이 고조되었기 때문에 애무에 시간을 끌지 않고 바로 진입했다. 나인숙은 그의 그것이 깊숙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운동의 시작은 애무부터라고 볼 수 있지만, 실제 운동은 그것의 진입이다. 그 진입을 느끼면서 그녀의 몸은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것이었다. 나인숙은 야무첸스코와 게임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녀는 남자의 그것을 꽉 조이면서 놓지 않았다. 그것을 마치 이빨로 물은 것처럼 압박을 하자 그것의 혈관이 막힌다. 남근의 혈관이 막히면 발기된 그것이 그대로 유지된다. 가끔 통정을 하는 남녀가 성행위 도중에 놀라면서 질벽이 오그라들며 경직이 되고, 그로 인해서 남근을 꽉 물고 압박을 해서 그것이 빠지지 않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리 해서 그들은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래서 근육 이완주사를 맞고 풀려난다. 지금 나인숙은 갑자기 놀라서 근육이 경직된 것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그곳을 압박해서 물었다. 야무첸스코는 그것이 움직이지 않고 심한 고통이 오자 깜짝 놀라는 것이었다. "나하고 내기를 하겠어요?" 나인숙이 그에게 물었다. "무슨 내기?" "당신의 그것을 빼보세요. 뺄 수 있으면 당신이 이기는 것이고, 사정을 할 때까지 빼지 못하면 당신이 지는 거예요." "못 빼다니? 그 정도로? 상식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데?" "이기는 사람에게 소원을 다 들어주기로 해요." 야무첸스코는 고개를 끄덕이며 매우 재미있어 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힘을 주어 허리를 들었다. 그것은 빠지지 않았다. 다시 힘을 주어 허리를 들자 나인숙의 몸이 들렸다. 여자의 몸이 들려도 질에 물려있는 그것이 빠지지 않았다. 남자는 순간 당황해하는 기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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