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0323> 수영복 입은 육영수 여사
[연합뉴스] 2008년 05월 15일(목) 오전 10:16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5월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회고록 화보집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에 실린 육영수 여사의 모습. 왼쪽은 김성은 장관의 부인이고 육여사 앞의 어린이는 소년 박지만군이다./2008-05-15 1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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